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은했지만..(게이주의)
밤꽃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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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내나이 30살이다
어릴때부터 좀 몸도 약했고 키도 167에 몸무게는 50키로정도 된다.. 거기다 꼬추도 작다... 몸도 하얘서 내가봐도 남자답지가 않다..
그래서 난 결혼도 못할줄알았지만 28살에 동갑인 여자와 소캐팅으로 만나 결혼을 했다 내 와이프는 조용하고 순종적이다 정말 여자스럽고 옷도 선생님처럼 입었고 키는 158정도되고 몸무게는 잘모르겠지만 가벼웠다
우리는 결혼하고 첫관계를 했고... 3분도 안되서 사정을 해버렸고.. 내눈에만 그렇게보였는지 모르겠지만 실망하는 눈빛이였다..
그이후로 난 자신감이 없어 관계는 정말 한달에 한번 할까말까였다... 그래서 난 야동을 많이 봤고.. 그러다 우연히 여장을하고 하는 야동을 보았는데 뭔가 나와 닮은 것 같았다..
처음 본 후에는 계속 여장에 관한 야동만 봤었고..
그러다 가끔 있는 출장중에 혼자 모텔에서 후장 자위도 해봤다.. 근데 야동에서 나오는것만큼 좋진 않았다
그래도 항상 갈때마다 애널자위를 했고 이젠 기구까지 사서 해보다 어느 순간 찌릿한 감각이들면서 나도 모르는 목소리로 신음소리가 나왔다... 그 뒤로는 그포인트를 찾기위해 노력했고 이젠 앞으로 자위를 하지않고도 사정을 할정도로 애널이 개발 되었다..
이젠 여성팬티와 치마 야한 코스프레옷까지 사면서 게이만남어플까지 깔게되었고 그러다 나보다 어린동생(민우)을 알게되었다... 처음엔 채팅만하다 가까운곳에 사는걸 알게되었고 가끔 술한잔도 하면서 친해지게되었다..
동생은 키가 180에 80정도 덩치도 좀 있고 헬스를 하는지 몸도 좋았다..
아직은 관계를 하진 않았지만 난 은근히 바래왔고..
동생이 하루는 자기집에서 맥주 한잔하자고 연락이 왔고 난 설레이며 그날 아침부터 굶고는 가기전에 관장도 했다..
민우 ㅡ 형 왔어요? ㅎㅎ
나 ㅡ 응 ..ㅎㅎ 동생집은 첨이네 깨끗하게 살고있네..ㅎㅎ
민우가 건넨 헐렁한 원피스 잠옷을 입고, 관장까지 마친 매끄러운 몸으로 민우의 곁에 앉은 순간 단단한 민우의 허벅지를 만지다 천천히 민우의 자지를 만지는데 정말로 크고 단단했다..
마침내 그의 자지를 천천히 입으로 해주는데.. 부드럽고 단단했다..
아내 앞에서는 단 한 번도 느껴보지 못한 쾌감이 온몸의 세포를 깨우기 시작했다.
"형... 처음이라면서 왜 이렇게 잘해요?"
민우의 낮은 낮게 깔린 목소리가 머리 위에서 울렸다. 민우의 큰 손이 나의 머리카락을 쥐어잡으며 천천히 박자를 조절했다.
"컥..츕츕..쿨럭..컥"
뜨겁고 단단한 감촉이 목구멍 깊숙이 닿을 때마다 꺽꺽거리는 신음과 함께 눈물이 핑 돌았지만 민우는 거칠어진 숨을 내쉬며 나를 일으켜 세워 쇼파에 엎드리게 했다
원피스 잠옷이 훌러덩 말려 올라가고, 오직 이 순간만을 위해 꼼꼼히 준비된 하얀 엉덩이와 뒷 보지가 그대로 노출되었다.
"형, 뒤는 준비 잘 해왔어요?"
민우의 손길이 입에 물고 있던 젤을 듬뿍 바른 채 나의 엉덩이에 부드럽게 발라주었다..
이윽고 단단한 끝부분이 천천히 내부로 파고들기 시작했다. 기구와는 비교도 되지 않는 묵직한 체온과 압박감이 내부를 가득 채웠다.
