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 빨게 하면서 대화 & 새로운 박음질 시도해본 썰
야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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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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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들야들한 살결 만지면서 자다 보면 새벽의 텐트는 더욱 터질 듯 꼿꼿해지기 마련이죠. 오늘은 아침부터 섹파 입에 제 좆을 물려보고 싶더군요. 뒤에서 손 뻗어서 브라에 감춰진 젖꼭지를 침 묻힌 검지로 집요하게 공략하다보니 지도 발정이 나는지 엉덩이를 앞뒤로 움직이며 꼴린 표시를 내더라구요.
머리채 가볍게 움켜쥐고 들어올린 다음, 팬티 벗으면서 그 쪽으로 살짝 눌렀더니 '아 좆을 빨아달라는 거구나' 바로 알아채고 제 아랫도리 쪽으로 향합니다. 그리고는 입에 좆을 물린 채로 꼴릿한 대화를 나눕니다.
"아....아우, 아우 이 씨발년."
욕을 들으면 더 흥분이 되는지 고개 움직임이 격해지다가, 제가 계속 신음을 흘리니 아예 이불 밑으로 손을 넣어서 제 엉덩이를 꽉 붙잡고 귀두가 목구멍까지 닿게 한 채로 격하게 빨아댑니다. 제가 묻습니다.
"자지 받아줄 거야?"
"응."
"얼마나 깊이 받아줄 거야?"
"다 받아줄게."
"뿌리까지 넣어도 돼?"
"응."
형님들도 아시겠지만 여자한테 남자 좆을 빨게 하면, 특별한 애무를 받지 않아도 여자 보지는 '내가 지금 남자 좆을 빨고 있다'는 상황에 흥분해서 저절로 젖어오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이번에도 그랬죠.
검지와 중지로 보지털 근처 문지르다가 슬쩍슬쩍 보지구멍 깊숙이 넣어보니 역시나 흥건하게, 거의 뚝뚝 떨어지도록 젖어있습니다. 저는 빨리던 좆을 빼내고 바로 섹파 몸을 눕혀 정상위 자세를 취합니다. 섹파는 두 다리 활짝 벌려서 가랑이 사이 흠뻑 젖은 조갯살을 제가 박기 좋도록 열어줍니다.
(파일2) 아침부터 환장하도록 좋은 시간을 보내다가, 사정이 점차 다가올수록 이번에는 좀 새로운 박음질 패턴을 시도해보고 싶었습니다.
퍽퍽 소리내면서 제 아랫도리로 보짓살 둔덕을 쳐대는게 아니라, 뿌리까지 넣은 다음 앞뒤로 1~2센티 정도만 존나 빠르게 움직이면서 자궁 입구 근처를 찔러주는 거죠. 이러면 저도 평소보다 좀 다르게 흥분되고, 여자도 보지가 남자 물건으로 꽉 차 있다는 느낌에 숨넘어가는 소리가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한동안 새로운 좆질로 새로운 연주해대다가, 막판에는 사정은 해야 되니 다시 평소처럼 힘차게 쳐박아댔습니다. 좆물 받을 때 되니 작정하고 보지 쥐어짤듯 조여오는 바람에 신음소리가 저도 모르게 흘러나왔네요 ㅎㅎ
정액 한 방울 안 남기고 모조리 싸버린 탓에 글 쓰는 지금까지도 아랫도리가 뻑적지근하네요.
그럼 좋은 하루 보내십쇼 형님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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