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한 군대동기 썰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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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기영이 녀석의 말에 난 감탄을 할 수밖에 없었다.
아무리 10대라고 해도 날마다 5, 6번씩 사정을 하는 것은 웬만한 체력으로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었던 것이다.)
“그럼 원래 체력이 좋은 편이었어?”
그렇기도 하고 원래 공부를 잘하려면 체력이 받쳐 줘야 하니까 하루에 30분 이상 운동을 꾸준히 하고 있었어요.
그리고 나중에 엄마와 섹스를 하게 되자 섹스를 하려면 진짜로 체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됐죠.
그래서 공부를 하는 틈틈이 스쿼트를 꾸준히 하고 있었어요.
마침내 작년 1월 15일이 되자 서울대 의대 합격자 발표가 났어요.
난 당연히 됐죠.
엄마와 난 진짜로 눈물을 흘릴 듯이 기뻐했어요.
물론 엄마는 또 다시 진짜로 눈물을 흘렸고요.
그리고 드디어 약속의 순간이 왔어요.
우린 그 다음 날인 16일을 D데이로 잡았는데 한 가지 문제가 있었어요.
“뭔데?”
형님, 혹시 아날 섹스 해 본 적이 있어요?
“뭐?......그.....그건 아직 나도....”
(부끄럽지만, 뭐 사실 별로 부끄러운 일도 아니지만, 난 당연히 아날 섹스를 해 본 적이 한 번도 없었다.
우린 아날 섹스를 어떻게 해야 할지 알 수가 없었어요.
아, 물론 그냥 똥구멍에 넣으면 된다는 것쯤은 누구나 다 아는 일이었죠.
하지만 잘못하면 상처가 날 수도 있고 난 좋을지 몰라도 엄마에게는 아프기만 할 행위일 뿐이라는 것도 난 잘 알고 있었어요.
(다들 잘 알겠지만 아날 섹스가 우리나라에서 그마나 보편화(?)가 된 것은 2000년에 들어서였다.
거기에는 아마 인터넷의 발달로 인한 포르노 동영상의 확산과 2002년 서울 월드컵의 열기가 큰 공헌을 했을 것이다.
하지만 1990년대만 하더라도 아날 섹스는 그렇게 잘 알려진 성행위가 아니었다.
만일 창녀촌에 가서 아날섹스를 하자고 한다면 거기 있는 건달들에게 흠씬 두들겨 맞고 쫓겨나거나 웃돈을 3, 4배는 주어야 가능한 행위였던 것이다.
게다가 구글신도 존재하기 않았기 때문에 [올바른 아날 섹스를 하는 법] 같은 것은 그 어디서에도 알아볼 수가 없었던 것이다.)
“그래서? 어떻게 한 거야? 그냥 네 엄마 똥구멍 속에다가 자지를 집어넣었어? 엄마가 아프다고 안 했어?”
당연히 그렇게 무지막지하게 할 수는 없었어요.
게다가 사소한 문제가 하나 더 있었어요.
“뭔데?”
엄마와 실제로 삽입섹스를 한 것은 여름방학 때부터였지만 난 2학년이 되었던 작년부터 엄마와 유사 성행위를 하고 있었어요.
그것도 매일매일마다요.
“그래.”
게다가 대입시험을 치룬 그 날 이후부터는 하루에 거의 5, 6번씩 진짜로 자지의 피부가 벗겨질 정도로 섹스를 하고 있었으니까 그 때쯤에 우리도 어쩔 수 없이 권태기가 온 거에요.
물론 엄마와의 섹스에 싫증이 났다는 것은 아니었어요.
엄마의 보지는 진짜 숫처녀의 보지만큼이나 쫀쫀했고 항상 씹물이 넘쳐흘렀으니까요.
게다가 입과 손기술은 진짜 엄청났다고 했잖아요?
엄마는 진짜로 시체도 세울 수 있을 만만 여자였어요.
그 시체가 게이만 아니라면 말이에요.
그냥 하루 종일 집에서 섹스만 하는 게 좀 지겨워졌다고나 할까요?
“그래서?”
뭐 하루 종일 집에서 섹스만 하고 있을 수는 없는 노릇이었으니까 엄마를 데리고 밖으로 나갔죠.
대신 안에 아무 것도 못 입게 했어요.
브라는 물론 팬티까지도 말이에요.
바바리맨 알죠?
난 엄마에게 여자 바바리맨 역할을 시켰어요.
