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한 군대동기 썰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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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분전
당부의 말
그들이 놀라고 무서워하여 그 보는 것을 영(귀신)으로 생각하는지라 /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마음에 의심이 일어나느냐 / 내 손과 발을 보고 나인 줄 알라 또 나를 만져 보라 영은 살과 뼈가 없으되 너희 보는 바와 같이 나는 있느니라" (누가복음 24:37~39)
곡성 중에서 -
링크에 나오는 사진과 동영상은 슈뢰딩거의 고양이 같은 겁니다.
제가 이걸 진짜 기영이 엄마의 영상과 사진이라고 해도 여러분은 그게 진실인지 아닌지 알 수가 없을 겁니다.
아, 내가 다른 사이트에서 그런 동영상을 봤는데요. 라고 말하는 분도 있겠죠?
하지만 당신이 봤다던 그 동영상의 주인공도 기영이의 엄마가 아니라고 확신할 수 있을까요?
그러니까 그냥 사실인지 아닌지 너무 따지지 말고 재미로 봐주시기 바랍니다.
정 신경 쓰이시는 분은 어차피 링크로 되어 있으니까 들어가시지 마시고 글만 보시면 되고요.
그리고 가급적 그 사진의 주인공이 진짜 기영이 엄마라고 생각하고 보는 게 훨씬 더 실감나게 글을 읽을 수 있지 않을까요?
아, 그리고 일단 계획은 100편 정도로 스토리는 천천히 진행시킬 작정입니다.
참고하시길 바라고 날도 더운데 다들 건강 조심하시고 많은 댓글로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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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3, 4분 정도 지난 것 같았어요.
“아아아악! 안 돼에에에! 싸....쌀 것 같아아아! 아아아악!”
그 말에 난 깜짝 놀라서 가지를 뽑아내려고 했어요.
하지만 엄마가 재빨리 한손을 아래로 내려서 내 손을 붙잡았어요.
그리고 엄마가 내 손을 스스로 앞뒤로 움직였어요.
아주 세게, 그리고 아주 빠르게 말이에요.
그리고는 “아아아악! 기영아아아아!” 내 이름을 크게 부르면서 다른 한손으로 내 뒤통수를 붙잡고서....
“붙잡고서?”
(난 도저히 참지 못하고서 그렇게 물었다. 씨발, 이 새끼는 이야기에 서스펜스를 주는 게 장난이 아니었다. 진짜로 작가가 되어도 성공할 것 같았다.)
내 뒤통수를 붙잡고서 엄마의 젖가슴을 향해서 끌어당겼어요.
“아아아! 기영아, 엄마, 엄마의 젖꼭지를 빨아줘, 세게!”
난 즉시 엄마의 젖꼭지를 입안 가득 삼키고서는 내가 아기였을 때처럼 쪽쪽쪽 세게 빨아대기 시작했어요.
그 동안 내내 엄마는 내 오른손을 붙잡고서 그걸 앞뒤로 세게 흔들어대고 있었어요.
당연히 내 오른손은 굵은 가지를 붙잡고 있었고요.
곧, 아마 2, 30초도 채 지나지 않아서, 엄마의 입에서 “아아아악! 싼다아아아앗!” 하는 소리가 크게 터져 나왔어요.
그 순간 가지를 붙잡고 있었던 내 오른손이 엄청난 압력으로 뒤로 밀려나는 것이 느껴졌어요.
그리고 그와 동시에 뜨거운 액체가 가지를 붙잡고 있었던 내 오른손을 세게 때리는 것도요.
난 계속해서 엄마의 젖꼭지를 빨면서 아래를 살짝 내려다보았어요.
엄마의 보지에서 진짜로 오줌을 싸는 것처럼 투명한 액체가 세차게 뿜어져 나오고 있었어요.
나중에야 그게 진짜 여자사정이라는 것을 알게 됐어요.
(나중에 난 기영이에게 그게 시오후키, 혹은 조수 또는 물총이라고 불린다는 것을 알려주었다.)
