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윗집 아줌마랑 딸 둘다 ...
Hey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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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바로 본론 가겠음.
20년정도 전 고딩때의 실화임
당시 울집은 아빠가 노래방 초창기때 두개 운영하며 큰돈좀 벌때임(갑부나 엄청난 돈까진 아님)
아무튼 당시 울집은 2층집 마당있는 큰집에 살았고 할머니 엄마 아빠 그리고 2층은 전세인지 월세인지 세줬었음
이런시기에 뒤늦게 들은 얘기로 아빠가 노래방이 슬슬 많아져 슬슬 접고 아빠친구랑 중국에서 물건 때다 파는 동업을 하기로 하였는데 그 준비시기에 중국에 사기를당해 당시 아빠는 20년전 5억정도 아빠친구도 그정도를 날렸음
아빠는 큰돈은 날렸지만 빚진건 아니였는데 친구분은 빚져서 날린상태에 왜돌아가셨는지 난 모르겠지만 그시기 아빠친구분이 돌아가셨음 알고보니 집담보대출 다땡겨 집도 날라간상태에 아빠는 친한친구라서인지 윗집에 세입자를 내보내고 친구분 와이프에게 꽁자로 살라 하셨음
암튼 대략 위상황임
엄마랑도 원래 알던 사이였는지 처음 이사오며 인사와서 알았고 거기 딸이 있었는데 나보다 1살어린 고1였음
아줌마는 대략 40초 정도에 둘다 이뻤음
딸도 이사오며 전학을 와서 나랑 같은학교였고 반년 지나니 서로 자기방 놀러다니며 친해졌음 (당시 내가 좋아했음)
그러다 어느날 학교시험기간 끝나고 일찍와서 딸 방서 만화책보며 놀았는데 상황이 이랬음
둘다 교복체로 난 바닥 딸은 침대에 누워 보는상황.
은근히 바닥서 보는게 팔이 아파 침대옆 자연스레 가서 엎드려누운자세로 봄
좃만한침대라 서로 움직 거리는데 많이 부딪힘 난 개흥분된상태여서 책은 눈에도안들어오고 계속 느끼는거에 집중하다 도저히 안되겠어서. 딸치려고 장실다녀온다함
근데 일어나는데 내발기된게 툭튀어나옴
딸도봄 난 급히 손으로 내리니 나보고 뭐야 느낀거야..
이러는거임 난 몰라 신경꺼라. 하니 ㅋㅋ 남자긴 하네 하며 웃더니 오빠 경험없지?
난 아니 ㅅㅂ 왜묻냐그런걸
나도없다 근데 나도 짐 느낌 이상해서 물었어
순간 난 본능적.섹스를 하겠구나라는 생각을함
난 다시 침대에 앉아 우리 해볼래?
딸은 나도 첨인데 해보구싶다
이렇게 시작됬고
난 누워서 다리 엉덩이 가슴 등 여러부위를 미친듯 만져댓교 딸은 가만히 대주다 나 벗고싶어 하며 자연스레 둘다 옷을벗음
팬티만입은상태에 팬티위로 보지를만지니 이미 팬티가 다젖어있고 팬티 사이로 물기가 있을정도였음
팬티를 벗기니 레알 핑보에 흥분했는지 살짝 벌어진 상태에 물기랑 하얀 액이 나와있었음
사실 기억도 잘안나고 미친듯 섹스함 한시간정도 두번 사정한듯 한데 그뒤 우린 부모님 없을때마다 섹스했음
그러던 어느날 섹스후 나오는데 딸 엄마가 부엌서 요리하고 있던거임
아마 우리 하는데 우린 정신없어 온줄 모르고 떡치다 나가다 본거임
난 후다닥 인사하고 집으로 내려왔고 그날 밤 아줌만 밤에 과일 가져다주며 울집으로 왔고 나보고 조용히 나랑 얘기하자고 밖으로 불러냄
그러더니 너 oo이랑 잔거 다안다 아줌마가 소리다들었어
하며 앞으로는 조심해라 그리고 피임잘해라 이런식 경고였음
그러더니 애들인줄 알았더니 둘다 성인이네 하며 있다가 12시쯤 올수있음 조용히 울집와. 그러는거임
왜요?
하니 oo이 땜 걱정되서 길게 말하고싶다 지금 부모님 안주무시니 있다 주무시면 오라는 이런 내용이였음
이렇게 12시정도되서 난 조용히 나가 2층가서 문여니 열려있는거임 불은 다꺼져있고 조용하게 튼 거실 티비불빛만 비친 상태에 티비를 끄시더니 나보고 조용하라는 말과 함께 날 방으로 델고들어가는거임
그러더니 짐oo 이자니까 조용해
하며 피임했니?어케했니? 몇번했니? 생리땐?언제부터?
이런얘기 한 10분 하다 갑자기 나보고 이거 부모님테 말안할테니 너도 조심해라 그리고 아줌마 부탁들어달라는거임
머냐니까 아줌마도 혼자라 가끔 너희가 부럽다
근데 너네 하는거 하지말란다구 안할거아닌거 다알아서 머라 안하는거다.
짐 하고싶음 아줌마테 말하구 oo랑은 조금 줄일수잇니?
대략 이런 내용
그리곤 내가 오케이 했고 아줌마는 누워바 하며 날 눕힌뒤 빨아주는거임 그뒤 본인 옷 벗더니 마음껏해라 해서 우선 손으로 ㅂㅈ를 만졌음
이미 아줌마도 흥분했는지 물이 한가득이였고 손으로 만지니 아줌만 본인 가슴 만지며 몸을 비틀었고. 작은 신음 을 냄
이제 넣어봐 해서 삽입했고 키스하며 섹스하는데 아줌이 갑자기 다리를 오므렷다 힘주다 하며 그만 빼 이러는거임
난 더하고싶어 몆번 더 쑤시다 빼는데 오줌처럼 작은양이보지에서 쭉 나오는거임
그러더니 아 한은 신음과 함께 날안더니 눕혀 위로 가서 박아대는거임
이렇게 아줌과도 섹스를 하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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