“네가 그렇게 하라고 하니까 네 엄마가 시키는 대로 했다고?”
에이, 형님....아니죠.
우리 엄마가 그 정도로 걸레는 아니라고요.
(기영아, 네가 이미 얘기해 준 것만으로도 네 엄마는 걸레 대학이 있으면 수석입학을 하고도 남았을 거야.)
뭐, 처음에는 당연히 싫다고 했죠.
밖에 나가서 외식을 하거나 영화를 보거나 하는 건 괜찮은데 노브라에 노팬티는 절대로 안 된다고 하면서 말이에요.
하지만 그러면 내가 이제부터 엄마를 박아주지 않겠다고 하면서 자꾸 동창들이 소개팅을 시켜주겠다고 하는데 거기 가서 다른 여자애를 사귈 거라고 하니까 어쩔 수 없이 허락해줄 수밖에 없었어요.
참고로 말하자면 소개팅을 시켜주겠다고 하는 얘기는 진짜였어요.
이미 내가 서울대 의대에 합격하고도 남을 거라고 소문이 잔뜩 나 있었으니까....
그래서 난 엄마에게 아무 것도 입히지 않고서 코트만 입힌 채로 외식을 하러 갔어요.
한 번은 지하철의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가면서 그 앞을 벌리라고까지 했어요.
뭐 엄마는 거의 울 것 같은 표정이었지만 내가 시키니까 어쩔 수 없이 코트의 앞을 벌리고 있었어요.
https://simp6.cuckcapital.cr/images4/8cfe8bb1-3c9b-423e-ad80-514b0c28c2e0.jpg
맞은 편 에스컬레이터에서 70대의 할아버지 한 명이 올라오고 있었는데 엄마의 그 모습을 보고서는 너무 놀라서 입을 쩍 벌린 채 가슴을 붙잡고 있더라고요.
난 진짜로 그 할아버지가 심장마비가 온 줄 알았어요.
다행히 그 할아버지는 엄마의 섹시한 알몸을 계속해서 쳐다보면서 그냥 위로 올라가고 있었어요.
마지막까지 고개를 뒤로 돌려서 엄마를 바라보면서 말이에요.
엄마와 난 그렇게 놀기 시작했어요.
아무리 내가 정력이 좋다고 해도 집안에서 날마다 5, 6번씩 사정을 할 수는 없었으니까요.
대입 시험을 치고 나서 합격자 발표가 있던 날까지 엄마와 난 이런 식으로 시간을 보내고 있었어요.
일단 아침에 일어나면 엄마의 침대에서 한 번 해요.
그리고는 아침을 먹고 아까 말했던 대로 엄마에게 야한 옷을 입혀서 밖으로 나가요.
날씨가 좀 따뜻한 날이면 공원으로 가서 산책을 좀 하다가 공원 화장실에 들어가서 한 번 또 해요.
날씨가 추우면 박물관이나 미술관, 극장 같은 데서 가서 하고요.
그렇게 낮에는 밖을 돌아다니면서 두 번 정도 더 하고 집으로 돌아와서 두 번 더 하고 잠을 자곤 했어요.
그런데 확실히 밖에서 하니까 스릴이 있어서 더 좋더라고요.
엄마도 말로는 싫다고 하면서도 보지에서 물이 더 많이 나오고 조임도 훨씬 더 좋더라고요.
사실 엄마에게는 약간 노출증이 있었어요.
처음에도 말했지만 엄마는 얼굴도 예쁘고 몸매가 매우 좋았어요.
그래서 어렸을 때부터 남자들의 시선을 끄는 편이었고 엄마도 그걸 즐기는 편이었어요.
그런데 아빠와 결혼을 하고 나서부터는 얌전하게 옷을 입고 다닐 수밖에 없었거든요.
명색이 병원장 사모님인데 룸싸롱 에이스처럼 옷을 입고 다닐 수는 없으니까요.
그러다가 나와 같이 강남으로 오면서부터는 서서히 몸매가 드러나는 옷을 입고 다니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내가 아예 노출증 환자처럼 옷을 입히기 시작하니까 처음에는 싫다고 했지만 점점 그걸 좋아하게 되는 것 같았어요.
우린 그렇게 놀면서(?) 대학 입시 발표 날까지 시간을 보내고 있었어요.
마침내 1월 15일이 되었을 때 내가 합격했다는 것을 정식으로 알 수 있었어요.
