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루아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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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어젯밤 엄마의 팬티는 하얀 색이었다.
삼각은 아니었고 사각 비슷한 것이었다.
난 엄마를 뒤에서 안고는 엄마의 둔부에다 내 자지를 갖다 대었다.
엄마는 아무런 반응을 보이시지 않으셨다.
[주무시나?]
난 엄마의 망사 원피스 잠옷을 허리춤까지 걷어 올리고는 엉덩이를 주물렀다. 자지가 발기된다.
실크로 된 팬티는 언제나 엄마의 엉덩이 감촉을 좀더 자극적으로 만든다.
손을 엄마의 밑으로 갖다 대었다.
아직 젖어 있지 않았다. 난 팬티를 발목 까지 내리고는 자지를 꺼내어 엄마의 항문아래쪽으로 해서 당신의 허벅지 사이로 끼워 넣었다.
그렇게 당신의 보지를 자극했다. 조금씩 움직임이 수월해 졌다. 내 자지위로 축축한 습기가 느껴진다.
손으로 자지를 잡고 귀두가 엄마의 질 입구에서 원을 그리게 하자 조금씩 귀두가 엄마 질 안으로 들어갔다.
내가 엄마와 처음으로 성관계를 맺은 것은 내가 군에 있을 때였다.
자대배치를 받고 몇 달이 지나지 않아 엄마가 면회를 오셔서 외박을 나갔었는데, 그만 부대근처 읍내의 한 여관에서 그런 일이 벌어진 것이다.
엄마와 나는 읍내의 한 경양식 집에서 저녁 식사를 한 후 여관을 찾아 들었고, 엄마와 나는 피곤해서 자리를 깔려고 이불을 찾았다.
요와 이불이 몇 채 여관방 구석에 쌓여 있었지만 더럽고 냄새가 났다.
그래서 하는 수 없이 그 중 깨끗한 걸로 고르다 보니 엄마와 나는 한 이불을 덮고 눕게 되었다.
그런데 막상 자리에 눕게 되자 엉뚱한 생각이 들었다.
여자가 생각 났고 난 엄마가 잠들었는지를 확인하고는 이불을 살짝 들고는 자위를 했다.
자꾸만 이불이 들썩 거리고 소리가 나서 불안한 맘에 바지를 여미고 살며시 일어나려는데
[엄마가 해줄까?]
하는 소리를 들었다.
난 순간 뭔가에 맞은듯한 기분이 들었다.
정신이 하나도 없어 난 숨을 죽인 체 침만 삼키며 가만 있었고 어색한 침묵이 흘렀다.
엄마는 내 바지춤을 내리더니 내 자지를 부여 잡았다.
그리고는 딸딸이를 쳐주셨다.
난 엄마의 블라우스를 풀어 헤치고는 젖을 움켜쥐었고, 엄마의 젖을 브래지어 위로 꺼내어 빨았다.
우린 아무런 말이 없었고 내 귀에는 딸딸이 치는 소리와 엄마의 숨 가뿐 소리만이 들렸다.
곧 쌀 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 엄마의 손이 멈췄다.
잠깐 동안 무거운 침묵이 흘렀다. 잠시 후 지퍼 내려가는 소리를 들었고 난 엄마쪽을 쳐다 보았다
엄마가 치마와 팬티를 동시에 내리고는 내 배위로 올라왔다.
난 익숙해져 가고 있는 어둠 속에서 아랫도리만 벗고 있는,지금까지 한번도 본적이 없는 엄마의 모습을 봤다.
그리고는 난 몸을 움직일 수가 없었다.
엄마는 재래식 화장실에서의 자세를 취하셨고, 곧이어 엄마 질 안으로 내 자지가 들어감을 느꼈고 뭔가 축축했고 뜨거운 엄마의 체온이 느껴졌다.
당신의 손은 내 가슴팍을 어루만지셨고, 허리와 둔부는 마치 춤을 추듯이 그렇게 들썩 거렸다.
[ 어…엄마 …나와요]
[…………]
사정을 했고 그제서야 엄마는 내려와 내 옆에 누웠다.
엄마는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난 엄마의 눈물을 닦아 드리고는 엄마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의도했던 바는 아니었는데 내가 엄마의 머리를 쓰다듬자 엄마의 머리가 내 허리 아래쪽으로 내려갔고 내 자지를 무셨다.
엄마는 혀를 굴리면서 내 자지를 핥으시다가 입안 깊숙이 집어 넣기를 반복 하셨고 난 또 한번 사정이 임박해 옴을 알수있었다.
[엄마 또 나와요]
엄마는 입에 넣고 있던 내 자지를 빼시더니 날 보며 미소 지으셨다.
엄마 입가의 씁쓸한 미소와 눈가에 고인 눈물에 기분이 묘했다.
엄마는 그나마 입고 계셨던 블라우스를 벗으시고 손을 등뒤로 가져 가시더니 브래지어도 푸셨다.
