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한 군대동기 썰 8
곤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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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분전
“뭐 그래서 결국 자살한 거지. 잊지 마. 사춘기 소년에게 있어서 자위는 호환, 마마보다 더 무서운 병이라는 걸 말이야. 어쨌든 적절하게 해소해주는 게 중요해. 너무 심하게도 안 되고 아예 못하게 해서도 안 돼. 그러러면 제일 좋은 방법이 뭐겠어?”
“엄...엄마가....”
“빙고! 아들을 사랑하는 엄마가 해주는 게 제일 좋을 수도 있어. 게다가 아까 말했듯이 혜수 씨 같은 경우는 사주 문제가 있어. 두 사람의 사주가 궁합이 너무 좋단 말이지. 그리고 아들 뿐만 아니라 혜수 씨도 문제가 좀 있어.”
“네? 저에게도요?”
“응. 혜수 씨는 쉽게 말해서 음기가 너무 강한 사주야. 쉽게 말해서 도화살이야. 혹시 요즘 좀 욕구불만이지 않아? 남편은 여기 같이 안 살지?”
“네, 남편은 일 때문에 부산에 있고 강남에서 아들과 단 둘이 살고 있어요.”
“혹시 애인은?”
“어...없어요....아들 때문에 너무 바빠서 남자친구를 만들 시간도 없다고요.”
“그럼 요즘 짜증이나 화가 자주 나지 않아?”
“네....조금요....하....하지만 그게 다 기영이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아들이 내가 생각했던 것만큼 성적이 잘 안 올라서.”
“아들내미 때문이 아니야. 몸에 음기가 너무 많이 차서 그런 거야. 양기를 보충해서 중화를 시켜줘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니까 자꾸만 몸에 음기가 쌓이는 거라고. 성격도 자꾸만 차가워지고 아무 것도 아닌 일로 화를 내고 말이야. 제일 좋은 방법은 이렇게 기러기 생활을 할게 아니라 남편이랑 같이 사는 거야. 부부관계도 자주 하고.”
“하...하지만 지금은 도저히 부산으로 내려갈 수가 없어요. 남편도 병원을 서울로 옮길 수도 없고.”
“그래, 맞아, 아들내미를 서울대에 보내는 게 제일 중요하지. 그래서 말인데 내가 제시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은 이거야. 일단 아들의 자위를 직접 도와주기로 했다는 것은 좋은 선택이야. 최선의 선택은 아니겠지만 지금 혜수 씨 상황에서는 그게 좋은 선택일 수도 있어. 게다가 혜수 씨가 음기가 강한 것처럼 아들인 기영 군은 양기가 매우 강한 사주야.”
“네?”
“그래서 기영 군에게도 음기를 보충해줄 필요가 있어.”
“어....어떻게요?”
그래서 천공도사님이 제안해준 방법이 그거였어.
난 네 정액을 삼키고 너에게는 내 거기...그러니까 보지물을 먹이라고 말이야.
그래야 음양이 서로 조화를 이룬다나.....
넌 어떨지 모르겠지만 다행히 내게는 그게 효과가 있었어.
네 정....액을 먹기 시작하자 왠일인지 조금도 짜증이 나지 않았어.
욕구불만도 엄청 사라졌고.....
(물론 내 생각에는 기영이에게 보지물을 먹이기 위해서 자위를 한 것도 욕구를 해소하는 커다란 수단 중 하나였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이 천공도사라는 사람의 진짜 정체가 궁금해졌다. 사이비처럼 보이면서도 진짜 실력이 있는 것처럼 생각되기도 했다.)
하지만 내가 네 정액을 삼켰을 때처럼 내가 그걸 쌀 때 너에게 내 보지에 입을 갖다대고 있으라고 할 수는 없잖아.
그래서 어쩔 수 없이 과일이나 야채를 사용해서 너에게 간접적으로 먹일 수 밖에 없었어.
어때? 효과가 있었던 것 같아?
그걸 먹으니까 자위를 하고 싶은 욕구가 좀 줄어들었던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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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기영이의 얘기로)
뭐 난 조금 줄어든 것 같다고 거짓말을 했습니다.
사실 줄어들기는 했죠.
엄마가 자위를 하는 것을 보면서 나도 열심히 딸딸이를 치고 있었으니까요.
게다가 엄마의 이 얘기를 잘 이용하면 내 요구를 더 쉽게 들어주게 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도 들었죠.