"아윽... 아!, 민우야... 잠깐만...!"
자신도 모르게 옥죄어오는 쾌감에 애교 섞인 콧소리가 터져 나왔다. 민우는 미소를 지으며 나의 허리를 꽉 잡고 깊숙이 끝까지 밀어 넣었다. 정확히 그 '찌릿한 포인트'가 짓눌리는 순간 나는 사정없이 허리를 뒤틀며 신음을 내질렀다.
"윽... 형... 너무 조이면 안되요.."
"흐윽...아...아니.. 너무커어... 살살.."
"형.. 이러면 금방 쌀거같에요..."
" 싸고싶을때 싸두되...흐으..하아.. 너무 좋아..."
민우는 더욱 강하게 날 잡으며 흔들었고 난 기구와는 비교가 안될정도로 느끼고있었다...
"하아... 형 나이제.. 쌀래요!"
"으응... 나도... 쌀거같에...싸!"
"퍽퍽..퍼억퍽..으윽....하아..."
나와 민우는 정말 거의 동시에 사정을 했고... 그렇게 처음을 경험했다...
그날 이후 가끔씩 민우네집에서 만남을 가졌고 여장도구도 다 민우네집에있고 민우네집에가면 여장을 하곤했다..
그러다 민우가 갑자기 우리집에한번 놀러오고싶다고하여.. 고민하다 아내에게 이야기하고 주말저녁에 약속을 잡고 집에 초대를 했다.
초인종이 울리고
"안녕하세요~ 형수님 "
"아네.. 안녕하세요.. 어서 들어오세요.."
민우는 반바지에 나시를 입어 튼튼한 근육을 자랑했다
아내는 민우를 위해 저녁을 차렸고 간단히 맥주와소주도 같이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었다..
"형수님 형님 말씀대로 정말 미인이십니다 하하"
"아.. 감사해요.. 민우씨 이야기도 많이 들었어요.. 듬직하시네요.."
"정말요 ? 형님이 무슨 이야기를 했을까?"
그렇게 이야기를 하면 한손으론 나의 허벅지와 자지를 만지며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러다 아내가 화장실을 간다고 일어서 화장실 들어가자마자 민우는 의자를 뒤로빼며 다리를 활짝 벌렸다..
난 들킬까 긴장이 되지만 흥분되며 민우의 바지사이에 자지를 꺼내어 부드럽게 오랄을 했다..
"쪽...츕츕.. 할짝.."
무릎을 꿇어 허벅지를 쓰다듬으며 민우의 자지를 핥으며 얼굴을 보았는데 민우는 눈을감아 느끼고있었다..
그러다 민우는 자기 가방에서 애널자위기구와 젤을 발라 나의 팬티를 내리고 뒷보지에 꽂아주었다.
다시 오랄을 해주려는데 아내가 나왔고 아무렇지 않은척 앉아 맥주를 홀짝였다..
기구를 넣고 앉아있으니 너무 자극이 쌧다..
난 점점 식은땀이 조금씩 흘렀고 아내는 좀 취한듯해서
"여보 취한것같은데.. 좀쉬어"
"으응.. 오랜만에 먹는술이라서 그런지 좀 취하네.. 난 쇼파에서 티비 좀 볼께.. 민우씨 형이랑 드시고있어요... 전 좀 쉴께요.."
"네 형수님 .. "
전 간단히 정리를 하려고 부엌에 가자 민우는 도와준다며 제뒤에서서 팬티 안으로 손을 집어넣어 자위기구를 왕복운동을 시켰습니다...
전 안그래도 자극이 너무 쎄서 힘들었는데 민우가 더 괴롭히니 참기 힘들었습니다...
"하으..ㅅ... 민우야.."
"형.. 형수님 있는데 조용히해.."
"너가 자극을 해서 그런거잖아..."
민우는 기구를 빼고는 손가락두개를 쑥 넣으며 신음을 내지 못하게 키스를 했습니다...
전 엉덩이가 떨리며 자연스레 민우의 자지를 부드럽게 만졌습니다...
민우는 저의 손길을 느끼자 팬티와바지를 동시에 내리며 자지를 저의손에 쥐어주었습니다.
부드럽게 피스톤질을 해주고 뒷보지를 느끼며 눈으로는 아내를 주시하고있었습니다.
