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가 운영하던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여사장이랑 섹스한 썰-1
개찐따였던 나에게 상상조차 하지 못했던 일을 풀어볼게요..실화는 맞는데 혹시나 특정될까봐 여기저기 페이크는 넣겠습니다.
이미지는 당시 상황 이해를 돕기 위함으로 AI의 도움을 적극 받음 얼굴은 걍 님들이 원하는 이상형으로 생각하시라고 모자이크 함.
시기는 2015년 5월이니깐 벌써 10년도 넘었네요 제가 당시에 22살이었으니..
전문대를 졸업하고 취업 전에 제주도 한달살기를 하려고 게스트하우스를 많이 찾아보다가 생긴지 얼마 안된 게하를 찾았습니다.
이제 막 개업을 했는지 아직 후기도 없었고 사진만 많이 올라와있던 게하였죠. 특별한건 없었습니다 그저 저렴해서..ㅜㅜ 그래도 장학금 받으면서 다녔긴 해서 집안 도움 없이 알바하면서 모은 돈 500만원이 전재산이었던 저에겐 가격이 제일 중요했습니다. 너무나 다행히 취업을 바로 했어서 미련 없이 다 쓸 수 있었죠.
오픈 기념 이벤트가로 1박에 15천원, 조식포함이었으니 너무너무 좋은 혜택이었죠. 이래저래 얘기하니 원래 45만원인데 한달 40만원에 해주시겠다고 하여 더는 볼 것도 없이 예약했습니다.
DAY-1
큰 캐리어 하나를 땀 삐질삐질 흘리면서(5월이었는데 걍 ㅆ여름이었음 ㅈㄴ 더웠음....) 4시에 체크인 하러 갔는데 남자 사장님이 먼저 나와서 인사를 해주셨습니다. 나이는 한 30대 후반 느낌?? 근데 좀 친절한 느낌은 아니었어요..'ㅅㅂ 머지..? 싸게 와서 아니꼬운건가..' 했지만 걍 무시했음.
이래저래 설명 쭉 듣고 열쇠 받아서 방에 짐 풀고 바로 씻고 고대로 뻗었음...저녁에 한 7시 쯤 일어나서 배가 너무 고파서 홀에 슬쩍 나왔는데 웬 여자가 인사를 하길래 투숙객인줄 알고 걍 고개만 까딱함. 근처에 밥 먹을 곳 물어보려고 혹시 사장님 어디 계시냐 물어봤는데 그 분이 여사장님이셨음 ㅋㅋㅋ 키가 작고 모자 쓰고 있어서 ㅈㄴ 어린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33살이었음.
"아 남자분이 사장님이신줄 알았어요" "아~ 남편이에요 ㅎㅎ 저희 둘이서 운영하고 있어요" "아아 네 그렇구나. 저 혹시 근처에 식당 좀 갈만한 곳 있을까요?" "아..식당 있는데 차 없이 오셨죠? 걸어서 가려면 좀 멀어서 오늘은 편의점 다녀오시는게 좋을거 같긴한데...흠 잠시만요?" 하더니 윗층으로 올라갔다 내려와서는 "제가 식당 태워다 드릴게요~" "네?? 아..그러진 않으셔도 되는데 그냥 편의점 다녀올게요" "아니에요~ 어차피 여기 한달 계실건데, 알아두긴 하셔야 해서 모셔다 드릴게요" 그리고 ㅌ나 말고는 투숙객 없으니 편히 있으라고 함
남자 사장님과는 달리 상냥하고 친절했음. (이제 말 편하게 할게)
"아 너무 감사합니다. 그러면 오늘만 부탁 좀 드릴게요" "네네 오늘은 식사 하시고, 여기 길이 어두워서 식사 다 하시고 전화 주시면 모시러 올게요~" 하면서 본인 번호를 찍어줬음.
고깃집이었는데 혼자 가서 ㅈㄴ 뻘쭘했지만, 너무 배가 고픈 나머지 혼자서 4인분 흡입하고 여사장님께 전화함 ㅋㅋㅋㅋ
아 참고로 나는 키 181에 몸무게는 70 정도 걍 ㅈㄴ 평범한 피지컬임...이라고 하고 싶지만 181에 83키로로 걍 퉁퉁한 애였음 ㅜㅜㅜ 시바....
