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베를린 여행의 추억
마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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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땡스기빙 연휴에 맞춰 처음으로 넷이 여행을 가기로 했다. 나와 와이프, 와이프의 언니인 처형과 형님...
이렇게 넷이 여행을 가는 것은 처음이었다. 그동안은 각자 회사에 다니느라 다들 바뻐서 일단 휴가를 같은 날에 맞춘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제 40-50대 중년이 되어 회사에서 각자의 위치들이 휴가를 원하는 날짜에 조정할 수 있는 뭐 그런 위치들이 되었고 아이들은 대학에 진학해서 멀리 타주에 가 버렸고...보통의 땡스기빙이라면 가족들이 다 모여서 그 맛없는 터키를 하루 종일 굽고 몇일동안 그걸로 이것 저것 해 먹지만...이제는 더이상 다들 그걸 원하지 않는다. 대학에 간 아이들도 이제는 친구들이랑 노는게 더 좋을 때라 땡스기빙에 비행기 표가 너무 비싸다는 핑계와 파트타임 아르바이트를 하는 곳에서 땡스기빙 때 딱 2일만 논다는 이유로 이번에는 그냥 넘어가고 크리스마스에 집에 오겠다고....양쪽집 아이들 둘 다 약속이나 한 듯이 통보를 해왔다...물론 여친, 남친이랑 보내려는 뻔한 속셈을 알고는 있지만 모른척 해 줬다.
결국, 이렇게 되서 우리 넷은 여행을 가기로 결정을 했다. 기왕 가는 거 유럽으로 가기로 했고...안가본 곳 중에 우리가 사는 곳 근처 공항에서 직항이 있는 독일 베를린으로 결정이 났다. 베를린에 뭐가 있는지는 잘 몰랐으나...맛있는 맥주나 싣컷 마시고 오자는 생각에 예약을 했다.
미 서부에서 베를린까지...비행시간이 상당했다. 피곤한 몸을 이끌고 바로 호텔에 가서 체크인을 하고 올라 갔더니 방을 connected room으로 해 줘서 양쪽방이 문하나로 연결이 되어 들낙날락 할 수 있었다. 일단은 편했으나 나중에 소리가 들리지 않을까 신경이 살짝 쓰이긴 했다. 암튼 첫 이틀은 어느 여행지나 마찬가지로 성당가고 박물관, 미술관 가고 유명한 공원가고...맛집 찾아 다니고...시차 때문에 그러다 졸고 뭐 그랬다.
그러다, 와이프가 독일은 사우나랑 클럽이 유명하다고 함 가보자고 그래서 내가 알았다고 찾아 본다고 하고 검색을 좀 해봤더니...흠...독일 사우나는 남녀 혼용이었다. 아싸!...그 중에서 발리를 베를린 한복판에 옮겨 놓은 듯한 곳이 유명하다고 해서 바발리 스파 베를린 이라 곳에 가기로 하고 나머지 세사람을 불러서 호텔방에서 맥주를 한참 먹다가 이야기를 꺼냈다. 독일 싸우나가 유명한데 내일 한번 가는게 어떻겠냐고 물었더니 다들 좋다고 동의를 했는데...남녀가 다 벗고 들어간다고 이야기를 하니까 순간 놀라더니 말이 없어지고 눈동자만 굴리고들 있다. ㅋㅋㅋ 가고는 싶은데 어색한거다. 이때다 싶어 썰을 풀었다...FKK는 독일의 나체주이인데...분단시절 공산주의 동독에서 종교활동을 약화시키려고 종교에 의해 억압된 성적인 문제와 자유사랑을 해방시킨다는 목적으로 생겨난 거다. 나체주의 안에서 모두가 평등하다는 이론 하에...진정한 자유가 주어지는 거다...뭐 그런...자연스러운 거고 어쩌고 저쩌고... 다들 술도 들어갔고 호기심도 있고...이젠 나이들도 있어서 그런지 가보고들 싶어하는 눈치였다. 암튼 결국 다 가기로 동의하고 건배도 하고 잔뜩 신이 나 있었다.