"형.. 나 지금 넣고싶어..."
전 아무말없이 끄덕였고... 바지를 반쯤 내리곤 천천히 그리고 끝까지 넣어주었습니다..
"흐으....."
찔꺽..찔꺽.. 소리가 안나게 천천히하는데도 소리는 어쩔수 없었습니다.. 민우는 저의 정확히 저의 포인트만 노려 찔러댓고.. 전 5분도 안되어 사정을 했습니다...
민우는 저희 사정한것을 보곤 그대로 바지를 올리고 식탁에 앉아있었습니다..
전 간단히 정리를 마치고 아내에게 가서 일어나서 과일이랑 한잔 하자며 깨웠습니다..
이야기를 한후 전 과일과 소주맥주를 준비해 쇼파앞에 차려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렇게 끝인줄 알았지만 어느덧 시간은 12시가 넘었고 아내는 잔다며 안방으로 들어가고 민우와 둘만 남았습니다..
술상은 다 정리가되고 민우를 배웅할 준비를 하는데 민우는 갈 생각이 없고 오늘 자고 간다고하네요..
간단히 씻고 남는 이불을 들고 거실에 펴곤 안방에 들어가려 했지만 민우는 같이 자자며 옆자리를 툭툭 치네요..
전 다시 민우 얖자리로가 누웠습니다. 민우는 자연스레 안으며 제 바지를 벗기고는 가방에있는 젤을 바르며 깊히 넣었습니다..
"아까 형 혼자만 가버리고 난 아직 모잘라..."
"흣...찔꺽..찔꺽.. 빨리해... 와이프 아직 안자는거같아..."
"흑.. 너무 조이니까 빨리살수밖에없잖아.."
"으읏... "
난 긴장되며 흥분하면서도 빨리 끝내야겠다는 생각에 힘을 엄청 주었어요...
"형.... 나... 형수랑도 해보고싶어..."
"...뭐??..."
"찔꺽...퍽퍽 나 형수랑도 하고싶어... 안돼?"
'안돼...그건....으읏..."
"아니.. 그게아니라... 형이랑 셋이서..."
"흐윽.. 무슨..말도 안되는..."
"왜... 형 섹스리스라면서... 형 자지로는 안되니까 내가 해줄께..."
"퍽퍽..찔꺽...으으...흑...나...또.. 쌀꺼같아.."
난 생각만으로도 쌀뻔했다... 이런생각은 해본적도 없었는데 미친듯 흥분 되었다...
"흑!... 응? 형... 그러면 안돼??..."
난 아무말도 못했고.... 민우는 끝내 사정을 해버렸다
"형... 한번 생각해보고 말해주라.."
난 고민하다 잠이들었다...
아침에일어났는데 옆에있어야 하는 민우가없었고 부엌에 에서 요리를 하고있는 와이프와 민우가 보였다..
뭔가 다정했고 깔깔 웃는소리도 좋았다..
어울리는 한쌍인거 같았다..나는 자는척 눈을 살짝떠서 가만히 지켜보았다.. 민우는 자연스레 이야기도 잘했고 재밋는 이야기라도 하는듯 둘다 꺄르르 하며 웃었다..
민우의 손은 아내의 허리에 올려져있고 와이프는 신경 안쓰듯 요리를 하고있었다..
화가나야지만 정상일거같은 상황인데 나의 작은 자지만 커지고 있었다....
아랫쪽은 아일랜드식탁이있어 보이진 않았지만 민우의 자지는 바지를 입어도 발기를 하면 툭튀어 나오기때문에 아내는 눈치 채고있을것이다.. 그래도 저렇게 웃으면서 있는걸보면 아내도 나쁘진 않다는게 느껴진다...
덩치도 작고 자지도 작은 남편을 보다 민우같이 남자다운 남자를보면 나같아도 그럴것같았다...
그래도.... 내눈치를 보지 않는다는게 너무 서운했고 또한 흥분도 되었다 남편이 앞에서 자고있는데... 와이프는 내성적이였고 말도 없던 사람이였는데..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프리바다
디리프
이후엔
신나브러
너죽22
8월32일
이게뭐라고귀찮아
길마
황금고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