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엄마 알몸 본 기억
지바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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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어릴때 엄마랑 목욕했던 기억은 없지만 내가 초등학교 1학년때 집이 아파트로 이사가면서 엄마가 목욕하고 나와서 아무것도 입지 않고 나오거나 엄마가 목욕하는 동안 갑자기 집에 전화가 오면 욕실 문 벌컥 열고 들어가서 무선전화기 건네줄때 엄마 다 벗은걸 봤는데 거기에 털이 엄청 많아서 신기했음ㅋㅋ
엄마는 당시 30대 초중반이었고 얼굴은 엄청 청순(영화 박하사탕에 나온 문소리 닮음)한데 ㅂㅈ털이랑 겨드랑이에 털이 많아서 뭔가 언밸런스 하기도 했음..
그리고 내가 학교에 안가는 토요일이나 일요일에 안방에 가보면 아빠는 다 벗고 자고있고 엄마는 원피스를 입고 자는데 그게 배 위 까지 밀려 올라가서 ㅂㅈ털이랑 약간 짙은색 ㅂㅈ도 보였음
엄마 가슴은 작은편인데 꼭지는 좀 크고 집에서 딱히 브라는 안하고 다니고 가끔 집에서 앉아있을때 한쪽 다리를 올리고 있는 자세를 할때 안쪽이 보였는데 노팬티 상태 였을때도 종종 있었음
내가 중학교때까진 엄마 다 벗은걸 봤는데 그 이후로는 못본듯..
뭐 그밖에 저희 엄마에 대해 궁금하신 것 있다면 댓글로 질문 받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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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엘리 |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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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슬이 |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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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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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엘리 |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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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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