“그럼 더 잘 됐네요. 내가 엄마 자위를 도와주면 괜히 그 이상한 재료로 이상한 간식 만들지 말고 그냥 내가 바로 빨아먹으면 되잖아요.”
“그....그래도....”
“괜찮아요. 엄마도 내 걸 먹어줬는데 뭐. 나도 엄마 거 바로 먹을래요. 그 도사님 말이 음양의 조화 뭐 그런 것 때문에 엄마 보....보지물을 내가 먹어야 한다면서요.”
내가 그렇게까지 말을 하자 엄마는 더 이상 안 된다고 할 수가 없는 것 같았어요.
결국 엄마는 다음과 같은 조건을 내밀고서 내 소원을 들어주기로 했어요.
첫째, 우린 이걸 쾌락을 위해서 하는 게 아니다. 서로의 건강(?)을 위해서 하는 거니까 할 수 있는 한 최대한 빨리 하기로 한다. 그리고 한 번 싸고 나면 그걸로 끝이다.
둘째, 성적이 떨어지면 당연히 이건 없었던 일로 한다. 예전처럼 내가 널 도와주는 것으로 끝이다.
셋째, 네 시간을 너무 빼앗으면 안 되니까 아무리 길어도 20분 안에 끝낸다. 만일 20분 안에 내가 못 싸게 되더라도 그걸로 끝이다.
당연히 난 그 조건을 받아들였죠.
그리고 그 천공이라는 사이비 도사가 진짜로 고맙게 느껴지더라고요.
잠시 후 우린 어제처럼 욕실 안에 들어가 있었어요.
그리고 어제와 마찬가지로 일단 엄마가 날 씻겨준 후 손으로 내 자지를 딸딸이 쳐주기 시작했어요.
내 기분 탓인지 몰라도 엄마는 어제보다 더욱 더 격렬하게 내 자지를 딸딸이 쳐주고 있는 것 같았어요.
내 생각이긴 하지만 아마 엄마도 나에게 모든 것을 다 솔직하게 털어놓을 수 있어서 마음의 짐을 덜어 놓은 것인지도 몰라요.
엄마는 그렇게 한손으로 내 자지를 마구 문질러대면서 나머지 손으로는 내 불알을 젖소의 젖을 짜듯이 부드럽게 주물러대면서 나에게 쌀 것 같으면 말하라고 했어요.
난 어제처럼 내가 쌀 때 엄마가 나에게로 입을 가까이 가지고 와서 댈 거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아니었어요, 씨발!
“뭘 어떻게 했는데?”
(이제는 나도 목이 말라서 맥주를 벌컥벌컥 마시고 있었다. 기영이 녀석의 얘기는 내 상상을 초월하고 있었다.)
내가 쌀 것 같다고 말한 순간 엄마가 입술을 내 귀두에 아예 붙이고 있었어요.
그리고 내 오줌구멍에서 쏟아져 나오는 정액을 곧바로 입안으로 삼키기 시작했어요.
난 엄마의 부드러운 입술이 내 귀두를 누르는 환상적인 감촉을 느끼면서 엄마의 입안에다 정액을 싸고 있었어요.
엄마는 마치 빨대로 음료수를 빨아먹을 때처럼 내 오줌구멍에 입술을 대고서 내 정액을 쪽쪽 빨아먹고 있었어요.
한손으로는 계속해서 내 자지기둥을 앞뒤로 훑어내주면서 말이에요.
마침내 사정이 끝나자 심지어 엄마는 혀를 살짝 내밀어서 내 오줌구멍 사이를 핥아주기까지 했어요.
마치 거기에 묻어 있는 내 마지막 정액까지 모두 다 핥아먹으려고 하는 것처럼 말이에요.
씨발, 그 때는 진짜로 자지에서 찌릿찌릿한 전기가 흐르는 것 같은 기분이었어요.
내 입에서 나도 모르게 신음소리가 새어나왔어요.
잠시 후 마침내 사정이 끝나자 난 진짜로 다리를 부들부들 떨면서 한손으로 욕실 벽을 붙잡고서 간신히 서 있었어요.
그리고 엄마는 마지막으로 내 귀두의 끝부분에, 즉 오줌구멍이 있는 곳에 “쪽!” 하고 뽀뽀를 해주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성적이 올라서 오늘은 엄마가 특별히 서비스를 해주는 거야. 그러니까 앞으로도 더 열심히 공부해, 알았지, 우리 아들? 엄마가 너무 사랑해.”
그 순간 세상에 이렇게 좋은 엄마가 어디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호형, 나 진짜 바보 같죠?
