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과외쌤이랑 있었던일(2)
쿠쿠다스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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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반응이 좋군.. 얼른 이어서 풀어볼게.!!
지난번에 사진 발견하고 여기저기 쌌다고 했잖아. 좀 부끄럽긴 하지만 쌤이 마시는 음료에도 넣은 적이 있어. 그거 마시는거 보고 진짜 그날은 ㅈㅈ터질것 같았지..
우선 걸리게 된 상황부터 이어가볼게.
쌤네 작업실에서 딸치고 수업받고 하는게 일상이라 쌤이 만지는 거의 모든것에 ㅈㅇ이 묻어있었어. 그런데 쌤은 눈치채지 못하니까 뭔가 더 대범해지더라고.
그러다 사진에 ㅈㅇ이 튀어서 얼룩지 진적이 있는데 꼴림반 에라모르겠다반 심정으로 그냥 두었어.
그리고 다음날이 되어서 다시 봤는데 그대로 있더라고. 쌤이 아예 안꺼내 봤구나 싶었는데 내가 끼워둔 페이지가 아닌 다른 페이지에 사진이 있는 걸봐선 분명히 보고 다시 넣어두신 것 같았어.
그러다보니까 일부러 조금 더 ㅈㅇ을 튀기고 묻히고 하게되더라고. 사람이 대범해지니까 나중에는 쌤 사진위에다가 싸는 지경까지 되었어. 어떤 사진은 이미지가 뭉게지기도 했는데
그게 문제였어. 그 사진은 ㅂㅈ사진이어서 진짜 박는다 생각하고 가져다 대고 ㄸ치니까 어느순간 알아보기 힘든 정도로 사진이 훼손된거지.
원래 쌤네 작업실에서 자유롭게 ㅈㅇ를 할 수 있었던 건 쌤이 저녁 알바를 하는 곳이 있었는데 그 시간은 완벽히 나의 시간이었고 쌤이 알바가 있느날은 아예 작업실에서 옷을 다 벗고 ㅈㅇ를 했어.
나도 완전 폭주한거지..들키지 않았다면 더 심한 짓을 했었을 것 같아.
그날도 난 옷을 다 벗고 쌤 사진과 그림을 보고 앞치마 냄새를 맡으면서 ㅈㅇ를 했어. 진짜 그날따라 엄청 더 꼴렸는데 그림속 쌤의 모습은 나체로 정면을 보고 있는거였고 쌤이 진짜로 보고 있다고 생각이 들더라고.
근데 잠궈둔 문이 열리는 소리가 났고 난 몸을 숨기지도 못하고 허우적대다가 넘어졌어. 문이 열리고 쌤이랑 눈이 마주쳤지.. 내 ㅈㅈ는 완전 풀ㅂㄱ상태였고 하도 문질러서 빨개져있었어. 바닥에는 쌤의 나체사진이 떨어져있었고 난 넘어지면서 무릎이랑 골반쪽이 쓸려서 피가 나고 있었어.
쌤은 소리지르거나 하지 않고 "으악" 정도의 짧은 비명? 같은걸 내뱉고 뒤돌고 서계시더라고. 난 진짜 절망적이어서 옷을 찾는데 어디있는지 모르겠더라..
"ㅇㅇ아 우선 옷입어." "네..."뭐 그렇게 짧은 대화가 오가고 쌤은 그냥 서 있었는데 내가 옷을 진짜 허겁지겁 입었고 팬티는 넘어지면서 어디로 갔는지 모르겠더라고 그냥 바지랑 티셔츠만 입었어.
"쌤 다 입었어요.. 죄송해요.." 하고 말하니까 쌤이 날 보더니 진짜 무섭게 보이더라. 난 엄마한테 말하고 동네에 소문나면 어쩌지 같은 생각이 제일 많았고 온갖 후회가...
쌤이 우선 앉아 보라고 해서 난 고개를 푹 숙이고 의자에 앉았고 쌤도 마주보고 앉았어.
"너 오늘 처음 아니지?" , "아니에요. 저 진짜 오늘 처음으로.."
"진짜 솔직하게 말하면 용서해줄테니까 니가 잘못한거 다 말해봐."
난 어디까지 말해야할지 두뇌회전이 엄청 되었어.
