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에서 만난 섹시한 키작녀와 뜨거운 밤
sweetdemian3g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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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어떨 때는 사소한 일로 드러나는 사내간의 질투가 참 짜증날 때가 있다.
그리고 골프칠때만큼 사람을 잘 읽기쉬운 게 아마 여자 꼬실때 아닌가 싶다.
오랫만에 회사초년병때 해외에서 같이 고생하던 친구를 만나 한잔하다가 열한시 쯤 갑자기 땡긴대서 나이트를 갔다. 그리고 연락되어 디제이로 활동하던 다른 친구도 마침 쉬는 날이래서 합류했다. 디제이 친구 역시 오래된 어릴때 홍대에서 같이 놀던 친구로 이전에 회사 친구에게 내가 소개한 친구.
노래 잘하고 옷 잘입고 하던 디제이 친구는 그냥 내키는대로 사는 놈이라 두 번째 부킹한 여자애를 데리고 나가면서 윙크하고 사라졌다. 만나지 얼마 않어 물고 빠는데 딱 봐도 오늘 밤샐 각.
회사 친구는 서울대를 나오고 유학까지 갔다온 엘리트인데 생긴건 돌쇠처럼 생겼지만 옷은 항상 잘 입었지. 아뭏든 나는 나이트에서 딱히 여자욕심이 없어서 웬만하면 친구들이 찍은 여자는 잘되도록 밀어주고 대신 전화번호 딴 애들은 다음날 연락해서 데이트하다 자연스럽게 자러가는 걸 선호. 아무리 맘에 드는 여자가 있어도 무리는 안하는 게 오래된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였지. 여자에 대해서는 항상 상위포식자인데 나보다 전투력 약한 놈에게는 잘되게 양보하고 나보다 쎈 놈에게는 뭐 무리하지 않고 비켜주면 된다는 주의라 여자문제로 나이트라는 정글에서 애들과 충돌할 일이 없었지.
어쨌든 그날은 비도오고 더 느긋하게 놀다가려고 부킹발 세우지도 않는데 의외로 여자들이 넘쳐났고 친구 위주로 부킹해달라고 웨이터에게 오더한지라 회사 친구에게는 기회가 많이 돌아갔다.
몇번의 라운드 후에 올블랙의 시스루에 타이트한 가죽 미니를 입은 패션센스 좋은 작은 여자가 친구와 한잔 하더니 ‘물좀 보고 올께요’하고 사라져 버린다. 딱봐도 군침삼키다 닭쫓던 개 된 회사 친구는 담배를 계속 물어대고, 물어보니 너무 맘에드는데 여지가 여지를 안준다며 ’오랫만에 영계 좀 잡아먹으려 했더니’ 하는데 난 솔직히 딱 견적이 나왔길래 ‘별로 영계로는 안 보이는데’ 라고 웃으며 얘기했다.
그리고 또 친구로 보이는 여자들 둘이 들어와서, 딱 봐도 괜찮아 보이는 날씬하고 놀게생긴 애를 보고 이놈이 눈치를 주길래 내 옆에 앉으려는 걸 잡아끌어 가운데에 넣어 도망을 못가게 하고 그 친구를 바깥쪽에 앉혀서 적당히 외모 칭찬하며 분위기를 창출하기 시작했지.
한 이삼십분 공들였는데 당연히 나는 전화번호를 따고 화장실 잠깐 갔다 온 사이에 여자애들은 나가버렸다. 친구는 전화번호도 못받았단다. ‘야 오늘은 그냥 술이나 마시다 가자‘하고 이런 저런 그동안의 서로의 업데이트를 하는데 아까 그 올블랙에 비율좋은 섹시한 키작녀가 다시 들어왔다.
‘어 아까 그 오빠들이네‘하는데 얘가 왠걸 내 옆에 앉아 담배를 문다. 친구쪽으로 가라고 제스쳐를 취했는데 말을 안 듣길래 ’올 여자 있어요‘ 했더니 ’그럼 오빠 파트너 올때까지만 앉아있을께‘ 한다. 끝물에 딱히 반대할 명분도 없어 셋이 이런 저런 얘기하는데 아니나 다를까 우리보다 한 살 위의 프랑스 유학파 디자이너였다.
‘거 봐 임마’ 하며 내가 크게 웃으니 여자애가 ‘알면서~ 이런데서 첨본 사이에 민증 깔 일 있어요 한다‘ 이런 자연스러운 바이브 좋아서 ‘우리 친구나 먹자’ 했더니 그러잔다. 근데 친구는 아직도 얘에게 꽂혀서 계속 시네루를 주는데 내가 일부러 ‘웨이터 왜이리 안와‘하고 찾는척 나가며 ‘야 한번 기회 더 줄테니 둘이 있을때 쇼부쳐‘ 하고 문자를 보냈다. 이 녀석 공부 머리는 좋은 녀석이 여자다루는 건 너무 초보라 안될 껄 뻔히 알면서도 최선을 다해 도와줬는데 룸에 들아가니 이거 딱봐도 날샌 분위기. 자리에 앉는데 여자애가 내 팔을 팔짱을 껸다.