잠시 후 마침내 엄마가 싸는 것을 멈추고서 작게 몸을 부르르 떨면서 거칠게 숨을 몰아쉬었어요.
난 욕실 바닥에 잔뜩 고여 있는 엄마의 씹물을 내려다보았어요.
그건 진짜로 오줌을 싼 것처럼 엄청 양이 많았어요.
난 엄마에게 원래 이렇게 많이 싸는 건지 물어보았어요.
그러자 엄마가 매우 부끄러워하면서 “아....아니야....평소에는 이렇게 많이 싼 적이 없었는데....아마 네가 도와주어서 그런 것 같아.” 라고 하면서 “그런데 이렇게 바닥에 다 싸 버렸으니까 어떻게 하지. 네가 먹을 수가 없잖아?” 라고 말을 했어요.
난 엄마의 보지구멍에서 아직도 조금씩 뚝뚝 떨어지고 있는 씹물을 가리키며 말했어요.
“그럼 저건요?”
결국 엄마는 내가 보지를 핥아먹게 해줄 수밖에 없었어요.
내가 정 안 되면 바닥에 고여 있는 엄마의 씹물이라도 핥아먹겠다고 우겼거든요.
잠시 후 엄마는 이제 바닥에 똑바로 누워 있고 난 엄마의 가랑이 사이로 엎드려서 엄마의 보지를 난생 처음으로 핥아먹기 시작했어요.
솔직히 말하면 그 때까지도 난 살짝 걱정이 됐어요.
조금 전 엄마가 싼 게 사실 오줌이 아닐까 하는 걱정이 말이에요.
다행히 엄마의 가랑이 사이로 얼굴을 가까이 가져갔을 때 엄마의 보지에서는 오줌일지도 모르는 그 액체가 잔뜩 묻어 있었음에도 조금도 이상한 냄새가 나지 않았어요.
그리고 실제로 맛을 봤는데 와우....진짜 맛이 나쁘지 않았어요.
아니, 좋았던 것 같아요.
약간 짜고 달고....뭐라고 잘 설명할 수는 없는데 제일 비슷하게 설명하자면 약간 미지근한 포카리스웨터 맛이고 할까요?
형님은 어땠어요?
처음 여자의 보지물 맛을 봤을 때 말이에요.
“저기....그게 말이야....난....음....나도 비슷했던 것 같은데.”
(씨발, 차마 기영이 녀석에게 난 한 번도 진짜 시오후키는 먹어본 적이 없다는 말을 할 수가 없었다.
물론 난 여고생의 보지를 빨아서 씹물이 줄줄 흘러나오게 만든 적도, 그걸 핥아먹어 본 적도 있었다.
하지만 그건 시오후키가 아니었다. 한 번은 섹스를 하다가 진짜로 기영이 엄마처럼 싼 년도 있었는데 유감스럽게도 그건 진짜 오줌이었던 것이다.
맛을 보지 않아도 지독한 오줌 냄새 때문에 바로 알 수가 있었다.
그래서 기영이 녀석의 눈에 매우 전문가(?)처럼 보이는 나로서는 도저히 한 번도 그 맛을 본 적이 없다고 말을 할 수가 없었다.)
어쨌든 한 번 그 맛을 보니까 엄청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진짜로 미친 듯이 엄마의 보지를 핥아먹기 시작했어요.
세상에! 난 진짜로 여자의 보지를 빨아먹고 있었고 심지어 그게 내 친엄마의 보지였어요!
당연히 난 엄청 흥분해 있었죠.
자지가 진짜로 아플 정도로 발기해서 세게 꿈틀거리고 있었어요.
그런데 엄마 또한 또 다시 흥분해서는 몸을 마구 꿈틀대기 시작하는 거예요.
심지어는 또 다시 내 머리를 양손으로 붙잡고서 내 얼굴을 사타구니 사이에 대고서 마구 눌러대기 시작했어요.