"솔직하게 말할게요.. 우선.. 쌤 처음 봤을 때부터 자꾸 ㅂㄱ가되어서 매일매일 집에서 ㅈㅇ하고 수업하러 왔어요. 그러다 쌤 그림보게 되니까 참기 힘들었고 사진들도 보게 되어서 그거 보고 하다보니까 쌤 안계실때 여기서 ㅈㅇ했어요.. 정말 죄송해요.. "
이런식으로 말하니까 쌤이 그럼 옷은 왜 벗고 있냐고 물어보더라고. 난 ㅈㅇ하다가 자꾸 옷에 묻어서 다 벗고 했다고 했어. 사실은 개꼴림이라 그렇게 한거지만....ㅎㅎㅎ
쌤이 그게 다냐고 말하면서 쌤 사진을 보더라고. 내가 옷입고 바로 땅에 떨어진 쌤 사진들 다 주워놓았거든. 한장씩 보면서 "좀 야하긴하지... 근데.. 이건 왜 이런거야?" 쌤이 보여준건 ㅂㅈ사진이었고 진짜 누가봐도 심하게 뭉게져 있었어.
난 "그건 .. 뭐가 묻어서 닦으려다 보니까 그렇게 되었어요. 죄송해요.." 라고 대답했지 차마 문댔다고는 말 못하겠더라.
쌤이 "정액 묻은거야?" 라고 해서 난 말없이 끄덕거렸어. 근데 쌤 입에서 정액이라는 말이 나오니까 아까 죽었던 ㅈㅈ가 다시 꿈틀거리더라..
쌤이 다 보고 말하더니 "너 나이때 자위 많이하는건 나도 잘 알아. 그리고 나도 좀 야한 그림들을 그리고 있기에 너무 뭐라고 할 생각은 없어. 어느정도 공감되는 것도 있으니까. 솔직히 말하면 너가 여기서 자위하는거 알고 있었어. 내 보지사진에 정액이 묻어있는걸 눈치채고 있었거든. 근데 이렇게 내가 보게될줄이야."
난 아무말도 할 수 없었고 엄청난 후회가 밀려들었는데 쌤 입에서 야한단어들이 계속 나오니까 진짜 ㅈㅈ가 완전히 시동 걸리는거야. 게다가 아까 팬티를 못찾아서 노팬으로 있으니까 홀겹이라 속수무책으로 커지고 있었어.
쌤이 다시 말을 이어갔는데 "너 나랑 계속 수업 할 수 있겠어? 이런모습을 다 보여줬는데? "
난 "전 계속 쌤이랑 수업하고싶어요.."라고 대답했지.
"알았어. 솔직히 너도 봤겠지만 쌤이 그리는 그림들 보면 그렇게 놀랍지도 않아. 그리고 야한 느낌을 갖는 것도 쌤은 좋은거라고 생각해. 그러니까 오늘 너무 혼났다고 생각하지말고 충격받지 않았으면해. 대신 쌤을 덮치려한다거나 쌤 물건에 사정하는건 절대 하지말고 휴지에다가 사정해. 알겠지?"
"네 쌤 너무 감사해요.. 죄송해요..ㅠㅠ"
내 눈에 쌤이 완전 천사로 보였어. 눈물이 쪼금 나더라 ㅋㅋㅋㅋ
근데 아까 넘어지면서 난 상처에서 피가 나서 옷에 비치고 있었어. 쌤이 너 피가 너무 나는데 기다려보라고 하더니 소독약이랑 연고 같은 걸 가져오시더라고.
"야 바지 좀 살짝 내려봐." "네.."
바지를 내리니까 아까부터 중꼴완꼴을 넘나들던 ㅈㅈ를 쌤이 마주하게되었어. 쌤이 고개 돌리면서 "야 너 팬티 어쨌어" 이러는데 쌤은 당연히 팬티입은줄 알고 내려보라고 한거였고 난 당연히 쌤이 안입은거 알고 있다고 생각한거지. 근데 난 거기서 완꼴이 되어버린거야 ㅋㅋㅋㅋ 바지를 쌤앞에서 내리니까 진짜 어쩔수 없더라..
