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2학년때 엄마 젖 먹은 썰(짧음)
지바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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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9 01:19
초등학교 2학년때 집에 불 다 꺼지고 내 방만 불 커두고 나도 곧 불끄고 잠드려는데 엄마가 내 방 침대에 윗옷을 다 벗고 반바지만 입고 있었음
그러더니 나한테 혹시 젖 먹어보고 싶냐고(이전에 내가 한 번 젖 맛이 어떤지 궁금해서 먹어보고 싶다고 함) 해서 그렇다고 하니까 갑자기 엄마가 자기 젖 몇 번 주무르더니 검지 손가락으로 젖꼭지 문지르고 손가락에 묻은거 먹어보라함
그래서 엄마 손가락에 좀 묻은 약간 누르스름한 액 먹어보니 내가 생각한 맛이 아니고 짭짜름한 맛이었음..
그때 엄마 나이가 35세였고 임신도 안 한 상태였는데 갑자기 젖 같은게 왜 나왔는지는 아직도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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