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섹스
un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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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이 사이트를 알고나서 여러가지 눈팅좀 하다 한번 첫 섹스썰을 풀어볼까?
라는 생각에 한번 끄적여 봅니다..
글이 엉망이어도 양해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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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되고나서 남친을 만났었습니다. 대충 뭐 평범한 커플처럼 카페도가고 pc방도가고 노래방도가고 하면서 지냈었죠.
그러다가 섹스한 그날 아침 우리는 포항을 가고 있었습니다.
스페이스워크? 그 계단올라가는거 하러가자해서 가고 있었죠 ㅎㅎ..
같이 버스타고 가고 있는데 제가 그날 청바지를 입고 팬티는 핑크색을 입고 있었어요.
그래서 뭐 줍는다고 자리에 앉아 주우면 팬티 다보이는 구조였고 전 알았죠.
자연스레 타고가다 제가 일부러 휴대폰을 떨궈서 줍는다고 숙였더니...
남친의 눈이 진짜 팬티를 보더라고요 제가 일부러 한 3초정도 있다 일어났었어요 ㅎㅎ;
뭐 당연히 모른척 하더라고요 그러고 포항에 도착을 했습니다.
뭐 어영부영 하며 스페이스워크 주차장에 도착을 했었습니당 ㅋㅋ
근데 진짜 높더라고요 등산을 하는데 가팔라서 저는 저질이라 터벅터벅 걷는데
뒤에서 남친이 밀어주더라고요 근데 브라끈 착용한곳을 밀더라고요
의식한건진 모르겠지만 아무튼 밀어주며 계단도 오르고 겨우 왔더니
줄이 어찌나 긴지 뭐 우리차례가 오고 올라갔었습니다.
되게 무섭더라고요 바람 부는데 휘청거리고 무서워서 남친 등 옷자락 잡고
올라가다 너무 무서워서 내려가자 했던 기억이 있네요 ㅋㅋ..
뭐 내려오고 그때 점심시간이라 배고파서 택시타고 닭갈비 집을 갔었죠.
닭갈비를 다먹고 카페도 가고 대충 어영부영 시간 보내다가
pc방가서 겜하자고 해서 게임하러 갔었어요 ㅎㅎ
어느새 시간은 저녁 7시 다되가고 있어서 나오고
어플로 호텔을 예약해놨다 하더라고요 올게 왔구나 난생 첨 호텔이었습니다.
따라갔죠.
제가 생각한 호텔이 아니라 모텔 호텔 반반섞인 느낌? 으로 들어가더라고요
둘다 보더니 신분증 검사 하고는 들어갔습니다.
근데 제가 진짜 전혀 예상치도 못한 일이 벌어진거죠.
들어서자마자 키스를 하는겁니다.
마악 정신없이 키스를 당하는데 키스는 좀 해봤었는데 거친 키스는 처음이었죠.
당하고 있는데 손이 엉덩이를 움켜쥐는겁니다.
이때 진짜 너무 놀랐는데 키스는 당하고 있고 엉덩이는 주무르는데 정신없는겁니다.
키스가 멈추고 전 얘기했었죠
나 : 뭐하는거야?
남친 : 존나 꼴렸어 하루종일..
그러더니 막 손을 끌고가서는 침대에 눕히는겁니다.
그러고는 올라타서 키스를 마저 하면서 손은 바로 옷위로 가슴을 주무르더라고요.
근데 막 밑에가 젖는기분이 드는겁니다 먼가 반응이 오듯...
막 키스멈추더니 제 단추를 하나하나 푸는데 저항을 못하겠는거예요..
그러더니 단추를 다풀고 벗기고 티셔츠까지 냅다 벗기는겁니다.
그러고는 브라를 벗으라해서 제가 뒤로해서 풀고 빼자..
냅다 가슴을 빨고 한손은 주무르는데..
인생 첫 신음이 나오는거예요 막 정신없이 빨리는데 멈추고는
바로 제 청바지 단추를 풀려하길래..
나 : 안돼 진짜..
남친 : 가만히 있어
진짜 말 한마디에 꼼짝 못하겠는 겁니다..
바지를 벗긴당하는게 처음이었거든요..
핑크팬티가 나오자 남친은 바로 벗기는겁니다.
네.. 누군가에게 알몸보여진게 그때입니다..
그러더니 남친도 티를 벗고 바지를 벗기 시작하는겁니다.
그러더니 팬티까지 벗었는데 딴딴한 자지가 나타났고 저는 첨 보는거였습니다.
침대위에 스더니 제 입에 갖다대길래 아 빨라는거구나..
그냥 입에물고 앞뒤로 흔드니깐 나 보라는 겁니다..
그래서 눈은 위를 보고 남친은 머리를 쓰담하며 저랑 아이컨택을 했어요.
이때 보지가 젖는게 또 느껴지는겁니다 반응이...
자지를 빠는걸 몇분 했나..
남친이 날 밀치더니 다리를 벌리고는 구멍에 넣으려 하는겁니다.
제가 콘돔은 안끼냐니깐.. 싸기전에 빼면 된다길래 그냥 가만히 있었던 기억이 있어요..
그러더니 박혔는데 이때부터 막 그냥 정신없이 박혔던 기억밖에 없어요.
앞으로 박히다가 남친이 내몸을 돌려서는 뒤로도 박고 막 여러체위를 돌려가며.. 막 하는데
신음이 자연스레 나오더라고요 그냥 막 분위기..? 뭣때문인지 막 흥분되는겁니다..
남친이 쌀거같다 이런말을 하는데 뭔가 나때문에 쌀거같은건가? 라는 생각에
저도 흥분되기 시작해서 얼굴에 싸줘.. 라는 멘트를 했었던..
그래서 남친이 막 신음내더니 빼고는 자지를 흔들며 제 얼굴에 싸는데 묘하게 흥분되는거에요..
막 진짜 뭐라해야하지 막 정액이 많은게 아니라 듬성듬성 묻는데..ㅎㅎ;
대충 끝나고나서 거울보니 머리에도 정액묻고 난리도 아니었던 기억이 있네요ㅎㅎ..
그러고는 대충 뭐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같이 샤워하러 들어갔는데..
제 이름을 부르더니 제 몸에다 오줌을 싸는겁니당 ㅋㅋㅋ
야야 미쳣어? 제가 화내는데 저도 오줌이 마렵자 나도..? 라는 생각에
야 누워 시발 하고 그 몸에다가 서서 오줌을 싸고나서 같이 씻고 잤던 썰을 풀어봤습니다.
진짜 평범한 첫 섹스였고...
첫 썰 쓰는거라 많이 부족했지만
잘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당..ㅁ..
감사합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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