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년생 보지 바이브레이터로 괴롭힌 뒤 앞뒤로 따먹은 썰
야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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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카페에서 번따하고 몇 주 작업쳐서, 작년 이맘때쯤 한창 서로 욕정 풀어주던 옛 섹파 얘깁니다. 나이는 어렸지만 몇 번 떡쳐보니 색골인게 딱 감이 와서 과감히 성인용품점에서 바이브레이터 질렀죠.
만나기 전 혼자 테스트해보니 진동 패턴이 여러 가지 모드가 있더라구요. 이게 보지에 들어가서 남자 육봉으로는 못 주는 쾌감 줄 거라 상상하니 벌써 자지가 터질 것 같았습니다.
얼마 뒤 만나서 평소처럼 빠구리 뜨던 날, 바이브레이터 샀다는 말 안하다가 갑자기 꺼내니 깜짝 놀라더라구요. 이게 뭐냐면서 당황하는데 부드럽게 애무해주면서 진정시켰습니다. 그리고는 단호하게 보지에 꽂은 뒤 스위치 켰고, 그 결과는 들으시는 그대로입니다.
세게 일정한 진동, 간헐적으로 끊어가며 툭툭 진동하는 패턴 등이 있는데, 제가 여자가 아니라 정확히 어디에 어떻게 얼마나 자극이 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반응은 한 마디로 죽여주더군요. 쾌감이 너무 크다고 거의 짐승처럼 울부짖으면서 눈에 힘 풀리면서 흰자위 막 보이더라구요.
저도 한 손으로는 바이브레이터 컨트롤하면서 다른손으로는 이미 흥건히 젖은 자지 문지르다가, 도저히 못 참겠어서 그대로 정상위로 자지 쑤셔박았는데, 바이브레이터로 혼자 이미 얼마나 느꼈는지 자지가 들어오는 줄도 거의 모를 지경이더군요. 덕분에 푹 젖은 보지 한참 쑤셔대다가 뒷치기로도 돌려서 세상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 뒤로 따먹은 여자들한테도 시도해봤는데 다들 무서워해서, 아마 이 경험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간직하게 될 것 같습니다 ㅎㅎ
좋은 저녁 되십쇼 형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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