어쨌든 전화했는데 안받더라고?? 그래서 '뭐지 시바 나 버림 받은건가?? 사기 당한건가??' 하고 있는데 다시 전화 옴..약간 헐떡이면서 받더니 "네~ ㅇㅇ씨! 벌써 다 드셨어요? 아고 죄송해요 제가 운동하느라고 못 봤어요 지금 갈게요~!" 하고 왔는데 아마 동네 러닝하고 왔나봄..근데 시바 복장이..나시에 레깅스인거..밤이라 잘 안보였는데 차 타니까 여자들 특유의 그 분내와 땀 냄새가 섞여서 나는데..갑자기 풀발기 되서 ㅈㄴ 당황스러웠음..이 쯤에서 여사장님 몸 스펙을 얘기하자면, 키 162 몸무게는 모름. 근데 그냥 약간 통통한 여자 몸매였음.(*샘플 AI사진첨부) 가슴음 B컵 정도였던거 같아 원래 A 같은데 살이 좀 있어서 B정도인거 같음.
"운동 중에 죄송하네요 제가.." "아 아니에요~ 제가 예상을 못했어요 괜찮아요 ㅎㅎ 식사는 맛있게 하셨어요? 아..다이어트 중인데 고기 냄새 너무 좋다 ㅜㅜ" "너무 배고파서 너무 빨리 먹은거 같아요..후.." 등등 시시콜콜한 대화하면서 숙소 도착함. 심장 ㅈㄴ 뛰는거 붙잡고 혹시 바지 위로 풀발 보일까봐 감사하다 인사하고 방으로 튐 ㅋㅋㅋ
방에 와서 한발 뽑고, 고기 냄새가 너무 나서 옷 널어 놓고 바로 또 기절함.
DAY-2 (별일 없었음)
다음날 일어나서 9시에 조식 먹으러 감. 근데 사장님들은 안보이고 노래만 틀여져있고 토스트 빵, 계란, 잼 등등 간단히 먹을 수 있는걸로 준비가 잘 되어 있었음. 일단 맛있게 먹고, 혼자 나가서 돌아다니다가 저녁까지 야무지게 먹고 돌아옴. 이번엔 사장님들 두명이 다 홀에 계셨고, 두분 다 인사를 잘 해주셨음. 그러고보니 첫 날은 아마 둘이 싸웠던거 같음 ㅋㅋㅋㅋㅋ
첫째날 차 태워주신게 감사해서 편의점에서 맥주 사면서 총 8캔 사서 4캔은 남자 사장님께 이래저래했다면서 약소하지만 드시라고 건네드림. 두분 다 고맙다면서 마실거면 홀에서 같이 마시자길래 그럼 씻고 나와서 같이 드시자고 하고 씻고 나와서 3명이서 같이 얘기하면서 그날 다같이 좀 친해짐 ㅎㅎ 그리고 자러 갔음.
DAY-3 (사건의 시작)
어김없이 일어나서 조식을 먹으러 감(시바 먹는건 걍 ㅈㄴ 잘 처먹음..먹는거에 비해 연비가 똥망인 체력이라....) 근데 똑같긴 한데 뭔가 아무도 없는 느낌인거임. 다 먹고 방에 가보니 여자 사장님한테 문자가 와있었음. 'ㅇㅇ씨~ 저희가 갑자기 너무 급한 일이 있어서 오늘 하루 당일로 육지를 다녀와야 할거 같아요~ 혹시나 필요한거 있으면 전화주세요~ 미안해요~~'
그런가보다 하고 똑같이 여행하고 그 날은 저녁도 못 먹고(식당 두군데 갔는데 다 1명은 안 받아준대서..) 8시반? 조금 넘게 늦게 돌아옴. 근데 여사장님만 계시고 남자 사장님은 안계시더라고. "일은 잘 해결하셨어요? 남자사장님은요?" "아~..그 사실 지금 남편 절친이 한명 있는데 사고를 좀 크게 당해서 병원에 며칠 있다가 와야 할거 같아요. 그래서 저만 일단 내려온거에요" "아..아고 괜찮으셔야 할텐데, 식사는 하셨어요?" "아뇨 저도 막 방금 와서 못 먹었는데 ㅇㅇ씨는요?" "아 저..식당 갔는데 한명 안된다 해서 저도 못 먹었어요" "어머? 그래요?? 아니..그런게 어딨어? 이 근처에요?" "아뇨 그건 아닌데 택시타고 와야해서 그냥 숙소로 바로 왔어요..그래서 그런데 저 조식 먹을 때 있던 빵만 좀 간단히 먹어도 될까요?" "아 그러면 같이 밥 먹어요. 저도 어차피 먹어야 하구, 오래 있을건데 ㅇㅇ씨만 괜찮으면 밥 안먹은 날은 같이 먹어요." "아..저야 너무 감사한데 너무 번거롭게 해드리는거 아닌지..." "그냥 그릇 하나 더 놓으면 되는데요 뭘 씻고 2층으로 올라오세요. 준비 하고 있을게요" "아 네 그럼 씻고 얼른 가겠습니다"
