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지 늘어났다고 울먹이다가, 결국 잘못했다고 혼내달라는 섹파 조련한 썰
야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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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출장이 좀 길어져서 서로 자지맛 보지맛 그리워하다가
오랜만에 만나자마자 눈돌아가서 옷벗고 달려들어서
거의 보름 정도만에 끈적하게 빠구리 뜬 적이 있었습니다.
근데 얘가 거의 작년 겨울부터 10개월 이상을 저한테 매일 따이거나 하루이틀 걸러서는 따이다보니 이런 경험이 없었던 거죠. 지딴에는 보름 정도 보지를 안 따이면 다시 보지가 새것처럼 돌아가서, 자지가 오랜만에 박히면 되게 아플 줄 알았던 모양입니다. 이미 좃나게 개통당한 보지는 절대 처음처럼 돌아갈 수 없다는 걸 몰랐던 거죠.
그래서 잠깐 박히더니 울상이 돼서,
박히는 중간에 갑자기 저한테 울먹이면서 이렇게 말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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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째 파일)
"보지 다 늘어났잖아 너땜에."
"니가 하도 쑤셔대서 오랜만에 해도 안 아파."
"땄잖아 결국엔. 나 니가 땄잖아. 흐흑."
"그렇다고 울어?"
"억울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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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남자라면 미안한 한편으로 이 상황에서 좃나게 흥분되는 건 어쩔 수 없죠. 그래서 그 말 들으면서도 계속 철퍽철퍽 박아댔습니다. 그랬더니 얘도 점점 다시 오랜만에 보는 좆맛, 보지 유린 당하는 그 쾌감에 흥분되는지 말없이 신음소리가 점점 야해지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약간 빡친상태로 말했습니다. 물론 허리는 계속 놀려서 보지 털어대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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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째 파일)
"씨발년아. 보지 줄 수도 있지 왜 짜증을 내."
그랬더니 갑자기 저한테 혼내달라고 말을 하는 겁니다.
"혼내줘."
전 영문을 모르고 되물었죠.
"응?"
다시 혼내달라고 말합니다.
"혼내줘."
"잘못했어요."
보짓구멍에 자지가 좀 들락이니까 금세 쾌감에 절어서
좀 전에 보지 늘어났다고 울먹인 게 다 잊혀질 정도였던 거죠.
제가 말했습니다.
"보지 좀 따일 수도 있지 어디서 짜증을 내 이 씨발년아."
그러면서 피스톤운동 스퍼트를 한단계 올립니다.
그랬더니 얘는 계속, 그리고 점점 세게 밀려오는 쾌감에 헐떡이면서 말합니다.
"잘못했어요. 아흑."
"잘못했지?"
"네. 아윽. 잘못했어요, 흐앙. 하으윽."
이땐 진짜 저도 거의 자지 터지도록 흥분해서, 입으로는 욕하면서도 거의 둘다 눈돌아간 채로 존나게 박아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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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째 파일)
그러다보니 결국은 다시 얘도 평소처럼 돌아가서
가랑이 사이 개보지 털리는 걸로도 모자라,
혀로는 제 귀, 목, 젖꼭지 안 가리고 짐승처럼 빨아대면서
종아리로는 제 엉덩이 꽉꽉 눌러오는 걸레모드로 돌아갔습니다.
꽉꽉 조여오는 보지맛에 저도 신음소리 흘리면서 즐겁게 빠구리 떴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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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의 제대로 된 성경험을 가져간다는 건 진짜 언제 생각해도 개꼴리는 일 같습니다. 나중에 어떤 다른 누구한테 박혀도 항상 제 생각이 날테니까요 ㅋㅋㅋㅋ
그럼 이만 좋은 밤들 되십쇼 형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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