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남 후기 1
인천부부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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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와이프를 난잡하게 따먹어주실
초대남 구한다는 공지를 보고 장문의 디엠을 남김
운좋게 답장이 왔는데
와이프 거기가 예민한편이라
초대남들 고추사진 보고 와이프가
직접 결정한다함
내 자지는 약간 좌회전이라
동남아게이포털싸이트에서
최대한 올곧은 고추사진찾아
보냈는데 내가 당첨됨.
만에하나 자지로 태클걸면
실물과 사진은 차이가 있음을 우기고
태클이 들어온 상황엔
이미 자지까지 깐 상태일테니
이대로 돌아갈순 없다 고함치며
막무가내로
와이프 아가리에 쑤셔밖으면
그들도 별수 없을거라 생각했지
그래도 동남아 자지랑
색감은 좀 맞춰야겠다싶어
태닝을 받음
약속날 만나보니 와이프는
단발에 아담한 체구였는데
면상은 예쁘장하게 생겼더라.
수영선수출신이라던데
몸매도 잘빠졋음.
와이프 뽈따구 좆찜질할생각에
바로 자지가 껄떡거리기 시작.
이런 정신병자들앞에서 꿀리지
않기 위해 대뜸 손바닥에 퉤
침뱉고 자지를 꺼내
딸을 침.
자지의 형태를 알아보기 힘들정도로
손놀림을 빠르게 했음.
하지만 너무 빨리 움직이면
헬기프로펠러효과로 내 휘어진
자지가 들통날테니 눈치껏 속도 조절해서 침.
남편이 나의 기행에 놀랐는지
허허 여보 오늘은 기대해도 좋겠어
하며
아주 흡족해하더니 삼각대를 설치함.
그러면서 나에게 귀엣말로
최대한 더럽고 난잡하게
가능하겠냐 묻길래
내 전공이다
난 진흙에서 태어났다고 답변해줌
기대에 부응하기위해
딸을 치며 천천히 와이프에게로 다가감.
오른손으로 바로 머리끄댕이 잡아
재껴서 경추가 휘어진거 확인한다음
아가리에 혀넣어버림.
웁웁읍웁
그러자 남편이
그러취. 하며 만족해하더라.
그러나 내가 딸을 너무 열심히 친건가
바로 사정감이 들길래
빨리 아가리에 한발 놔줘야겟다싶어서
와이프 입에 자지물리고 바로 사정함.
남편한테 안들킬려고 최대한
오럴을 음미하는 척
흥얼거림.
| 이 썰의 시리즈 (총 4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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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2024.09.07 | 초대남 후기 3-1편 (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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