3년전 거래처 사장님과 노래방에 갔던 일 -6
강사모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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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5 23:10
6.
얼굴마담인지 여사장인지 아가씨 둘과 대화를 나누는게 보였고 내가 가자 아가씨 둘이 자리를 떠났다.
난 여사장에게 "아니 2차 결제를 3사람으로 했는데, 왜 아가씨는 2사람만 들어오는거냐'고 따지면서, 핸드폰을 들어 경찰에 신고 하겠다고 하자,
여사장이 다급히 "아가씨들이 뭘몰라서 그러는거라며, 사장님이 이해하라"고 그랬다.
그럼 아가씨 한명은 어쩔거냐니깐. 지금 다른방 들어갔는데 조금있다가 나오는데로 들여 보내주겠다고 했다.
나는 알겠다고 그러고 다시 방으로 돌아왔고, 조금 있다가 아까 안보이던 아가씨가 다시 들어왔다.
거래처 사장님은 이미 술에 취에 코까지 골며 잠에 골아 떨어져 있었다.
난 들어온 아가씨에게 "니네 이렇게 장사하면 경찰에 신고 할꺼라고 말하며" 작은 소리로 윽박을 지르니,,
아가씨가 죄송하다며,, 오빠 이해하라고 하며 내옆으로 달라 붙었다.
난 그냥 됐고, 술맛 다떨어졌다고 얘기 했다. 사실 내주장이 틀린건 아니었다.
계산은 3사람으로 했는데, 둘만 있으니 돈만 받고 다른 룸으로 들어 간것이었다.
그아가씨는 자기가 잘못한걸 들켜서 미안했는지, 내바지 지퍼를 내리더니 풀죽어 있는 내자지를 꺼내물었다.
조금전까지 두여자의 보지속을 찔러대서 두여자의 보지물이 뭍어 있는데도 그것도 모르고 빨아 먹었다.
난 내자지를 빨고 있는 아가씨의 가솜속으로 손을 집어 넣어 젖을 만졌다.
조금전까지 많은 양의 정액을 두여자에게 사정해서 인지는 몰라도, 생각보다 발기가 잘 되지 않았다,
내자지를 빨던 아가씨가 어떻게든 빨리 내자지를 세워서 사정하게 만들려고 애를 쓰는게 보였다.
한참 내자지를 입에 물고 빨다가 다시 입을 떼고 조그마한 손으로 내자지를 붙잡고 위아래로 흔들어 댔다.
그렇게 한 5분이 지났을까. 내자지는 서서히 기운을 차리며 일어서기 시작했고,
아가씨는 일어나 청바지와 앑은 팬티를 내리고 내 다리위에 걸터 앉으며 자지를 붙들고 자신의 구멍속에 끼워 맞췄다.
이미 침이 묻어서 인지 어렵지 않게 보지속으로 쑥~ 빨려 들어가는 기분이 들었다.
내기분에 부드러운 치즈에 나이프를 곶아 넣는 기분이었고 보지속이 정말 부드러웠다.
아가씨는 내허벅지위에 손을 지탱하고 자신의 엉덩이를 들었다 놓았다 반복하며, 자신의 보지를 나에게 스스로 먹혔다.
난 그런 아가씨를 청바지와 팬티를 벗기고 나를 바라보고 돌려 앉게 한다음 입에 키스를 하면서
둥그스럼하고 탄력있는 엉덩이를 받쳐들고 내쪽으로 끌어 당기면서 자지를 박아댔다.
내쪽으로 강하게 끌어 당기며 박아댈땐 아가씨의 치골과 보지털이 내 치부에 닿는게 느껴졌다.
아가씨도 차츰 흥분이 되는지 아아~ 하면서 신음소리를 냈고, 나와 아가씨는 동시에 사정으르 했다.
이아가씨는 강하게 끌어 당기며 자지를 자궁끝에 닿을정도로 찔러 넣은다음 부랄속에 남아있던 정액을 사정하는데도 가만히 몸속에 받아 주고 있었다.
나는 남아있는 한방울의 정액이라도 더 싸넣으려고 항문에 힘을 주며 저 밑바닥에 남아있는 정액 마저 끌어 올려 싸넣었다.
그렇게 나는 후려한게 한번더 사정을 한다음 아가씨를 내려오게 하고 팬티와 바지를 입고 아가씨에게 고맙다며 지갑에서 10만원을 꺼내 팁으로 줬다.
나는 술에 취해 잠이든 거래처 사장님을 깨워 모시고 노래방에서 나왔고, 술이 많이 취한 사장님을 택시를 잡아 기사님에게 잘 좀모셔다 드려 달라고 부탁을 하며
현금 5만원을 주고 보냈다.
시간을 보니 새벽 3시가 넘어 4시가 다되어가는 시간이었다.
나도 대리를 불러 그길로 차를 타고 집으로 와서 바로 뻗어 잠이 들었고 다음날 점심때나 되서야 출근을 했다.
이게 내 거러처 사장님과 있었던 노래방 경험이다.
이날 내가 하루만에 쓴돈이 아가씨 팁으로 준 현금까지 다하면 5백만원 가까이 되는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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