겨우 몇 달 전만 해도 엄마 때문에 자살까지도 생각했던 놈이 이제는 엄마가 세상에서 제일 좋은 엄마라고 생각하고 있다니 말이에요.
어쨌든 그렇게 내가 싸고 나자 이번에는 내가 엄마를 씻겨줄 차례였어요.
난 엄마의 등이 날 향하게 뒤로 돌게 했어요.
그리고 내 양손에 바디와시를 잔뜩 묻힌 후 백허그를 하듯이 뒤에서 엄마를 껴안았어요.
그리고는 제일 먼저 엄마의 크고 탱탱한 젖가슴을 양손에 하나씩 움켜잡고서 마구 주물러대기 시작했어요.
(당연히 그 때 기영이가 찍은 사진은 아닙니다. 제일 비슷한 경우로 골라왔네요.)
내가 초등학교 6학년 때까지 엄마의 가슴을 만지면서 잤다고 했었죠?
그 때는 잘 몰랐는데 엄마의 젖가슴은 진짜로 죽여줬어요.
내 한손으로는 도저히 다 감쌀 수 없을 정도로 엄청 컸고 바람이 가득 들어가 있는 고무공처럼 엄청 탱탱했어요.
그 때문에 감촉이 진짜 죽여줬다고요.
당연히 나도 엄청 흥분해서 방금 사정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내 자지는 또 다시 딱딱하게 발기해서 위로 솟아오르고 있었어요.
그런데 내가 바로 엄마의 뒤에 바싹 붙어 있었으니까 내 자지가 엄마의 매끄럽고 탱탱한 엉덩이를 마구 찔러대기 시작하는 거예요.
씨발, 그것도 엄청 기분이 좋아서 진짜로 미칠 것만 같았어요.
난 이렇게 하루 종일 엄마의 젖가슴을 마구 주물래대면서 내 자지로 엄마의 엉덩이를 마구 비벼대고 싶었어요.
엄마도 흥분을 했는지 숨소리가 점점 거칠어지더라고요.
그런데 그 때 엄마가 “잊지 마. 20분이야. 너무 오래 하면 안 돼.” 라고 말을 하더라고요.
난 이 기세를 몰아서 엄마의 보지까지 잔뜩 만지고 싶었지만 그 말에 정신을 차렸어요.
뭐 앞으로 모의고사를 볼 때까지 시간은 아직 1달이나 남았으니까요.
엄마의 젖가슴이나 보지를 가지고 놀 기회는 아주 많이 남아 있었어요.
그리고 요즘처럼 공부를 할 때 정신집중이 잘 될 때면 모의고사를 봐도 성적이 지금보다 올랐으면 올랐지 더 떨어질 것 같지도 않았고요.
그래서 난 즉시 엄마를 바닥에 다리를 벌리고 앉게 만들었어요.
그리고 오늘은 자위도구로 뭘 가지고 왔는지 물어보았죠.
엄마가 부끄러운지 얼굴을 붉히면서 목욕바구니에서 뭔가를 꺼내더라고요.
그런데, 씨발, 그건 가지였어요.
그것도 길이가 거의 20센티에 내가 한손으로 다 감싸 쥘 수도 없을 정도로 굵은 가지요.
엄마도 부끄러운지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네가 가지 튀김을 좋아하잖아. 내일은 그걸로 해주려고 했지.” 라고 하더라고요.
난 그걸 손에 들고서 “이...이게 다 들어가요?” 라고 물었어요.
엄마가 그래서 천천히 해야 한다고 말을 했어요.
그리고는 한손을 아래로 가지고 가서는 대음순이라고 하죠, 그걸 붙잡아서 좌우로 크게 벌렸어요.
“가지 끝으로 이 사이를 천천히 문질러.”
난 엄마가 시키는 대로 가지의 끝부분을 엄마의 보지 구멍 속으로 밀어넣고서 천천히 문지르기 시작했어요.
곧 엄마의 보지에서 베이비오일처럼 미끈미끈하고 투명한 애액이 흘러나와서는 가지의 끝부분을 적시기 시작했어요.
“좋아, 이제 천천히 넣어 봐.”
난 엄마가 시키는 대로 그걸 천천히 엄마의 보지 속으로 밀어 넣기 시작했어요.
조금 빡빡하긴 했지만 엄마의 보지에서 흘러나온 씹물은 진짜로 베이비오일처럼 미끈미끈했기 때문에 굵고 긴 가지는 생각보다 쉽게 엄마의 보지 속으로 들어가고 있었어요.