내 입술과 혀가 엄마의 보지와 대음순, 딱딱하게 발기되어 있는 클리토리스에 세게 밀착되고 있었고 엄마는 원을 그리듯이 엉덩이를 빙빙 돌려대기 시작했어요.
그리고는 또 다시 “아아아악! 싼다아아아아!” 하고 비명을 지르면서 또 다시 씹물을 뿜어내기 시작했어요.
이번에 난 바로 앞에서 엄마의 씹물을 직접 마실 수 있었습니다.
세상에, 그건 너무 신선했고 너무 달콤했어요.
난 엄마의 보지구멍 전체를 내 입술로 감싸고서 마치 며칠 동안 목이 말랐던 사람처럼 그 씹물을 꿀꺽꿀꺽 마셨어요.
그 동안 엄마는 계속해서 내 머리를 붙잡아서 자신의 보지에다 세게 밀착시키고는 마치 경련을 일으키는 것처럼 온몸을 부들부들 떨고 있었어요.
마침내 여자사정이 멈추자 엄마는 완전히 축 늘어졌어요.
난 엄마의 경련이 완전히 멈출 때까지 보지에서 뚝뚝 떨어지는 마지막 몇 방울의 씹물까지 모두 다 핥아먹었고요.
엄마는 1, 2분 정도 거의 기절한 것처럼 눈을 감고 바닥에 누워서 계속해서 숨만 헐떡이고 있었어요.
그리고는 마침내 상체만 일으켜서는 뿌옇게 흐려진 눈으로 날 바라보았어요.
눈가에는 눈물까지 맺힌 채 말이에요.
난 깜짝 놀라서 “왜 그래요, 엄마? 혹시 내가 뭘 잘못했어요?” 라고 물었어요.
그러자 엄마는 작게 웃으면서 이렇게 말했어요.
“아니야, 아들....그냥....네가 너무 고마워서.....우리 아들이 너무 착해서 엄마가 조금 감동한 것뿐이야. 엄마 너무 나쁜 엄마 같지? 네가 싫다는데도 이렇게 억지로 강남까지 데리고 와서는 감옥생활 하는 것처럼 하루 24시간 내내 공부만 시키고....”
“아...아니에요, 엄마....다 나 잘 되라고 하는 짓인데 뭐....게다가 지금도 내 공부를 도와주기 위해서 엄마도 이렇게 날 도와주고 있잖아요.”
내가 그렇게 말을 하자 엄마는 날 다시 꼭 안아 주었어요.
엄마의 크고 탱탱한 젖가슴이 내 가슴을 세게 누르는 것이 느껴졌어요.
내 자지가 또 다시 세게 아래위로 요동쳤어요.
그러자 엄마가 그걸 보더니....
“원래 하루에 한 번만 해주기로 했지만....오늘은 네 성적도 올랐고 엄마도 도와주었으니까....오늘만 한 번 더 특별 서비스를 해줄게. 하지만 내일부터는 아니야.”
엄마는 그렇게 말을 하면서 내 등을 부드럽게 뒤로 밀어서 내가 바닥에 똑바로 눕게 만들었어요.
그리고는 내 다리 사이로 들어오더니 내 자지를 붙잡아서 위로 똑바로 세우더니 얼굴을 아래로 숙였어요.
그리고는 내 귀두를 입안으로 삼켰어요, 씨발!
엄마의 부드럽고 따뜻한 입안이 내 귀두 전부를 부드럽게 감싸는 것이 느껴졌어요.
그리고는 엄마의 혀가 내 오줌구멍 위를 때린 순간 난 또 다시 곧바로 싸고 말았어요.
내가 사정을 하기 시작하자 엄마는 즉시 한손으로 내 자지를 붙잡고서 자지기둥을 뿌리에서부터 귀두 바로 아래까지 빠르게 훑어주기 시작했어요.
입으로는 뺨이 안으로 움푹 들어갈 정도로 내 귀두를 세게 빨아대면서 말이에요.
난 진짜로 엄마의 입안이 마치 진공청소기인 것처럼 내 귀두를 세게 빨아대는 것을 느낄 수 있었어요.