그런데, 와이프가 또 장난스럽게 한마디 한다...근데, 당신 언니보고 서지 않겠어? 괜찮겠어? 그러는 거다...내가, 당연히 스겠지...아름다운 처형을 보고 어찌 안 서겠어...ㅋㅋ 형님도 당신보고는 안서고는 못 베길껄? 형부와 처제인데...이거 야동 단골 소재잖어 ㅋㅋㅋ 그리고 뭐 이나이에 서로 좀 보면 어떠냐...안그래요 형님?....형님은 뭐가 좋은지 계속 빙글 빙글 거리다가 웃기만 했다.
결국 또 내가 나선다....이왕 가기로 한거 거기서 보고 흥분하고 하면 쪽팔리니까...지금 그냥 서로 다 보자 어때? 뭐 미리 보고 가면 거기서는 좀 괜찮을 거 아니야...안그래요? 형님? 처형?? 그러고는 와이프도 쳐다 봤다...다들 술을 먹어서 그런건지 분위기 때문에 그런건지 얼굴이 벌게져 있었다. 그러고는...나 진짜 여기서 벗는다...나 벗으면 다들 따라 벗기다?...하고는 윗통을 벗으니 와이프가 아이...이이가 진짜 벗으면 어떻게...그러길래...그럼 너두 벗으면 되지 그러면서 바지까지 내리고 팬티도 내려 버렸다. 호텔방 쇼파에 다닥다닥 앉아 있었던 터라 진짜 서로의 숨결까지도 느껴질 정도였는데 나의 돌발행동에 다들 강하게 거부하지는 않았다. 난 와이프한테 너두 벗어 그러면서 와이프의 티셔츠를 올렸다. 샤워 후 노브라로 있었던 터라 나의 행동에 와이프의 가슴이 형님의 눈에 노출되었고 짧은 순간이지만 형님은 봤다. 와이프는 아이..이이가 그러면서도 강하게 거부하지는 않았다. 이왕 이렇게 된거 난 밀어 부쳤다...어차피 내일이면 서로 다 볼건데 미리 준비하는게 나아요. 안그래요 형님? 그러면서 어서 다들 벗어요. 사람 챙피하게 만들지 마시고요...ㅋㅋ 그러면서 나의 맞은 편에 앉은 처형에게 가서 티셔츠를 올렸다. 처형도 노브라였고 내가 올리니까 손을 들어 도와줬다. 그 후로는 일사천리였다. 난 한번에 처형의 바지와 팬티를 내렸고 형님을 쳐다 보면서 와이프한테 가서도 똑같이 했다. 형님도 그걸 보더니 쭈뼛쭈볏 벗는다. 형님과 나는 이 상황에 풀발기는 아니지만 발기가 되었고 서로들 업이 되서 서로 칭찬들이었다. 분위기가 이러니 술은 더 잘들어가고 연속적으로 짠을 하고...다들 취해 갔다.
처형이 맥주를 많이 마셔서 그런지 화장실에 갔다. 곧이어 처형의 소변 소리가 쏴아...크게 났다. 다들 낄낄거리면 내가 형님에게 형님은 좋겠네요. 압력이 대단한데요? 그러니 어쩔 때 처형이 여성 상위에서 힘주면 뿌러질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떤다. 그러더니 자기는 처제같이 날씬한 사람이 좋다고 한다. ㅋㅋ 그래서 난 처형처럼 살짝 통통한 사람이 뒷치기를 할 때 더 느낌이 좋고 가슴이 흔들리는게 흥분된다고 맞장구를 쳤다. 참고로 와이프는 슬림하고 a와b 사이의 가슴을 가지고 있고, 처형은 c와d 사이의 가슴에 나잇살이 좀 있는 편이다. 분위기가 점점 묘해졌다.
이 호텔은 객실에서 욕실이 큰 창이 있어 들여다 보이는 구조다. 처형이 소변을 보고 샤워기를 틀어 아랫부분을 닦는게 다 보였다. 처형이 화장실에서 나오자 형님이 한마디 했다. 아까 샤워했으면서 뭘 또 닦어. 누가 빨아줄까봐? ㅋㅋ 그렇게 놀리면서 나를 보고는 빨아주는거 진짜 좋아한다...그러는 거다. 처형이 눈을 흘기며 오는데 내가 한마디 보탰다...제가 한 보빨합니다. 처형, 안그래 여보? 그랬더니 와이프도 으이그 으이구 하면서 화장실에 가서 쏴하고 쏜다. 이쯤됐으면 다음 진도를 빼도 되겠다 싶어서 형님을 보면서 처형이 못믿으시나 본데 제가 한번 보여드려도 되죠? 하고 찡끗하니까...형님이 뭘 나한테 물어...본인한테 물어봐야지...그러는 거다. 하고는 싶으나 후환이 두려워 은근 슬쩍 처형에게 넘기는 거다. 난, 이때다 싶어서 처형의 손목을 잡고 침대 모서리에 가서 어깨를 살짝 밀어 눞혔다. 처형은 어머 어머 그랬지만 이미 알고 있었다 무슨 일이 일어날지....