"쌤 어차피 아까도 봤잖아요..ㅜㅜ 다시입을게요" 이랬더니 쌤이" 아니야 괜찮아. 하면서 마주하곤 약 발라주시더라고. 무릅이랑 골반이랑 소독약할때는 엄청 쓰리더라고. 그리고 연고 발라주시는데 쌤이" 야 이거좀 손으로 가리던지 옆으로 밀어두던지해.." 이라시더라..
난 " 네.. 근데 이게 딱딱해서 옆으로는 하기 힘들어요. 죄송해요. "하고 ㅈㅇ하듯이 손으로 ㅈㅈ를 잡았어. 한손으로 기둥을 잡고 한손으로는 귀두를 감쌌지.
그렇게 잡으니까 쿠퍼액에 귀두가 꽉차고 살짝만움직여도 쌀것 같더라고.
쌤이 약 발라주면서 "너 쌤 그림보고는 자위 안했어?"라고 기습질문을 하셨어. "네.. 했어요. 사실 처음엔 쌤 그림보고 많이했는데.. 사진은 쌤이 직접찍으신거라 생각하니까 더 ...꼬.ㄹ.아니.좋아서 .."
이렇게 대답했더니 쌤이 엄청 웃으시더라.. 차마 쌤한테 꼴린다는 말은 못하겠어서 말을 먹었거든 ㅋㅋㅋ
그랬더니 쌤이 "왜? 꼴렸어?" 라고 하시는데 진짜 뭔가 엄청 이상하더라 ㅋㅋㅋㅋ
그리곤 바지입올려 입고 앉아있었는데 진짜 ㅈㅈ가 폭발할듯이 커져있었고 바지 끝에 쿠퍼액에 엄청 젖어있었어 쌤이 "쌤 다시 나가봐야하니까 그림 그리고 있어. 그리고 옷은 벗고있지마. 너무 놀라니까. 쌤 한시간정도 후에 돌아와서 확인해볼거다 알겠지?" 하곤 아까 그 사진들을 돌려주고 나가시더라고.
쌤 나가고 난 폭풍 딸쳤어. 근데 폭풍이라기보다 몇번 왔다갔다하니까 바로 싸지더라. 그날 수업날도 아닌데 돌아와서 검사한다고 한게 좀 헷갈리더라고. 그림그려놓으라는건지 아니면 돌아올 때까지 기다리라는 건지..
우선 난 그림에 집중했어. 최대한 열심히 그렸는데 얼마 못그리겠더라고. 근데 쌤이랑 했던 대화들을 떠올릴 수록 꼴리는거지.. 쌤 사진보고 떠올리고 하니까 ㅈㅈ는 다시 엄청나지더라고. 다들알겠지만 2딸때는 좀 시간이 걸리잖아? 사진보고 흔들다가 바지내리고 그림쪽으로 갔어. 쌤 그림에 완전히 가까이가서 흔드니까 쌤 앞에서 ㅈㅇ하는 것 같았어.
평소엔 진짜 조용히 ㄸ치는데 나도 모르게 "아.. 쌤.. 너무 꼴려요.." 하면서 하게되더라 ㅋㅋㅋ
그때 쌤이 들어왔어. 생각해보니 쌤이 나갈때 문을 안잡군거지. 그리고 한시간쯤 되어서 돌아오신건데..
난 진짜 얼어서 쌤 보고 바지 다시 올리는데 쌤이 웃으면서 " 와... 너 ㅋㅋㅋㅋ 아직도 하고 있는거야?" 놀라시지도 않더라고. "야 너 아까 쌤 나가고 자위안했어? 하도 커져있길래 얼른 자리 비켜줬것만 지금까지 하고있으면 어떡해." 쌤은 내가 한시간동안 ㅈㅇ하고 있다고 생각하신거지.. 난 2딸짼데.. "아.. 네 .. 쌤 죄송해요.. 시간이 어렇게 된줄 몰랐어요.." 얼버부렸는데 쌤은 오히려 가까이와서 "근데 그림 보고도 자위하는거야?" 이러시는거지.
난 거기서 "네.. 쌤.. 이 그림 너무 야하잖아요.." 이랬더니 쌤이 "그래..? 그럼 쌤이 너 그림보고 자위하는거 조금 봐도 될까?" 이러더라고...