조금 전에 사정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난 또 다시 엄마의 입안에다 엄청난 양의 정액을 뿜어내고 있었어요.
조금 전까지 안으로 움푹 들어가 있었던 엄마의 뺨이 이번에는 내 정액 때문에 다시 밖으로 볼록 튀어나오고 있었어요.
엄마의 입술 가장자리로 한 줄기의 새하얀 정액이 주르륵 흘러내렸어요.
엄마는 그렇게 내가 사정을 끝낼 때까지 내 귀두를 빨아주었어요.
그리고 사정이 끝나자 이번에는 아예 혀끝을 뾰족하게 만들어서 내 오줌구멍 안쪽으로 밀어 넣고 있었어요.
난 진짜로 요도를 따라서 자지 안쪽까지 강한 전류가 찌릿찌릿 흐르는 기분을 느끼면서 여자애처럼 신음소리를 내고 말았어요.
엄마는 그렇게 내 오줌구멍에 남아 있는 정액까지 모두 다 핥아먹은 후 내 자지에서 입술을 떼어내고 있었어요.
그리고 입가를 따라서 흘러내리고 있는 내 새하얀 정액까지 손가락으로 퍼서는 다시 입안으로 가져가고 있었어요.
제 3 장
그렇게 해서 난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생활을 하게 되었어요.
물론 성적이 떨어지면 이제는 진짜로 좃뗀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진짜로 죽자 살자 공부를 했어요.
사실 공부를 하는데 제일 중요한 것은 얼마나 오래 공부를 했는가가 아니에요.
얼마나 집중해서 공부를 했는가가 제일 중요해요.
딴 생각을 하면서 한 시간 동안 공부를 하는 것보다 진짜 정신을 집중해서 10분 공부하는 것이 훨씬 더 효과적이니까....
게다가 난 잘 알고 있었거든요.
이제 나에게 1분 1초가 얼마나 소중한지 말이에요.
밤에 엄마와 함께 자위를 할 때 단 1분 1초라도 더 하기 위해서는 공부를 하는 시간과 잠을 자는 시간을 최소한 줄여야 했으니까 말이에요.
약 1달 후에 있었던 모의고사에는 2등 정도 밖에는 성적이 오르지 않았어요.
하지만 떨어지지도 않았으니까 우리의 밤은 여전히 같은 방식으로 진행됐어요.
엄마는 여전히 손으로 내 자지를 딸딸이 쳐주었고 그러고 나면 내가 엄마의 보지를 여러 가지 물건으로 쑤시면서 싸게 해 주었어요.
그리고 언제부터인지는 몰라도 우린 키스까지 하고 있었어요.
그냥 뽀뽀가 아니라 입안으로 혀를 깊이 밀어 넣고서 상대방의 혀를 마구 핥고 빨아대는 그런 프렌치 키스까지 말이에요.
난 낮에는 어떻게든 전교 등수를 높이기 위해서 공부를 했고 밤이면 엄마의 뛰어난 테크닉 아래에서 어떻게 하면 1분이라도 더 참기 위해서 애를 썼어요.
사실 키스까지 하게 된 것도 그 때문이었을 거예요.
어느 순간 내가 5분 이상 버티자 엄마가 갑자기 내 뒤통수를 한손으로 붙잡고서 내 얼굴을 자기에게로 끌어당겼거든요.
그리고는 엄마의 혀가 어느새 내 입안으로 들어와서 내 혀를 마구 핥아대기 시작했고 난 곧바로 싸고 말았어요.
한편으로는 나 또한 엄마를 애무해주는 기술이 점점 늘어나기 시작했어요.
그 날 이후로 엄마는 내가 보지를 빨아주는 것에 대해서 별다른 저항감을 보이지 않았거든요.
말로는 우리 둘의 음양의 조화를 위해서 어쩔 수 없이 허락해준다고는 했지만 속으로는 내가 보지를 빨아줄 때마다 매우 좋아하는 것 같았어요.
