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녀한테 몸으로 접대해주기(4)-하
김이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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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텔로 들어가자마자 소장님은 내 바지부터 내리려고했다
아직 발기도 덜된 ㅈㅈ를 물고 빨기 시작했고 씻자고 말해도 듣지도 않았다
ㅈㅈ를 빨리면서 나는 나머지 옷을 벗었고 그녀를 진정시킨다음
같이 욕실로 들어가서 그녀를 씻겨주었고 그녀는 나를 씻겨주었다
다씻고나서 다시 ㅈㅈ를 빨아주는 소장님
내가 쌀것같다고 하자 입에서 빼더니 엉덩이를 들이밀며 넣어달라고했고 바로 뒷치기를 시작했다
키차이가있어서 그런지 생각보다 합이 맞질않았고 결국 싸지 못하고 침대로 이동했다
소장님을 눕히고 키스부터 시작해서 ㅂㅈ까지 애무를 해줬더니 소리지른고 난리다
애무를 하다보지 ㅈㅈ가 진정이되었고 69로 다시 시작했고 그녀의 입에 싸버렸고 그대로 꿀꺽해버리고 깨끗히 청소해주었다
잠깐 티비보며 쉬는동안에도 계속 입으로 빨아주었고 다시 세우고는 위로 올라가서 계속 움직였다
그렇게 저녁먹을 시간까지 우리는 몇번의 섹스를 했고
만족하셨는지 맛있는 소고기를 사주셨다
물론 그리고 다시 텔로가서 밤새 관계를 했고 새벽3시가 넘어서 끝이났다
소장님은 이 나이에 너무 발정난것같다고 미안하다고 했지만
나도 좋았으니 괜찮다고 다시 더 할수있다고 했고
잠깐 눈을 붙이고 9시쯤 눈을 떠서 11시 퇴실까지 2번 더했는데
좀 말도안되는 경험이기는 한데 연상의 여자는 언제 먹어도 맛있다
질싸가 가능하다는 것과 별다른 불만이 없다는것이 가장 큰장점이지만 몇번하다보면 살짝 현타가 오긴한다
퇴실하고 갈비탕을 먹으며 다음주에 다시 마나자던 소장님
내가없으면 다른남자 찾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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