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사촌누나 (집에 아무도 없을때)
바람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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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 23:15
정주행 시리즈도 올리고 단편도 너무 중구난방으로 올려 순서가 뒤죽박죽이지만 아쉬운데로 생각날때마다 또 올리려고 합니다.
집에 친척어른이 돌아가셔서 초상집에 어른들이 가버리고 오늘은 집에 아무도 없다.
이런날은 특별한 만남을 해야한다.
시간에 쫏기지 않아도 되니 더 느긋하고 더 노골적으로 했다.
(기다리고 있었어 누나)
기다리던 누나가 오자 반갑게 인사를 햇다.
누나는 곳 내마음을 알아차렷다.
(이쪽으로 와 누나.)
누나는 의미를 알아차리고 벌써 얼굴이 발그래 해지는거 같았다.
평범한 티셔스 가 볼록하게 튀어나온게 누나 몸매는 옷을 아무리 수수하게 입어도
글래머란걸 금방 알아차리는 그런 몸매였다.
탄력있고 큰 유방 탱탱한 배 역시 큰 엉덩이와 허벅지...
좀 사이즈가 큰 대문자 에스라인이다.
오늘은 많이 직진으로 질러 버리기로 했다.
(누나 벗어줘...)
바로 직진으로 벗으라고 누나에게 말하니 누나가 얼굴이 발그래 해지며 머뭇거렷다.
하지만 이내 누나는 티셔츠를 벗고 있었다.
티셔츠에 팔을 하나씩 빼고 통으로 몸에 걸치고 있는 상태에서 옷속에서 브라를 풀고 있다.
왜 그러는지 모르지만 벗는 과정을 안보여 주려는거 같았다.
좀있으면 다 볼건데 그게 머라고...
(꿀꺽,,,)
나도 모르게 마른침을 삼켯다.
누나가 다 벗기전에 이미 누나를 꼭 안고 가슴을 주물럿다.
(누나 가슴 너무 좋아.)
(머가 좋아?)
(크고 보들보들해서 너무 좋아. 빨아줄게.)
(헉...)
크고 중량감 넘치는 유방을 주무르면서 빨앗다.
누나도 좋은지 이내 꼭지가 빨딱 섯다.
거칠게 빨아재끼는 유방을 누나도 느끼는지 몸을 배배 꼬기 시작했다.
팬티속에 손을 넣어 보니 젖어 있는거 같았다.
그래서 팬티를 벗기고 보지를 빨아주려고 하는데 누나가 손으로 막으며
손사레를 친다.
(거긴 안돼..)
(왜 ...)
(그냥 안돼.... )
얼마전에 누나는 보지를 빨리면서 크게 꿈틀거리며 신음소리를 냇는데 그게 창피했는 모양이다.
(내가 해줄게)
누나가 자기가 내껄 빨아준다고 한다.
이내 자 자지를 압고 애쁜 입술에 스스로 자지를 가져다 대더니 스스럼 없이 빨앗다.
나는 누나 머리카락을 쓸어올리고 애쁜 얼굴로 자지를 빠는걸 지켜보다.
양쪽 머리결을 모두 뒤로 쓸어넘겨서 머리카락이 가슴을 가리는걸 치우고
크고 질량감 있는 탱탱한 가슴을 주무르며 누나의 사까시는 느꼇다.
사까시가 진행되자 얼마후 당연하게 사정감이 왔다.
누나가 먼저 빨아준다 한거니 전에 못해본걸 해보고 싶었다.
누나 머리를 잡아 입안에 쑥 싸버렷다.
(컥,...)
누나는 입안에 싸버리지 놀란거 같았지만 나는 배설감이 다 해소될때까지 입에 싸면서 누나 머리를 안놔줫다.
내가 원한는게 먼지 누나는 아는지 모르는지 자연현상인지 모르지만
(꿀떡..)
하는 소리와 목넘어가는 떨림을 확인하니 말할수 없는 성취감이 몰려왔다.
누나는 이미 내 소유물이 된거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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