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전철에서 있었던 일
Junmaksh
3
338
1
0
2시간전
올 여름은 분명합니다.
전철 안에서 팔짱을 끼고 서 있는 데
뒤쪽 다섯비 방향 여자가 두리번 거립니다.
이상하게 신경이 쓰였습니다.
그리고는 내리려고 합니다.
제앞을 지나가려고 하는데 뭔가 아슬아슬한게
내 팔꿈치에 왠지 그녀의 가슴이 닿을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결국 저의 팔꿈치 끝에 그녀의 가슴이 콕 하고
박혔습니다. 잠깐이었지만 낯선여자가 가슴이
말캉말캉하게 느껴졌습니다.
최근 서울대입구역을 지나가는 쪽에
대학생들이 엄청 밀려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하필 레깅스 입은 여자가 제 앞에서 섰습니다.
그녀는 남친과 톡을 하느라 정신이 없었고
저는 이상한 오해를 만들고 싶지 않아
그 미여터지는 중에 간격을 유지하려고 했지만
그녀의 쫀쫀한 엉덩이가 저의 무언가와 계속 닿았습니다.
저도 운동을 하지만 힙이 있는 여자의 엉덩이는 정말 다르더군요. 잊혀지지가 않네요.
이런 일이 ㄱㅖ속 반복되니까 전철에서 나도 모르게
기대하게 되고, 이러다가 진짜 완전 변태가 될까 무서워서 엄청 조심하면서도 가끔타는 전철인지라 아무일도 없으면 섭섭하기 까지 합니다.
회원님들은 전철에서 어떤일이 있으셨나요?
여름이 덥다가도 노출이 또 끝나가니 아쉽네요.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오즈88
디리프
fpdldi
처제바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