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갔다가 대딸 받은 썰(4) - 마무리, 오랄 포함
망상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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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H가 내 사타구니를 다 씻긴 후
화장실 찬장에서 수건을 꺼내 닦아줬어.
근데 보통 우리 남자들이 하듯이
그냥 막 부비고 털면서 닦는 것이 아니라
수건으로 감싼 손으로
내 불알 아래랑 꼭꼭 누르고
조심스레 다리를 옆으로 밀어
가랑이를 더 벌리게 하고는
그 사이에 손을 집어 넣고 꾹꾹,
자지도 뿌리 쪽부터 좆대가리까지
잡았다 놨다 하며 왔다 갔다 하는데
아까 비누 씻기면서 자극 받아서
이미 약간 부풀어서 살짝씩 껄떡 거리고 있는데
또 그렇게 자꾸 만져 대니
다시 자지에 피가 쏠리는 게 느껴졌어.
난 어떻게 참아보려고 고개를 들고
안 보려는데
갑자기 불알 쪽에서
촉촉한 뭔가가 닿는 느낌이나며
후~ 하는 부는 소리와
숨이 느껴지는 거임.
난 놀라서 다시 밑을 봤지.
와 씨발...
H가 내 불알을 손으로 살짝 들고
거기에 입술을 우~한 채 갖다대고는
후~ 후~ 하면서
불고 있더라.
처음에는 이미 거의 다 부푼 내 자지를
수건 두른 손으로 위로 살짝 잡아들고
(심지어 이것도 자지를 계속 잡았다 놨다 하고 있었음)
다른 손으로 내 불알을 받쳐 들고
불알에 입 맞추고 후후 불더니
다음에는 한팔은 안 듯이 내 허벅지를 두른 채
뒤쪽에서 내 가랑이에 손가락을 넣고 당기고
다른 손은 앞 쪽에서 손가락을 넣어 불알을 옆으로 밀고는
그 사이에 거의 얼굴을 파묻다시피 하고 입을 맞춘 채
후~ 후~
그렇게 양쪽 가랑이 번갈아 가며 하고
다음은 좆을 위로 살짝 들면서
좆 뿌리하고 불알 경계에 입 갖다대고 후후
좆을 옆으로 살짝 재끼고
또 뿌리 쪽에 얼굴을 묻고는 후후
진짜 정신이 아찔아찔 하더라.
이미 좆은 부풀대로 부풀었고
난 차마 H의 머리도 잡지 못하고
어깨만 잡고 서서
눈 감고 고개 들고 이 악물고 버텼음.
진짜 당장 내 사타구니와 자지에서 느껴지는
저 촉촉한 입술에 좆을 쑤셔 넣고 싶어
미칠 거 같았어.
H는 그런 나를 아랑곳 않고
계속 여기저기에 입술을 갖다대고 부는데
점점 닿는 입술의 감촉이
좆대가리쪽으로 타고 올라왔어.
그리고 요도 입구에 촉촉하고 말캉하게 와 닿고
후~ 부는 숨이 느껴지는데
그때는 진짜 참기 힘들더라
“허윽!”
하는 신음이 입밖으로 결국 새어 나왔음.
그리고 어깨를 잡는 것도 위험할 거 같아
아예 양 손을 허리춤으로 옮기고
내 상의만 잡아뜯을 듯 부여 잡고 있는데
H가 또 내 좆을 마이크처럼 잡고 말하는 거야.
“어? 또 나오네. 또 오줌 마려워요?”
난 좆대가리에서 느껴지는 H의 숨과
닿았다 떨어졌다 하는 H의 입술 감촉에
어질어질한 정신을 겨우 부여잡은 채
고개를 다시 내려 아래를 봤어.
와....
H가 내 자지 위로 짜내며
새어 나오는 쿠퍼액을 아래 입술을 갖다 대 훔치고
그걸 혀로 살짝 핥고
를 반복하고 있더라.
그걸 보는 순간
아, 나도 모르겠다 이젠
하며 뭐가 탁 깨지더라.
그리고 그대로 H의 머리를 양손을 잡고
그 입에다 좆을 밀어 넣었어.
저항 없이 쑥 들어가더라.
난 H가 오나홀인 거 마냥
그냥 머리를 잡고 흔들며
자지를 마구 막아댔고
입에서는 절로
“아흐~ 으~ 으~”
하는 신음소리가 났지.
