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경험은 여선생 3
아래위로17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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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가영 누나 오던 날 좀 일찍 가영 누나에게 갔더니 정리 할게 있다며 10시 넘어서 오라고 해서 우리 누나에게 갔어
누나에게 하려고 하니 안된다 하네...
옆방에 들린다나?
이유가 너무 하찮아서 안된다는 누나 말을 들으면서 콘돔을 찾았는데
콘돔 끼려고 하니 누나가 나가려고 하길래 문 앞을 막아 서서 자지를 꺼내고 콘돔을 끼웠지
누나를 제압하고 뒤로 올라 타서 엉덩이를 까내린 다음 자지를 갖다 대니 얌전해 졌지
부모님 계실때 처음 몇번 뒤로 하려다 누나가 버둥거리는 바람에 똥꼬를 몇번 찔렀더니 그 뒤로 엄청 얌전히 받아 들였어
우리 누나의 뒷보지 느낌이 너무 좋아 뒤로 쑤실 때가 많았는데 콘돔 없이 한거는 첫 섹스 때 뿐이라 아쉽긴 했지만 그게 어디야
천천히 누나 보지 쑤시다가 10시쯤 되서 발기도 안 풀린 자지 대충 정리해서 옷입고 가영 누나 방에 갔어
가영 누나는 눈치 챈 느낌 이었는데 별 말 않고 간만에 섹스를 즐겼지
그주 내내 누나방 먼저 들린 다음 가영 누나방에 가는데도 별말 없다가
주말에 우리 누나 없을 때
너 니네 누나랑도 관계하니?
사실 대로 말했지
누나 없는 동안의 일을 얘기 했더니
가영 누나는 재미 있다는 듯 은은한 미소를 띄며 듣다가
뭐야 계속 콘돔 써?
네
누나가 콘돔 안하면 안된다고....
콘돔 쓰면 느낌 별로라며
그렇긴 한데.. 누나 뒷보지 얘기도 해줬지
가영 누나랑 보지 안쪽의 구조가 틀린거 같다고 하니까
어머 정말!! 그렇게 달라?
네 보지 안에서 자지가 구부러져서 들어가는 느낌 이에요
똥꼬 찌른 다음엔
또 재밋다는듯 웃으며 뭔가를 꺼내 왔는데
피임약과 사후 피임약 여자들의 생리 임신을 교사답게 이해하기 쉽게 나에게 설명해 주더니
니네 누나가 콘돔을 고집한건 임신 때문인데 나처럼 피임약을 먹으면 걱정 없다고 했지
왓 지리네요 누나
이거 우리 누나 갖다줘도 돼죠?
안돼!!
왜요..안줄거면 뭐하러 보여줬나 라는 생각을 하는데
니가 주는건 안되고 내일은 나한데 먼저 왔다가 누나 방으로 가
이해를 못하고 있으니
나랑 하고 나서 누나에게 가라고, 누나 한데 싸고 내 이야기도 전해
내 방 오면 사후 피임약 준다고
아....하.!!!
다음날 저녁 먹고 바로 가영 누나 방으로 가서 섹스를 시작햇어
하는 내내 천천히 하라고 싸면 안된다고 내 귀에 속삭였어
가영 누나가 작게 몸을 떨더니 이제 누나에게 가서 너 하고 싶은대로 해
누나 방에 가니 순서가 바뀐걸 이상하게 생각 하는거 같았지만
바지 내리면서 내가 콘돔부터 찾고 콘돔 끼우는 동안
누워야 할지 엎드려야 할지 어정쩡 하게 내 눈치만 보길래
누나 아랫배 쪽에 배게를 넣어 엎드리게 하고 보지 입구에 손가락으로 침을 바르는 동안 콘돔을 빼고 자지를 입구 주변에 비비기 시작했지
캬~~ 이거지
그리고 시작된 삽입
가영 누나 때문에 달궈진 내 좆은 얼마 움직이지도 않았는데 사정할거 같았어
역시 우리 누나 뒷보지 최고였지
막 박아대다 싸고 누나가 이상 했는지 너 콘돔 했지 라고 물 봤지만 했다고 뻥치고 또 싸고
두번 싸고 가영 누나 얘기 전했더니
내 생에 가장 당황한 누나, 나라 잃은 표정 이었음
그 이후 얼마 뒤에 누나도 피임약 먹기 시작 했는지 노콘 가능
저녁마다 누나들 방 왔다 갔다 했음
누나들 덮밥 생각은 전혀 못했는데
부모님 또 어디 가시던 날
술판 벌어진 날 가영 누나가 나한데 근친 하는 거 보고 싶다고 속삭임
그 자리에서 바로 우리누나 자빠뜨리고 바지 끌어내리니 뭐하는 거냐며 바지춤 잡고 안 벗겨지려고 지랄 하는거
가영 누나가 우리 누나 팔 잡고 내가 바지 내리고 가영 누나 아바타 처럼 따먹었음
가영 누나가 키스 하면서 해야지