난, 일단 처형을 흥분시켜야 했다. 진짜 열심이 빨았다. 천천히 주변부터 핥다가 혀를 꼿꼿히 세워 찌르기도 하다가 클리를 조심스럽게 혀로 감싸고 입김도 불고 천천히 살살 빨기도 하고...화장실을 같던 와이프도 언니와 같이 아래를 씻고 나와서 형님과 같이 우리를 쳐다 보고 있었다. 처형은 챙피했는지 자기 눈만 가리고 끙끙거리고 있었다. 나는 혀를 길게 해서 아래부터 위까지 계속 훝어주고 있었다. 조용하길래 뒤를 쳐다 보니 형님이 처제인 와이프를 애무하기 시작했다. 그걸 보고 나는 위로 올라가서 처형에게 알려줬다..형님도 00이랑 하고 있어요. 처형..느끼셔도 되요 참지 마세요..그러고는 캐리어를 열고 얼른 가지고 온 윤활제를 꺼내서 손에 바르고 클리 주변을 빨면서 가운데 손가락을 하나 천천히 넣기 시작했다. 아주 천천히...손가락 첫마디의 지문이 있는 통통한 부분이 처형의 지스팟을 찾아 헤맸다. 동시에 나의 혀는 클리를 살살 건드리고....어느 순간 한 지점에서 처형의 신음이 터졌다. 그래 여기다....그녀의 지스팟...지긋이 만져 준다...천천히 그녀의 애액이 충분해 질 때 까지...중년의 섹스는 느긋해야 한다...
형님은 와이프를 자기네 방으로 데려 갔다. 곧 살이 부딪치는 소리가 나고 그 때마다 와이프의 신음이 난다. 처제와 형부...얼마나 해보고 싶었을까...형님은 나보다 키도 크고 덩치도 크고 거시기도 컸다. 와이프는 나보다 했을 때 보다는 더 꽉찬 느낌이었을 거다. 옆방의 와이프의 신음 소리가 점점 더 커질 때 쯤에 나도 처형의 보지에서 손을 빼고 풍만한 그녀의 가슴을 싣컷 빨고는 자세를 잡았다. 이미 충분히 젖게 해 둬서 그런지 느낌이 좋았다. 정상위로 시작하면서 박을 때마다 가슴을 빨다가 후배위로 바꿨다. 엉덩이가 풍만했기 때문에 부딪칠 때마다 그 느낌이 와이프와는 달랐다. 게다가 거울에 비치는 젖이 출렁거리는 모습이 나를 더욱 흥분시켰다. 옆방에서는 둘이 동시에 소리를 내더니 잠잠해 졌다... 샀나 보다. 나는 후배위로 처형을 박으면서 마지막을 향해 가고 있었다. 처형에게 말을 했다. 마지막에 쌀 때 입으로 해 줄 수 있겠냐고...알았어요...그런다...아싸...마지막 초당 3회로 박아줬다. 그러다 빼서 몸을 돌리고 앉혀서 얼굴에 가져다 댔더니 입을 벌려 준다. 그래서 사정할 때 귀두를 빨아 줘야 한다고 하니 고개를 끄덕인다. 그래서 지금이야 그러니 싸는 순간 입으로 볼을 오므려 빠는데...아...자지가 뽑히는 줄 알았다. 그러더니 혀를 굴려서 한껏 민감해진 귀두를 돌려준다. 밑을 내려다 보니 쪼그리고 앉아서 빨다가 나를 쳐다 보는 모습이 그렇게 섹시할 수가 없었다. 나는 처형을 다시 침대에 눕히고 마지막 서비스로 보지를 빨아줬다.
그러고는 옆방에 들리게...형님...오늘은 그만 이렇게 자죠...그러고는 처형을 안고 침대 시트에 들어 갔다...
결국, 우리는 다음날...사우나는 못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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