사실 난 대학에 합격했다는 것보다 드디어 엄마의 항문을 따먹을 수 있게 되었다는 사실이 10배는 더 기뻤어요.
하지만 엄마는 매우 걱정을 하는 눈치였어요.
어디서 들었는지 몰라도 아날 섹스를 하다가 잘못되면 항문이 찢어져서 똥이 줄줄 새어나오게 될 수도 있다는 말을 하더라고요.
난 그 정도까지는 아니라고 말을 했지만 그래도 걱정이 되기는 했어요.
진짜로 아날 섹스를 하게 되면 엄마도 나도 같이 기분이 좋아야지 나만 좋을 수는 없었기 때문이었어요.
게다가 진짜로 항문이 찢어지기라도 한다면 틀림없이 나도 마음이 매우 안 좋아질 테니까요.
또 아날 섹스를 하자고 두 번 다시 말을 하지 못할 수도 있었고요.
그래서 결국 전문가에게 물어보기로 결정을 했어요.
네, 맞아요. 이 모든 사태를 불러일으킨 내 친구 효만이에게 말이에요.
효만이 녀석은 서울대는 아니더라도 고려대 체육교육과에 입학했다고 하더라고요.
난 효만이에게 전화를 걸어서 입학 축하한다고 말을 하고서 다음 날 점심을 같이 먹자고 약속을 했어요.
그리고 다음날 점심 때 그 녀석을 만나서 조용한 중식요리점에서 코스요리와 중국 전통술을 마시면서 은근슬쩍 아날 섹스 얘기를 꺼냈어요.
효만이 녀석은 내게 여자친구가 있었다는 사실에 깜짝 놀라더라고요.
게다가 그 여자친구가 아날 섹스까지 허락해주기로 했다는 말에 더욱 더 놀라고 있었고요.
“그래서 말인데.....여자친구가 아직도 걱정을 해서 말이야. 혹시 너무 아프거나 거기가 찢어질까 싶어서 말이야. 뭐 좋은 방법 없을까? 이건 네가 전문가잖아?”
난 그렇게 물었어요.
그러자 효만이는 자기도 아직 아날 섹스를 해 본 적이 없다면서 날 매우 부러운 눈으로 바라보았어요.
그리고는 이렇게 말했어요.
“나도 잘은 모르는데 전문가를 한 분(?) 알고 있기는 해. 청계천에 세운상가에 가면 5층에 KS상점이라고 있어. 전에 내가 빌려주었던 포르노 잡지나 포르노 테이프 같은 곳을 파는 곳인데 진짜로 성인 장난감도 팔거든.”
“성인 장난감이 뭐야?”
(나도 모르게 그렇게 물었다.)
형님도 모르고 있었구나.
나도 당연히 몰라서 그 녀석에게 물었죠.
그랬더니 남자와 여자의 성기를 실리콘으로 본따서 만든 장난감인데 요즘에는 종류도 많고 새로나온 기능도 많아서 가서 직접 보면 바로 알 수 있을 거라나....
그리고 그 사장님이 아날섹스 전문가인데 여자도 하나도 안 아프게 하고 쾌감을 느낄 수 있는 방법을 잘 알고 있다고 한 번 가보라고 했어요.
자기 이름을 대면 잘 설명해줄 거라고 하면서....
그리고 마지막으로 “아, 가급적이면 여자친구도 같이 데리고 가. 가보면 재미있는 장난감도 많고 야한 속옷도 있고 무엇보다 직접 설명을 들으면 더 안심이 될 테니까.” 라고 말했어요.
난 집으로 돌아가서 엄마에게 그 얘기를 했어요.
그러니까 엄마도 흥미가 있는 표정을 짓더라고요.
“나도 성인장난감 가게 얘기를 친구들에게서 한 번 들은 적이 있어. 한 번 가보고 싶어.” 라고 하면서요.”
(그 때는 지금처럼 성인용품 가게가 흔하지 않던 시절이었다.
당시 대통령은 물태우라고 불리던 노태우였는데 자기는 뒷구멍으로 별별 추잡스러운 짓은 다 하면서 국민들에게는 청렴하고 강직한 대통령의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서 [범죄와의 전쟁]이라는 이름으로 전국의 조폭들을 때려잡던 그런 놈이었다.
하정우와 최민식이 나왔던 [범죄와의 전쟁]이 아마 그 시대 영화일 것이다.