뒤로 해봐 , 은정이가 위에 올라가게 해서 해봐
너 싸도 또 할수 있지? 안에 싸
다른 사람 앞에서 섹스 하는게 느낌이 묘한게 거기다 근친이잖아
머릿속에서 뭔가 툭 끊어지는 기분이 들었어
그전까지는 우리 누나로 대한 예의 같은걸 지켜가며 누나를 소중히 대하며 따먹었는데
그날 나는 우리 누나를 오나홀 처럼 다뤘어 개같이 원숭이 교미 하듯 따먹었지
걸래짝 처럼 널부러진 우리 누나 옆에서 가영 누나도 그렇게 따먹었지
가영 누나에게 사정하고 나서도 또 하고 싶어서 쪼그라든 자지를
우리 누나 입에 물렸어
제대로 빨 때 까지 누나 입을 손가락으로 벌려 ㄱ ㅏ며 자지를 밀어 넣었지
우리 누나가 발기 입으로 발기 시킨 자지를 가영 누나 보지에 넣고 좆질을 하면서
누나 둘과 번갈아 키스 하다가 여자 끼리 키스도 하게 했어
둘이 키스 하는동안 번갈아 가며 삽입하고 보지 느낌도 비교하며 밤새도록 셋이서 붙어 먹었지
그날 이후 내겐 둘다 오나홀
누나와 선생님 이라는 생각은 완전 사라졌지
부모님이 집을 오랫 동안 비우지 않아
가영 누나가 옆 동네 모텔을 가자고 해서 처음 집이 아닌 곳에서 셋이서 붙어 먹었지
한달에 두 세번은 셋이서 뒹굴었어
내가 대학가고 내 자취방에 누나들이 찾아왔어 같이 올때도 번갈아서 올때도 있었지
가영 누나가 학교를 옮겨서 우리 집에서 나간 뒤에도 둘이 연락해서 같이 올때가 더 많았어
우리 누나가 먼저 남친이 생겼지만 둘이 같이 찾아왔지
얼마 후 가영 누나도 남친이 생겼다고 했어
두 여자의 남친 모두 자기들이 피임약을 먹고 있는걸 모른다고 했지
내가 군대 있을 때 가영 누나가 결혼을 했는데
신혼 인데도 여자들의 여행이라 남편이 보내 줬는지 우리 누나와 면회를 와서 외박을 나갔지
저녁 먹다가 가영 누나가 화장실 갔을 때
우리 누나가 가영 언니가 뭘 하자고 하면 일단 알았다고 하고 너 하고 싶은 대로 해
뭘?
이따 얘기 들어 보면 알아
궁금했지만 나중에 알게 될 일이라 신경 쓰지 않았는데
모텔에서 가영 누나가 아이를 가지기로 했다고 피임약 끊었다며 사정 얘기를 했어
첫 삽입을 가영 누나에게 하고 사정 할 때는 우리 누나에게
그후 가영 누나에게 삽입 할 때는 콘돔을 쓰기로 합의 했지만
첫 섹스에 가영 누나를 달궈가며 보지를 살살 즐기다가 사정하기 위해 허리를 움직이니
가영 누나도 눈치를 챘는지 내 밑에서 버둥 거리며 안돼 진짜
좆질을 하는 동안 계속 안된다고 버둥 거리는 누나의 보지를 꾺꾹 눌러가며 사정했지
몇달을 굶은 후 간만에 만족스런 사정이어서 정액 양이 엄청났지
그날 몇 번을 사정 했는지 모르겠는데
우리 누나 보지를 쑤시면서 좆 끝에서 뭐라도 나오는거 같으면 가영 누나에게 넣고 싸질렀어
그 뒤로 군대 면회 때는 우리 누나 혼자 왔어
군대 바라지? 내가 군대 있는 동안 여자 두명을 상대하던 내 성욕을 우리 누나 혼자 감당했어
면회 와서 내 좆물을 보지에 품은 채로 가영 누나의 임신 소식을 알려줬지
출산 때도 마찬 가지였어
가영 누나랑 계속 연락하지만 누구 애기인지 물어보진 안았대
내가 제대하고 남친 있던 우리 누나가 곤란 할 때가 많았지
누나들과 관계를 끝낼 생각이 없었어
가영 누나도 육아 때문에 보지 못하고 있지만 조만간 다시 보게 되리라 생각했고
우리 누나와 섹스 하다 보면 셋이 뒹굴었던 자극적인 날들이 저절로 떠올라서 여친이 생겨도 누나와의 섹스만 못했지
우리 누나의 뒷보지가 특별 해서 그런 것도 있었지
누나가 결혼하고 임신 하고 나서도 못 끊었어
출산 하고 나서야 조카 때문에 정신 없이 바빠진 누나와 자연스레 관계가 멀어졌어
가영 누나는 둘 우리 누나는 셋을 낳았지
누나가 셋째를 낳을 때 쯤 나도 결혼을 했고 아이도 생겼다
서로 육아 하느라 바빠서 가끔 잘 지내느냐고 안부만 물어 보는 사이가 됐지
언제 한번 보자는 인사말만 하며 지내고 있다
나이 40 넘으면 발기도 잘 안 된다고 하던데
그전에 셋이 만날 수 있을 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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