엄마의 큰 유방이 당신의 배 쪽으로 떨어졌다.
엄마는 내게 다가와 얼굴을 비비시더니 다시금 내 자지를 입에 넣으시고는 빠셨다.
난 엄마의 쳐진 유방 두개를 양손에 쥐고 있었고 난 흥분을 이기지 못할 때마다 그것들을 손으로 꽉 잡았다.
난 엄마를 요 위에 반듯이 누우시게 하고는 엄마 위에서 엄마의 얼굴을 쳐다보면서 좆질을 했다.
엄마가 날 꽉 끌어 안았고 난 허리를 요동치 듯 움직였다.
엄마의 질이 수축돼 내 자지를 꼬옥 물고 있었고 엄마의 손은 내 허리를 부여잡고 있었다.
이내 사정을 할 것 같아서 마무리하는 기분으로 허리를 바삐 움직였고 엄마는 당신의 양다리로 내 허리를 휘감으시고는 놓지 않으셨다.
난 자지를 엄마 질 안에서 꺼내어 엄마 배위에 정액을 뿌렸다.
난 엄마 위로 엎어졌고 엄마는 숨을 고르고 있는 내 머리를 쓰다듬으셨다. 우리는 그대로 한참을 그렇게 있었다.
내 나이 스물 하나 엄마는 마흔 넷이 였다
그 이후론 휴가 나갈 때마다 엄마랑 잠을 잤다.
처음 몇 달간은 죄책감으로 상당히 괴로웠었지만 그 죄책감은 엄마와 나의 본능을 누르기엔 역부족이었다.
엄마는 이젠 다른 아줌마들이 야한 속옷을 입고 남편을 기다리듯이 내가 퇴근 하기만을 기다리신다.
[개새끼……..]
내 아래에 깔려 거칠게 숨을 내쉬던 엄마 입에서 쌍욕이 흘러 나왔다.
난 흠칫 놀라 허리운동을 멈추고 엄마의 상기되어있는 얼굴을 물끄러미 바라봤다.
엄마는 눈을 동그랗게 뜨시고는 나를 한번 쳐다보시더니 다시금 눈을 감으시며 내 허리를 잡아 당기셨다.
[ 어서 해…]
[ 빼지마]
난 자세를 고쳐 내 입을 엄마 오른쪽 귓볼에 갖다 대고는 엄마의 몸 위에 내 몸을 포갰다.
그리고 엄마의 엉덩이 두 짝을 꽉 잡고는 허리를 높이 들어 다시 엄마의 몸 안으로 들어갔다.
엄마 다리 한쪽이 높이 들렸다.
[개새끼…….]
[넌 개새끼야….]
난 개의치 않고 빠르게 허리를 움직여 나갔고 자지를 엄마 질 안 깊숙이 삽입을 했다간 반쯤 뽑아내고 또 깊숙이 삽입을 하며 풀무질을 했다.
[…헉…넌…정말루 나쁜 새끼야…]
허리에 통증이 느껴지고 콧등에 땀방울이 맺히고 있다. 허리를 들어올릴 때마다 부딪히게 되는 엄마의 발뒤꿈치가 아프다.
좆질이 빨라질수록, 시간이 지날수록, 엄마 팬티의 레이스 땜에 자지가 쓰려온다.
까진 것 같기도 하다.
하여튼 그런 것들이 내 사정시간을 더 지연시킨다.
엄마가 바르르 떨며 몸을 비틀자 엄마의 배와 가슴이 출렁인다.
엄마의 질 근육의 수축이 느껴짐과 동시에 엄마의 눈에 흰자만이 보였다.
사정을 하지 못했다. 엄마가 날 안았다.
난 가만히 있었다.
엄마의 가쁜 숨이 자꾸 내 귀 주위를 간지럽힌다.
난 자지를 뽑아 내고 당신의 보지 언저리를 핥았다. 엄마가 다리를 더 넓게 벌려 주신다.
난 우리엄마가 50이 맞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성관계를 맺기 전과 지금의 엄마는 내게 너무나 다른 이미지다.
그 전 내가 알고 있는 엄마는 더 이상 내게 없었다.
난 정말로 내가 개새끼만도 못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러면 안 되는데 하는 생각이 늘 머리를 떠나지 않다가도 막상 엄마를 안으면 난 그냥 발정 난 수캐가 되어버린다.
엄마는 어느새 등을 돌리고 누워 계신다.
난 침대 위에서 일어나 거실로 나오며 엄마의 허연 엉덩이 두 짝 가운데에 벌어져 있는 항문을 봤다.
[잘 여문 박꽂이 저렇게 생겼나?]
내 나이 이제 30이 다되어 간다. 결혼도 해야 되는데…결혼은 할 수 있을까.
아마 못할 것 같다.
내 인생은 혼란스럽다. 죄를 짓고 있는 나를 내 자신도 용서 하기가 힘들다.

윤지
막둥이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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