그래서 성인용품점이란 간판을 잡고 장사를 했다가는 당장 경찰이 들이닥쳤던 그런 시절이었다.)
우린 다음날 바로 그 가게에 찾아가보기로 했어요.
엄마는 내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안에 아무 것도 입지 않은 채로 코트 하나만 걸치고 있었어요.
이제 진짜로 노출의 쾌감에 완전히 익숙해진 것일까요, 아니면 어차피 내가 노브라, 노팬티를 요구할 거라는 것을 이미 알고 있었기 때문에 귀찮게 잔소리를 들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던 것일까요?
난 알 수가 없었어요.
청계천의 세운상가는 매우 낡은 건물이었어요.
효만이 녀석이 말한 대로 5층으로 가니 KS상점이 나타났어요.
상점의 유리문에는 [비디오테이프, 각종 기구, 약 판매]라는 글이 적혀 있는 종이가 붙어 있었고 그 앞에는 각종 포르노테이프와 허슬러, 펜트하우스 같은 미국 포르노 잡지가 유리로 되어 있는 가판대 안에 전시되어 있는 게 보였어요.
안으로 들어가자 50대 초반으로 보이는 머리가 벗겨지고 배가 나온 아저씨 한 명이 있었어요.
아마 그 가게의 사장님인 것 같았어요.
엄마는 무릎까지 내려오는 분홍색 코트에 얼굴을 들키지 않게 선글라스를 끼고 있었는데 사장님은 그런 엄마의 모습을 아래위로 자세히 훑어보았어요.
그리고 날 보더니 뭐 찾는 게 있냐고 물어보더라고요.
가게 안은 10평 정도로 매우 좁았는데 거의 다 여자들의 야한 속옷 밖에는 보이지 않았어요.
난 사장님에게 효만이 이름을 대고서 혹시 아날 섹스에 대해서 잘 알고 있는지 물어봤어요.
사장님은 또 다시 코트 차림의 엄마를 아래위로 훑어보고는 내게 말했어요.
“여자친구? 연상인 것 같은데....어린 친구가 능력이 좋나 보네. 그래, 효만이 소개로 왔다고. 효만이면 내 단골이니까 잘 알지.....아날 섹스에 대해서도 꽤 잘 알고 있고 말이야. 그래서 여자친구 후장 아다를 떼 줄려고? 여기 잘 온 거야. 요즘 애들은 어디서 아날 섹스가 엄청 좋다는 말만 듣고서 무작정 똥구멍을 박으려고 하다가 잘못해서 여자애를 응급실까지 가게 하는 경우도 있다고.”
그리고는 나에게 [올바른 아날 섹스를 하는 법]에 대해서 가르쳐줄 수도 있지만 일단 거기에 필요한 물건들을 사야 한다는 것과 (물론 자기에게서 말이에요.) 그건 말로만 설명하기에는 힘들기 때문에 가능하다면 내 여자친구에게 (즉 엄마에게) 직접 시범을 보여줄 테니까 직접 보고 배우는 것이 더 빠를 거라고 했어요.
그 두 가지 조건에 동의한다면 가르쳐줄 테지만 둘 중 하나라도 싫다면 자기 시간을 뺏지 말고 그냥 돌아가라고 하더라고요.
난 어떻게 할까 물어보는 표정으로 엄마를 바라보았어요.
엄마는 날 보면서 작게 고개를 끄덕였어요.
내가 사장을 보고 좋다고 말을 하자 사장은 그럼 날 따라서 오라고 하면서 자기 뒤편에 있는 철문을 열고서 안으로 들어갔어요.
난 엄마와 같이 사장을 따라서 안으로 들어갔어요.
그러자 조금 전에 본 가게 안이 왜 그렇게 작았는지, 왜 여자들 속옷 밖에는 진열되어 있지 않았는지 그 이유를 알 수 있었어요.
철문 안쪽이 바깥쪽보다 두 배는 더 넓었고 진짜 장난감들은 다 거기에 진열되어 있었거든요.
남성용, 여성용, 공용도 있었고 사이즈며 종류며 생전 처음 보는 장난감들이 잔뜩 있었어요.
우린 한참동안 거기를 돌아다니며 그 물건들을 구경했어요.
사장님이 우릴 보면서, 정확히 말하면 엄마를 보면서, 아날섹스 용이 아니더라도 마음에 드는 게 있으면 골라보라고 하면서 어떻게 사용하는 건지 설명해주기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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