그리고 밑에서는
후룩~ 첩! 첩! 후릅
하는 소리만 계속 들리고
H는 내 허벅지에 손만 올린 채
뭘 밀어내거나 저항하는 느낌이 전혀 없더라.
난 그러니 무아지경으로 그냥
H의 입에 내 자지를 박는 것에 집중했어.
처음에는 그냥 마구 박다가
나중에는 마치 보지에 박듯이
막 돌리기도 깊게 넣고 파바박 쑤시기도 하고
진짜 H를 그냥 오나홀처럼 막 사용했지.
H는 침을 질질 흘리면서도
밀어내기는커녕 구역질 한 번 안했어.
내가 자지가 완전 발기하면
16~17cm 정도 된다고 했잖아
그래서 보통 오랄 받을 때 끝까지 밀어 넣으면
대부분 욱욱 거리면서 밀어내고
구역질하면서 힘들어 하거든?
당시에는 그런 걸 생각도 못했지만
나중에 생각하면서 대단하다 싶었지.
심지어 다시 생각해보면
자지가 그 입안에서 마구 놀면서
계속 혀하고 입술의 감촉이 느껴졌거든?
이빨은 살짝씩 느껴지기는 하는데
아프거나 불쾌한 순간은 없었어.
이것도 진짜 말도 안 되는 거지.
어쨌든 그렇게 자지로 H의 입을 휘젓고 있는데
내 핸드폰 벨이 울리더라
그 때 아차 싶었어.
보나마나 사장님 전화였어
너무 오래 있었던 거야.
난 굳이 받지는 않았고
그냥 빨리 끝내야겠다 싶었어.
그래서 정석적으로 빠르게 박으며
H의 입속 감촉에 집중했고
사정감이 왔을 때 참지 않고
그대로 끝까지 밀어붙여서 그냥 싸질렀어.
뿌리 끝까지 밀어넣고 쏟아내는데
H는 꿀떡꿀떡 진짜 잘 받아먹더라.
그리고 얼추 사정이 끝나고
부푼 자지가 사그러드는데
난 뭘 못하고 잠시 가만히 있었거든.
근데 H가 알아서 자기 고개를 뒤로 당겨
내 자지를 밖으로 빼내는데
끝까지 쪼옥 빨면서 빼내더라.
진짜 H 입에서 내 자지가 나올 때
춉 하는 소리가 들림.
심지어 그렇게 빼내고 끝이 아니라
다시 자지를 입에 밀어 넣고
또 쪼옥 빨면서 춉하고 꺼내고.
그러면서 웃는 얼굴로 올려다 보는데
이젠 다른 할 말도 생각이 안 나더라
이 상황에서 뭘 더 사과를 하는 것도 이상하고
그냥 아무말도 않고 쳐다보며 머리만 쓰다듬었어.
H도 그런 날 아무 말도 없이 그냥 잠시 보더니
바닥에 떨어져 있던 수건을 주워들고는
세면대에서 물에 적신 후
내 자지를 닦아주더라.
그리고 내 팬티하고 바지까지 올려서 입혀 준 후
“오줌 진짜 많이 싸네요? 괜찮아요?
보통 다른 남성 분들은 오줌
이렇게 여러 번 많이 싸면 힘들어 하던데?”
“네? 어... 괜찮아요.
그.. 오줌 입에 싸서 미안해요?”
“아! 아니에요!
밖에 싸시는 거보다 이게 더 깨끗하고 편하잖아요.
그리고 다른 분들보다 맛있었어요.
쓰고 비린 맛도 없고 오히려 달던데...”
“어...? 그래요?”
난 이제 뭐가 뭔지 모르겠어서
그냥 생각하는 걸 포기했어.
이 대화에서 의문점이 한 둘이 아니라.
더 이상 말하지 않고
그냥 웃으며 인사하고 현관을 나섰지.
“다음에 오셨을 때 또 소변 마려우면 얘기하세요.”
“또 싸도 돼요?”
이제 조심할 필요도 없다는 생각이 들었는지
나도 모르게 저렇게 말이 나가더라.
“네? 물론이죠? 그러라고 있는 화장실인데.”
“아, 그럼 다음에도 부탁드려요.”
“네, 안녕히 가세요.”
일단 이 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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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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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2026.09.01 | 배달 갔다가 대딸 받은 썰(2) (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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