그리고 2층 갔더니 부엌 옆에 안방 하나 있고, 작은 방 하나 있고 하더라. 걍 가정집 느낌이었음. 반찬 몇가지에 콩나물국으로 차려주셨는데 걍 집 밥 구성이었음. 맛있게 잘 먹고 배 깎아주시길래 쿰척쿰척 먹고 있는데, 피식 하고 웃는거임.....'..너무 쳐묵쳐묵했나..?' "아..너무 정신없이 먹기한 했나요...ㅎㅎ;;;" "아아 아뇨아뇨 너무 잘 드셔서 보기 좋아서요 ㅎㅎ 정말 다른 뜻은 없어요" "아 넵....ㅋㅋ" 하고 과일 다 먹고 "혹시 운동 좋아해요?? 저 잇다가 러닝 할건데 같이 뛸래요??" 시바 순간..어? 그 복장..? 사실 운동 담 쌓고 사는 인간인데, 그거 보려고 90퍼 남자가 ㅉ팔리기 싫어서 10퍼 ㅋㅋㅋㅋㅋㅋ 같이 뛴다고 함....그랬으면 안됐음...뒤지는 줄;;;
하튼 소화 좀 시키고, 10시에 앞에서 보자길래 그러자 하고 10시에 나갔더니 집 앞에서 같은 복장으로 몸을 풀고 있는거임. 근데 자세가..엉덩이가 바로 보이게 풀고 있는데..엉덩이 뙇....아주 살짝 보지 모양 뙇....ㅈㄴ 꼴렸음.....
그리고 또 다른 자세로 몸을 푸는데, 팬티 라인이 쫙 드러나는데..그거 알지? 넓은 팬티 라인 말고 약간 좁아서 엉덩이 딱 반에 걸쳐있는 팬티라인? 이 자세 보고 알았음..엉덩이가 꽤 먹음직스럽다는걸....
그렇게 다 풀고 같이 뛰기 시작해서 5키로 뛰었나??? 숙소 도착해서 거의 뒤지기 일보직전인 나는 잔디에 그대로 대짜로 뻗었음. 근데 사장님이 막 웃으면서 "아니 이렇게 힘들어해요?ㅋㅋ ㅇㅇ씨 어린데 나보다 더 못 뛰면 어떡해??ㅋㅋ" 하면서 내 밑에서 허리 숙여서 허벅지를 두드려주기 시작하는데....눈 앞에 깊은 가슴골이랑 레깅스 ㅂㅈ 자국이 ㅈㄴ 보이는거.....ㅅㅂ 근데 갑자기 대처불가 속도로 풀발기 되더라.....그래서 괜찮다면서 옆으로 돌아 누워서 모면함 ㅋㅋㅋㅋㅋ
"아니 사장님 도대체 뭐에요? 선수에요??" "무슨 선숰ㅋㅋㅋㅋ 그냥 뛰는건데 ㅇㅇ씨가 너무 못뛰는거에요" "하...와 죽겠다...씻고 맥주 사다 마시고 자야겠어요...." "ㅋㅋㅋㅋ 아 맥주 마실거에요? 그저께 ㅇㅇ씨가 사다준거 그대로인데 우리가 사놓은것도 있으니 그거랑 해서 같이 마셔요" 그래서 오 개땡큐지 하고 "네네 씻고 갈게여 아까 밥 먹었던 데로 가면 되나여??" "네네 그리로 오세요" "넵"
샤워하고 아무 생각없이 올라갔는데 아직 씻는 소리가 나는거임. 그래서 아 내가 빨리 씻었나?? 하고 앉아서 기다리고 있었음. 근데 물소리 그치고 수건으로 텁텁..텁..물 닦는 소리가 들리는데 다 벗고 있다고 생각하니까 또 개꼴려서 풀발기 되버림...가까스로 진정시키고 기다리는데 문 열고 나오는거..근데...너무 평범한 복장이 더 섹시한거 그거 뭔지 알지??
