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이미지 클럽 가본 썰 -3
강사모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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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6 22:15
3.
내가 일본에 이민가서 살고있는 절친을 만난건 지금부터 9년정도 전의 일이다.
업무차 일본을 방문했을때, 절친에게 연락을 했고, 우리는 일본 번화가에서 일본식 선술집에서 야키니쿠에 가게 주인이 직접 빚은 정종을 마셨고
많은 대화를 나눴다. 그러다 친구녀석이 일본에서 가보고 싶은것 있냐는 말에, 이미지클럽 얘기를 꺼냈고,
이미지 클럽에 대한 많은 정보와 이야기를 들었다. 요즘은 그런 형식의 성인클럽 보다는 여종업원이 속이 훤히 비치는 메이드복을 입고 써빙하는 바가
유명하다고 했다. 말그대로 메이드복인데 가슴부분과 배꼽 아래부터 허버지까지는 속이 비치는 투명한 레이스로 되어있는 메이복이다.
젖가슴과 보지부분이 다 보인다. 일본은 올누드로 영업하는건 불법이다. 이곳도 친구와 한번 가본적이 있긴하다.
하지만, 내가 가보고 싶었던곳은 이미지 클럽이라, 절친에게 이쪽에 한번 가보고 싶다고 말을 꺼냈고,
친구는 신주크와 이케부로가 그쪽에 몇군데가 유명하다고 했고, 나는 여기서 가까운 신쥬쿠 가부초키로 가자고 했다.
나는 처음 이미지클럽이라는곳을 가보게 되었고, 절친이 알려주는데로 따라 했다.
모든건 일본어로 되어 있고, 일본어를 잘 못하는 외국사람은 잘 안받는다고 했다. 왜냐면 의사소통 부재로 다툼이 잦기때문이라고 했다.
우리는 한곳을 정해 내실로 들어갔고 카운터에 마담으로 보이는 40대중반의 여자가 이라샤이마세 하고 우리를 반겼다.
마담은 우리에게 음식을 먹을때 주문하는 메뉴판 같은걸 건내주었고, 거기에는 일본어로 코스트륨 방식과 아가씨에 대한 정보가 적혀 있는듯 보였다.
내 절친은 나에게 어떤 상황극으로 해보고 싶냐고 물으며 설명을 해주었다.
간호사, 여교사, 여경찰, 교복학생, 항공사승무원, 지하철 회사원 등등 정말 여러가지였다. 난 그중에서 지하철 회사원으로 결정했고,
마담이 작은 쟁반에 일본 특유의 차를 건네 주길래 그걸 마시며 잠시 기다렸고, 얼마 시간이 지나니 준비가 되었다며 나를 밀실로 먼저 안내했다.
내가 들어가기 전에 난 절친에게 어디까지 가능하냐고 물어봤다. 난 섹스까지 가능한지 궁금했다.
여기선 섹스는 풍속법에 걸린다고 했다. 다만 몸을 더듬고 만지고 키스 정도는 가능하다고 했고,
가끔 접대부가 허락할때도 있는데, 그건 운좋을때라고 말했다.
난 밀실의 작은 문을 열고 들어갔고, 거긴 대략 가로세로 4mx3m 정도 되는 공간에 마치 지하철 모양으로 꾸며진 방이었고
접대부가 날 보며 고개 인사를 하고 위 모형 전철 바닥위로 올라오라는 표현을 했다.
난 위로 올라갔고 전철 손잡이를 잡고 있는 접대부 옆으로 갔다.
정말 오피스 회사원 차림의 정장치마를 입고 안경을 쓴 20대후반에서 30대 초반으로 보이는 여자였다.
키는 내가 섰을때 머리끝이 내 턱밑까지 왔다. 대략 짐작하건던데 키가 150정도 되는 것 같았다.
일본여자들은 대체로 키가 작다. 표준키가 150정도 이다. TV나 야동에서 보는 키가 큰여자는 거의 일부분에 지나지 않는다.
그걸 보면 한국여자들은 신장이 큰편에 속한다.
크는 작았지만, 가슴은 C컵 이상 되어 보였고 허리도 잘룩한고 정장입은 모습이 꾀나 태가 나고 이뻐 보였다.
난 이 상황극에서 전철에 타고 있는 여성의 몸을 더듬는 역할의 치한이었다.
내게 주어진 시간은 40분이었다.
난 우선 그녀의 머리에 대고 냄새를 맡아 보았고 머리를 감은지 얼마 안돼는지 향긋한 꽃내음이 났다.
나는 뒤에서 천장에 달린 링모양의 손잡이를 잡고 접대부의 뒤에 바짝 내 몸을 붙였다.
여자는 아무런 일도 없는듯 손잡이를 붙잡고 자기 손목시계를 보는것처럼 연출하고 있었고,
난 내하부를 그녀의 엉덩이에 대고 밀착시킨다음 비비기 시작했다.
그녀는 가끔씩 엉덩이를 흔들기도 했지만, 나에게 엉덩이를 뒤로 내밀고 더 밀착시켜며 흥분시켜 주었다.
난 한손을 그녀의 앞쪽으로 감싸 안으며 커다란 젖가슴을 살짝 만지듯 움켜졌다. 그러자 물컹하는 느낌이 내손에 전해져 왔고
나도 모르게 흥분이 몰려왔다. 마치 진짜 내가 치한이 된 느낌이었다.
아마 실제 전철에서 이쁜 여자를 상대로 몸을 더듬으며 성추행하면 이런 모습일것이다.
나는 좀더 대범하게 손으로 그녀의 블라우스 셔츠 단추를 하나씩 풀고 손을 넣어 그녀의 브래지어를 위로 들어 올리고
맨살의 젖가슴을 만졌다. 따뜻한 온기가 내손가락 끝에서 전해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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