그리고 가지가 점점 더 많이 들어갈수록 엄마의 숨소리 또한 점점 더 거칠어지고 있었어요.
이제 엄마는 내 귀에도 확실히 들릴 정도로 크게 헉헉거리고 있었어요.
마침내 내가 가지를 붙잡고 있는 마지막 끝부분을 제외하고는 거의 17센티 정도나 되는 가지몸통이 전부 다 엄마의 보지 속으로 들어가 있었어요.
난 즉시 엄마가 해왔던 것처럼 가지를 다시 뽑아내려고 했어요.
그 순간 엄마가 내 손을 붙잡고서 “하아....하아....기, 기영아, 잠시만 그대로 있어.” 라고 말을 했어요.
그리고는 한손을 가슴으로 가져가는가 싶더니, “아, 아니야. 기영아, 네가 엄마 가슴을 좀 주물러줄래.” 라고 말을 했어요.
그리고는 가지의 끝부분을 붙잡고 있던 내 오른손까지 붙잡아서는 그걸 가지에서 떼어낸 후 내 양손을 엄마의 젖가슴으로 가지고 갔어요.
이제 내 양손은 엄마의 젖가슴을 하나씩 붙잡고 있었고 엄마는 그런 내 양손의 손등을 자신의 양손으로 움켜잡고 있었어요.
그리고 내 양손을 천천히 움직여가면서 어떻게 여자의 젖가슴을 주물러야 하는지 가르쳐주기 시작했어요.
난 도저히 믿을 수가 없었어요.
엄마가 직접 나에게 성교육을 해주다니 말이에요.
그렇게 엄마는 내 손을 붙잡고서 스스로 움직여가면서 설명을 해주기 시작했어요.
여자의 유방은 매우 민감한 성감대 중의 하나이며 마치 고무공을 터뜨리는 것처럼 너무 세게 움켜잡으면 안 된다고 말이에요.
그리고는 너무 세지도 너무 약하지도 않게 가슴을 마사지해주는 방법이라든가 원을 그리듯이 손을 움직이면서 가슴을 문질러준다거나 딱딱해져 있는 양쪽 젖꼭지를 두 손가락 사이에 끼우고서 살짝 꼬집거나 돌려대는 방법 같은 것을 가르쳐주기 시작했어요.
그렇게 3, 4분 정도 지났을 때 시간이 너무 지난 것을 알아차렸는지 오늘은 그만하기로 하고 다시 내 손을 보지 밖으로 튀어나와 있는 가지의 끝부분으로 가지고 갔어요.
난 다시 가지를 붙잡아서 엄마의 보지에서 천천히 뽑아내기 시작했어요.
가지의 몸통 부위는 이제 엄마의 새하얀 보지물로 완전히 뒤덮여 있었어요.
난 엄마의 보지 속으로 가지를 천천히 넣었다 뺐다 하기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엄청 빡빡하게 느껴졌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엄마의 보지에서 흘러나오는 씹물이 점점 더 많아지면서 – 그건 이제 엄마의 보지 아래로 줄줄 흘러내리고 있었어요. - 움직이는 게 점점 더 쉽고 매끄러워졌어요.
엄마의 입에서도 점점 더 크게 신음소리가 새어나왔고요.
그 동안 엄마는 양손을 가슴으로 가지고 가서 스스로 젖가슴을 세게 주물러대고 있었어요.
난 난생 처음 해보는 엄마의 보지 애무에 완전히 넋이 나가 있었어요.
포르노 잡지에 보면 이렇게 가지는 아니더라도 남자의 자지 모양으로 생긴 자위도구를 가지고 금발 미녀의 보지를 쑤셔대고 있는 사진이 있었는데 이건 실제로 내 앞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이잖아요?
게다가 여자가 바로 내 친엄마가 바로 내가 직접 엄마의 보지를 딜도도 아니고 가지로 쑤셔대고 있었으니까 그 배덕감과 타부에서 오는 흥분이란 이루 말로 표현할 수가 없었어요.
이제 내 자지는 완전히 딱딱하게 발기해서는 아래위로 격렬하게 끄덕거리고 있었어요.
욕실 안에는 엄마와 나의 거친 숨소리와 가끔 엄마의 입에서 새어나오는 “아으으윽!” 하는 신음소리 밖에는 들리지 않았어요.
난 엄마의 보지를 쑤시는 것에 완전히 정신이 나가 있었고 엄마 또한 난생 처음 아들에게 당하는 애무에 완전히 넋이 빠진 것 같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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