계산하고 친구 먼저 보내고 나도 들어가려는데 친구가 너무 삐쳐서 인사도 안받는다. ‘야임마 나보고 어쩌라고?‘ 하며 짜증을 내는데 이녀석이 ’야 우리 외국에서도 이랬잖아‘ 했는데 생각해 보니 비슷한 상황이 오래전 해외근무할 때도 있었던 기억이 난다. ’야 일단 들어가. 나중에 얘기해‘하고 대리불러 보냈는데 참 이런일로 삐치고 옛날 일까지 들먹이는 놈이 어쩌면 내게 열등감이 있는 건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어이가 없더라.
‘오빠들 왜 싸워‘ 하면서 팔짱을 끼고 지켜보다 말을 거는 여자애에게 홧김에 키스를 갈겨버렸다. 배웅하는 웨이터는 ’형님 윗층에 방잡아 놨습니다‘하고 바람잡는데 에라 모르겠다 하고 방키하나 들고 올라가 버렸다.
들어가서 담배한대 물고 느긋이 ‘씻어‘ 했더니 군말없이 들어간다. 담배 한대 피고 들어가서 욕조에 앉아있는데 비집고 들어가서 뒤에서 안고 물고 빨고가 시작됐다. ’나 그 오빠 별로였어’ 라는데 ‘누가 오빠야‘ 하면서 보지를 확 움켜쥐었더니 싱긋 웃는다. 물에 젖은 보지털 사이로 손가락을 넣어 클릿을 애무하니 ’아~ 섹시해’라고 하는데 ‘난 역시 디자인 쪽과 잘 맞아‘ 했더니 ’나 공부도 잘 했어‘하는데 어쩐지 센스있고 다리 예쁜 이 친구가 매력이 확 넘치더라.
더운 물에서 키스를 오래 하면서 서로 달궈져서 물식는 줄도 모르고 서로의 몸을 탐했다. 타월 드라이를 하는 얘 허리를 움켜잡고 침 칠한 중지를 보지에 꽂으니 딱 좋게 젖어있어 참지를 못하고 거울앞에 엎드리게 하고 뒤에서 박았다. 부드럽게 박다가 한쪽 다리를 들고 머리를 돌리게 해 키스를 하면서 깊게 넣는데 여자애 신음이 너무 섹시하다.
들고 침대에 던진 다음에 보지를 빨아주는데 냄새가 향긋하다. 어느새 69이 되어 내 자지를 빠는데 풀 발기가 되어 딱딱해진 자지를 보고 얘가 놀란다. 첨천히 미셔너리 자세로 진입하는데 역시 정상위가 제일 힘이 안들면서도 감각에 집중할 수가 있어 좋았다. 1차전에서 그냥 아무생각없이 꼴리는대로 박다가 여자애 한번 오르는 거 보고 나도 극치감이 들어 안에다 싸버렸다.
‘괜찮아?‘ 하고 물었더니 ’너니까‘하는데 애가 귀여워서 ’넌 진짜 동생같아‘하면서 키스를 해 주었다. 이차전에서는 느긋하게 체위를 여라번 바꿔가며 속살을 느끼는데 ‘어허헝‘하더니 물을 팍 쏟고 소금뿌린 지렁이처럼 퍼덕거린다. 쳐다보면서 내 스스로 잡고 치다가 가슴에 사정을 했는데 양이 많아 얼굴에도 튀었다 그러고도 늘어져 있다 정신차린 애가 빨아주는데 뭐 이건 오줌나오는 것처럼 계속 사정이 되는데 나도 엄청나게 좋았다.
‘두번째는 왜 밖에다 했어’ 하는데 뭐 ‘그냥 ㅎㅎ‘하면서 안고 자버렸다. 새벽에 여자애 데려다 주고 난 바로 출근했는데 회사 친구녀석이 ’어땠냐?’ 하고 문자가 왔길래 괘씸해서 있는 그대로 말해주려다 이 녀석 또 삐져서 말도 안할 거 같아서 ‘그냥 택시타고 간다길래 나도 들어갔어‘ 하고 말았는데, 뭐 어쩌겠어. 다 나같지는 않으니 그냥 근석은 그 정도 소가지인 걸로 알고 넘어가는 수 밖에. 아뭏든 이렇게 사내놈들의 찌질함과 질투가 젤 힘드러…
오늘은 여기까지! 발기찬 주말들 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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