"어머 벌써 와계셨어요??" 라고 물어는 보는데, 크게 당황한 느낌은 아님. 분명 노브라인데...옷이 커서 잘 모르겠음 보이진 않았어. "아 네네 제가 너무 빨리 왔나보네요 죄송해요" "아 아니에요 원래 여자들이 오래 걸리잖아요 잠시만요??" 하더니 안방으로 들어가서 뭔가 하는 소리가 들림..아마..상의 벗고 브라 입는거 같았음......
그리고 나와서 서로 맥주 마시면서 얘기 막 하는데 이제 서로 친해지기도 했고 깔깔대고 웃으면서 재밌게 대화를 하는데 자세를 이렇게 바꾸고 앉으니 또 너무 꼴리는거...식탁이 통유리 식탁이었는데, 원래 식탁보 덮어놨는데 아마 빨래 한다고 치운거 같애. 유리 밑으로 바지 내려가서 통통하고 알찬 꿀벅지 끝이 살짝씩 보이는데 와......진짜.....
귀도 눈도 개 행복하게 맥주 마시면서 당연히 점점 얘기가 깊어졌지. 아무래도 나이가 내가 어리다보니 풋풋한 첫사랑 얘기 같은걸 듣고 싶었는지 막 물어보더라고 ㅋㅋㅋ 그러면서 첫키스 얘기도 했는데, 지 혼자 꺄악 거리면서 너무 좋아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
"%&#$%^~~~ 그렇게 되서 첫키스 하고? 집에 데려다 주고?? 근데 집에는 안가고???ㅋㅋㅋㅋㅋㅋ 뭐..그렇게 같이 음..네 좀 말하긴 그렇지만 ㅋㅋㅋㅋ 그렇게 됐습니다 ㅋㅋㅋㅋㅋ" "꺄악~~!!!!~!!!!! 그러고...그 날 같이 잔거에요??" "아..뭨ㅋㅋㅋㅋㅋㅋㅋ 음...넼ㅋㅋㅋㅋㅋㅋㅋ" "허업??!!(입 가리며) 그러면...그게 ㅇㅇ씨 첫경험??"
어우씨..갑자기 아무렇지도 않게 훅 물어봐서 ㅈㄴ 당황하면서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뭐 ㅋㅋㅋㅋㅋ 여기까지 하겠습니닼ㅋㅋㅋ" "아니 뭐 어때요?? 젋은 남녀가 그런 분위기에 같이 안자면 이상한거지이 뭘 그렇게 부끄러워해요??ㅋㅋㅋㅋ" "아유 그래도 부끄럽죸ㅋㅋㅋㅋ 여자분 앞에서 이런거 얘기하는게..." "에이 뭐 어때요??!! 괜찮아 괜찮아 아..너무 풋풋하다아아" "하...아 너무 부끄럽넼ㅋㅋㅋㅋ" "아니 괜찮대두 ㅋㅋㅋㅋㅋ" "아니 솔직히 사장님도 첫경험 같은 얘기를 저한테 하시기엔 좀 글차나옄ㅋㅋㅋㅋ" 했는데 살짝 부끄럽다는 듯 입 가린 상태로 이렇게 말하는거..
"아아 그런가??? 아 뭐..그치 나는....나는 좀 글킨하죠 ㅋㅋㅋ...........크흠! ㅋㅋ 쩝 뭐..나도 얘기를 들었으니...혹시 괜찮아요? 얘기해주까..?ㅋㅋㅋ"
다음편 있음!!!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김이개
xyzzxy
푸른공백
마자자자마자나
RedBean
브리리리리
한맨
나이젤
로소코
팁토스타킹
차디찬
아이고배고파
경타이
dmc3
해피앤퍼니
이러고논다
밖으로나가버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