난 "네?.. 왜요.?" 진짜 혼란이 왔어 ㅋㅋㅋㅋ 쌤이 "사진보고 할줄 알았는데 그림보고 자위하는게 재밌고.. 그냥 좀 보고싶어서."라고 하는데 나는 당연히 가능하다고 했고 그림 앞에서 자위를 시작했고 쌤은 내 옆에서 그걸 보고 있었어. 진짜 뚜러져라 보는데 기분 엄청 이상하더라고. 그래도 확실히 2딸째라 쿠퍼액 나와도 오래가고있엇고 쌤이 " 너 진짜 맨날 이렇게 자위하면 힘들겠다.. 엄청 오래하네. 아프겠는걸..?" 난 "매일매일하는데.. 하루에 여러번 할때도 있어요.. 근데 오늘은 조금 아프긴해요.."사실 안아프로 엄청꼴렸는데 그냥 뭔가 말이 그렇게 나왔어. 쌤이 "그러면 뭐 도와줄까?뭐 필요한건 없어?" 이러는데 순간 온갖상상이 ㅋㅋㅋㅋㅋ 난그냥 "쌤 혹시 속옷같은거 ...." 이랬더니 쌤이 "내 팬티?" 이러는거지 난 "네..."라고 했고 쌤이 당연히 2층가서 가져오실줄 알고..사실 난 ㅈㅈ에 침뱉어서 하는거 좋아하는데 쌤이 보고있는데 하기가 좀 그랬거든. 근데 쌤이 "음.... 그럼 뒤돌아보지 말고 있어" 라고 하는데 와.... 심장이 터질것 같았어. 그리곤 쌤이 입고있던 팬티를 뭉쳐서 내 손에 주더라고. 바로 냄새 맡고 싶었는데 쌤 앞에서 그러진 못하고 그냥 펴서 내 ㅈㅈ에 감싸려는데 쌤 팬티 ㅂㅈ부분이 젖어?있는 것 같은거야 ㅋㅋㅋㅋ 난 그게 뭔지 모르고 그냥 쌤 오줌이라 생각했어 ㅋㅋㅋㅋㅋ 아다였으니 나중에야 그게 쌤의 애액인걸 알았지.. 젖은부분을 내 쿠퍼액과 만나게 하니까 엄청 미끌거리고 쌤의 온기가 바로 느껴지니까 금방이라도 쌀 것 같더라.. 쌤 앞에서 내 자지에 쌤의 팬티로 딸이라니.. 상상도 못했던 일이 벌어진거야. 절정에 오니까 나도모르게 "쌤.. 너무 꼴려요.." 라는 말이 나왔고 "싸요.." 하면서 쌤 팬티랑 그림에 정액이 튀어나갔지.
온몸의 영혼이 다 빠져나간 기분이었어. 쌤이 "오... 와..." 라는 말을 했고 난 "쌤 감사합니다" 하면서 팬티를 다시 뭉쳐서 건넸어 ㅋㅋㅋㅋㅋ 쌤은 "으..응 그래. 이리줘"하면서 팬티를 다시 받았고 나는 그림에 튄 정액을 닦으려 고 자지를 꺼내논채 휴지를 찾으니까 쌤이 " 아니야. 그거 그냥 둬." 라는거야. 쌤이 그림에 튄 내 정액을 쌤은 그냥 두라는거였어. 이해하기 힘들었어.
주변 정리를 하고 그리던 그림얘기랑 평가를 했어. 사실 그날 수업도 아니었는데 ㅋㅋ 왜 그런건지 모르겠어.
