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노예가 된 엄마(잘라서 다시 올림)
아다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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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0 23:23
이거 썰을 올렸는데 내용이 너무 많았는지 스팸으로 짤렸네요 ㅠㅠ
포인트 낭비하신 분들을 위해서라도 나머지도 얼른 올릴게요 제성합니다
그때는 내가 고1이었을때다.
우리 엄마는 나를 이른 나이에 낳아서 30대 중반이었고 주변 사람들도 입에 오를만큼 아름다운 미모의 소유자였다.
솔직히 내가 볼때도 여느 20대 여성들에게 꿀리지 않을 정도로 예뻣고, 어릴때 아버지가 교통사고로 돌아가시는 바람에 엄마와 나의 관계는 더욱 돈독했다.
그리고 학교에는 나랑 별로 친하지는 않은데 알고지내던 친구 하나가 있었다. 그녀석(철수라고 부르자)은 공부는 하나도 안하고 맨날 축구하고 쌈박질이나 해대는 놈이었는데 그래서 그런가 몸도 좋고, 성격도 거의 일진처럼 무서웠다. 무섭기도 하고 내키지 않았지만 철수와 나는 같은반이라 어쩔 수 없이 서로 말은 하고 지내는 사이가 되었다.
그리고 학부모 총회라 학부모님들이 학교에 오게되었는데 물론 우리 엄마도 왔다. 엄마는 학부모들 사이에서 돋보였고, 그녀석이 나한테 학교가 끝나고 다가왔다.
"야, 저분 ㅈㄴ 예쁘지 않냐? 개맛있겠다"
나는 녀석의 성희롱에 화가 치밀어었지만 애써 내 엄마라고 말하며 철수의 희롱을 멈추려고 했다.
그러자 녀석은 놀라더니 가볍게 내 말을 무시하고 기분 나쁜 미소를 지으며 나에게 자신의 잔뜩 발기된 ㅈ을 보여주었다.
"와 니네 엄마 진짜 ㅈㄴ 꼴리게 생겼다 ㅋㅋㅋ 진짜 개따먹고 싶어 ㅋㅋㅋ"
나는 너무 화나서 맘같아선 주먹을 날리고 싶었지만 나약한 내가 할 수 있는건 어색하게 웃는것 뿐이었다...
그녀석은 나보다 10cm는 컸고, ㅈ도 야동에서 나오는 자지들 처럼 길고 두꺼웠으며, 울퉁불퉁한 핏줄들이 튀어나와 있었다.
그에 비해 내 ㅈ은 볼품없었다.
열등감과 분함에 얼굴이 새빨개지자, 철수는 기분나쁘게 웃으며 내 머리를 헝크러트렸다.
"웃어 임마 ㅋㅋ 농담이야"
철수는 자신의 친구들을 만나 같이 떠들며 가버렸는데, 내 엄마 얘기를 하는것 처럼 들렸다.
난 그저 뒤에서 멀어져가는 철수를 보는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서 며칠뒤, 철수는 내게 다가와 자신을 집에 초대해달라고 졸랐다. 나는 당연히 거절하고 싶었지만, 거절하면 마치 나를 팰듯 한 기세로 몰아붙이자, 나는 알겠다고 할 수 밖에 없었다.
학교가 끝나고 철수와 같이 집에오자, 엄마는 내가 처음으로 친구를 데려온것을 보고 아무것도 모르고 환하게 우리를 반겼다.
나는 ㅈㄴ 불편했지만 철수는 엄마에게 깍듯이 대하며 정말 친한 친구처럼 연기했다.
철수는 집에 머무르는 내내 엄마를 힐끗 힐끗 쳐다보았고, 나만 철수의 불룩한 바지춤을 인지했다.
엄마는 철수의 흑심도 모르고 기뻐하며 철수와 얘기를 나누었고, 자연스레 철수는 아버지가 돌아가신 것 까지 알아버렸다.
난 너무나도 불안했고, 철수가 간 뒤로도 계속해서 찜찜한 마음에 휩싸였다.
엄마에게 철수에 관해 말해보려고도 했지만, 엄마가 철수에 대해 칭찬하며 다음에도 데리고 오라고 하자, 말할 용기가 사라져버렸다.
그렇게 다음날도 학교가 끝나자 마자 철수는 나를 따라왔고, 엄마는 철수를 반갑게 맞이했다.
그런날이 반복되고, 나는 철수가 내 집에 그만 왔으면 좋겠었지만, 철수는 자기집인 것 마냥 이제 나한테 물어보지도 않고 내집에 왔고, 아무것도 모르는 엄마는 철수와 꽤 친해져 있었다.
어느날은 철수가 엄마에게 안마를 해주고 있었는데, 말이 안마지 철수의 손이 어깨에서 가슴쪽으로 계속해서 내려갔다.
철수는 기분나쁘게 나를 바라보며 웃었고, 엄마는 철수의 손이 부담스러운지 홍조를 띄고 살짝 웃고 있었다.
나는 당장이라도 말리고 싶었지만 내가 나서면 상황이 더 이상해질까봐 두려움에 다시 나서지 못했고, 그동안 철수는 엄마의 살결을 탐하며 자신의 욕구를 채웠다.
엄마가 어색하게 웃으며 철수의 손을 떼어 놓자 철수는 그제서야 안마를 멈췄고 철수가 일어서자 엄마는 등지고 있어서 몰랐겠지만 철수의 우뚝솟은 ㅈ이 바지를 거의 뚫고 나오고 있었다.
그날 이후로 철수는 우리집에 오는 횟수가 뜸해졌지만 학교에서는 나를 볼때마다 엄마에 대한 음담패설을 늘어놓았다
"하...진짜 니네 엄마 왤케 꼴리냐 ㅋㅋ"
"지난번에 안마할때 ㅈㄴ 느끼는 것 같던데 ㅋㅋㅋ"
"아들,동생 하나 만들어줘?ㅋㅋㅋㅋ"
그새끼는 나를 만날때마다 기분 나쁜 웃음과 함께 엄마에 대한 음란한 얘기를 했고, 나는 항상 가만히 있을 수 밖에 없었다.
그러던 어느날, 수요일마다 학교 동아리 활동이 예정 되어있었던 나는 원래 2시간쯤 늦게 집에 들어갈 예정 이었지만 목요일로 동아리 활동이 미루어져 집에 평소보다 일찍 들어가게 되었다.
그런데 현관에는 이미 두 개의 신발이 있었다..
눈팅만하다가 처음으로 글써보니까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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