클리토리스도 너무 세게 빨아댈 때면 그렇게 하지 말고 좀 더 부드럽게 빨라고 하거나 혀로 그 위를 가볍게 핥아달라고 하거나 보지 속으로 혀를 깊이 밀어 넣고서 그게 작은 자지인 것처럼 넣었다가 뺐다가 해 달라고 하거나 하면서 나에게 보지를 빠는 방법에 대해서 매우 자세히 가르쳐 주었어요.
그리고 우린 진짜로 여러 가지 도구를 가지고 자위를 했어요.
제일 많이 사용한 것은 역시 오이였어요.
그건 크기나 굵기를 우리가 마음대로 조절할 수가 있었으니까....
게다가 호박이나 가지 같은 걸로도 한 적도 있었고 방울토마토나 포도 같은 것도 썼다고 말했었죠?
아, 제일 웃겼던 일이 하나 있었는데 소시지 알죠?
핫도그를 만들 때 사용하는 길이 15센티 정도의 좀 굵은 프랑크푸르트 소시지 말이에요.
어느 날은 그걸로 엄마의 보지를 쌀 때까지 쑤셔주었다가 그 다음 날 그걸 사용해서 핫도그를 간식으로 만들어 갔거든요.
진짜로 엄마의 새하얀 씹물이 잔뜩 묻어 있는 소시지를 핫도그 빵 사이에 넣어서 케찹과 마요네즈를 발라서 말이에요.
그 때쯤에는 난 엄마의 씹물 맛에 완전히 익숙해져 있었거든요.
그런데 1교시 끝나고 쉬는 시간에 간식으로 그걸 먹으려고 하는데 효만이 녀석이 갑자기 그걸 빼앗아서 먹어버리는 게 아니겠어요?
자기가 아침을 안 먹고 왔다면서요.
내가 어떻게 말릴 사이도 없이 말이에요.
그리고는 그걸 순식간에 다 먹어버리고는 도대체 이 핫도그를 어디서 샀는지 나에게 물어보는 거예요.
자기가 먹은 본 핫도그 중에서 제일 맛있었다고 하면서 말이에요.
난 그게 다 네가 배고파서 그런 거라고 하면서 그냥 집에서 엄마가 만들어준 거라고 하고서 그냥 넘어갔어요.
속으로는 웃음이 터져 나오려는 것을 필사적으로 참으면서 말이에요.
진짜 웃겼어요.
또 한 번은 이런 일도 있었어요.
그 날은 엄마가 방울토마토를 가지고 와서는 보지 속에다 잔뜩 넣는 거예요.
그리고 나에게 마구 키스를 하면서 나에게는 젖가슴과 클리토리스를 문지르게 시켰어요.
잠시 후 엄마가 절정에 도달했는지 작게 몸을 부르르 떨더니 바닥에 쪼그리고 앉았어요.
그리고 보지 바로 밑에다가 투명색 밀폐용기를 갖다 대고서 거기에다 방울토마토를 떨어뜨리기 시작했어요.
물론 엄마의 씹물도 같이 줄줄 용기 속으로 흘러내리고 있었어요.
잠시 후 보지 속에 들어 있던 방울토마토가 전부 다 빠져나오자 이번에는 바나나을 하나 껍집을 벗겨셔 보지 속에다 넣는 거예요.
그리고 바나나를 끝까지 다 보지 속에 넣은 후 1분 정도 있다가 다시 힘을 주어서 용기 속에다 바나나를 떨어뜨리기 시작했어요.
중간 중간 보지에 진짜 세게 힘을 주어서 내음순의 힘만으로 바나나를 자르면서 말이에요.
당연히 그 바나나도 엄마의 씹물이 잔뜩 묻어 있었고 용기 안에는 엄마의 씹물까지 끈적끈적하게 고여 있었어요.
엄마는 그 용기를 통째로 냉동실에 넣어서 엄마의 씹물과 방울토마토, 잘린 바나나를 얼려서는 다음 날 나에게 간식으로 그걸 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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