그러다가 문득 쌤도 나도.. 둘다 노팬티로 있다는게 생각나더라고. 내가 무슨 용기였는지 "쌤.. 근데 저희 둘다 노팬티네요..ㅋㅋ"이랬더니 쌤이" ㅋㅋㅋ 그러네.. 다음에도 필요하면 말해"이런 농담을 하시더라고 뭔가 더 친해진 느낌이었고 그림얘기가 다 끝나니까 난 또 ㅈㅈ에 신호가 오더라고 진짜 발기가 끊임없이 되었어 ㅋㅋㅋ 쌤이 그거 보고 "왜 쌤 노팬티라니까 또 꼴려?"이러는데 나도 "네.."하면서 웃었어 ㅋㅋㅋ
그랬더니 쌤이 "아이고.. 우리 ㅇㅇ이 아주 왕성하네 ㅋㅋㅋ 기다려봐" 그러더니 다른 서랍에서 내가 처음보는 사진들을 주시더라고. 거긴 쌤의 ㅂㅈ와 ㄱㅅ 사진이 있었고 쌤이" 이건 좀 그런가...."라면서 보여준건 쌤의 ㅂㅈ에 딜도가 반쯤 들어가 있는 사진이었어. 난 "쌤 저 이거가 제일..." 이랬더니 ㅋㅋㅋㅋ 쌤이 "자 선물이다" 하면서 검은색 펜으로 쌤 얼굴을 안보이게 칠하더라고. 아예 나에게 주는거였어.
그리고는 쌤이 "이거 주는대신 너 자위하고 쌀 때 저 그림에다가 해줘 그리고 닦지는말고." 난 알았다고 했지. 항상 그렇게 하고 있었으니까 ㅋㅋㅋ 쌤이 이제 집에가라고 했는데 내가 쌤 먼저 올라가라고 하고 난 "저는 조금 있다가 갈게요.."이랬더니 쌤이 웃으시면서 "알았다 알았어. ㅋㅋ 대신 사진 준거만 가져가고 다른건 가져가면 안돼. 부탁한거 잊지말고 ㅎㅎ" 이러시더라고. 난 알았다고 해더니 쌤은 올라가고 난 남아서 그 사진으로 한발 더 뽑으려고 흔들기 시작했어. 혼자 있으니까 ㅈㅈ에 침도 뱉어서 하니까 금방 사정감 오더라고. 아주 조절을 잘해둬 그림속 쌤의 입쪽에 바로싸고 그날은 그렇게 집에 왔어. 완전 꿀잠.
결국 팬티는 못찾았는데 그 팬티의 행방은 나중에 알게되었어. ㅎㅎ(그건 추후 풀어놓을게)
그날 이후 쌤은 당연한 내 상상딸의 대상이었고 내가 자위를 쌤한테 들키는 일도 가끔 생겼어. 근데 서로 별로 크게 신경 안쓰고 지나갔고 그럴때마다 "아이고.. ㅇㅇ이가 아주 왕성해!"이런 식으로 말하고 김왕성씨라고 별명을 부르기도 했지 ㅋㅋ 그래도 쌤이 그 이상?을 하지 않았고 선을 잘 지켜갔었어. 정말 쌤과 제자 관계였고 매일매일 그림을 그리니까 그림도 많이 늘었어. 그림이 많이 늘어서 쌤은 완전 만족해 했고 쌤도 전시회를 하려고 준비하기 시작하면서 저녁알바를 그만하시고 그림그리는 시간이 많아졌어. 쌤이 내 그림을 도와주지 않을때는 쌤도 쌤 그림을 그리고 있는 상활들이었지. 그래서 내가 혼자 딸치는 상황이 줄어 들었었어.
그러다 내 생일때 특별한 일이 생겼는데. 나는 처음에도 이야기했지만 친구가 거의없고 있어도 친하지 않아. 그래서 생일파티랄 것 도 없이 그냥 부모님도 용돈으로 퉁치곤 했어. 그날은 내 생일이었고 나도 그림을 그리고 쌤도그림을 그리고 있었지. 그러면서 내 생일인걸 알게 된거야. 대화하다가
"너 오늘 생일이었어? 왜 말을 안했어?"
"지금 말하잖아요.. ㅋㅋ"
"아.. 선물줄게 없는데.. 어쩌지..:"
"괜찮아요 무슨 선물이에요 ㅋㅋㅋ"
"아!. 너 눈좀 감아봐"
글쓰는것도 많이 힘드네.ㅠ 다음편에 이어 쓸게!! 궁금증 있으면 댓글 달아줘. 그럼 다음 글에서 대답할게 ㅎㅎ
(이미지는 그때 생각하면서 만들어본 참고이미지야 ㅎㅎ)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9.04 | 현재글 미술과외쌤이랑 있었던일(2) (20) |
| 2 | 2026.09.01 | 미술과외쌤이랑 있었던 일 (112)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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