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입니다. "오늘" 방금 엄마랑 근친 해버렸네요
이게맞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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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오늘 점심 먹고 있던 일입니다. 정말 믿으실지 모르겠는데 진짜 오늘 방금 어떨결에 진짜 근친을 해버렸어요 그래서 이 이야기를 어디다 풀어야 하나 검색하다 왔습니다.
제가 나이가 올해 40입니다 물론 결혼도 했고 엄마가 나이 63세 시구요 제 위로 2살 터울 누나 계시고 누나도 결혼 했고 엄마가 저 중학생때 아빠 돌아가시고 혼자서
지금 까지 남자 만나 적 한번도 없고 일만 하셨는데 저랑 누나랑 돈 모아서 엄마가 하고 싶어 하시던 가게 오픈 해드린 후로 엄마도 마음의 편안이 좀 찾아 오시고 여유도
생기셨는데 저는 어릴때 엄마 가슴이야 아무렇지 않게 자주 만졌었고 고등 학교 이후로는 잘 안만지다 제가 결혼 하고 나서 와이프가 너무 성관계를 안해주니 힘들어서
엄마에게 몇번 술마시며 와이프가 안해주는 거에 너무 힘들다 털어 논 적도 있고 다 큰 성인 인데 엄마랑 침대 누워 있으면 엄마 가슴 맨살로도 만지고 빨아 보기도 하고
정말 아무렇지 않게 그랬어도 엄마랑 섹스를 하고 그런 생각은 한번도 없었는데 오늘 엄마랑 점심 약속 있어서 밥먹고 차타고 가는데 엄마가 뻐근하다 그러셔서 제가 아로마
같이 가서 받고 올까 엄마? 물어보니 엄마가 니가 내주는 거냐 물어 보셔서 당연히 내가 엄마 내주지 얼마 한다고 해서 아로마 가서 커플방에 들어갔는데 엄마랑 저랑 둘다
팬티만 입고 전부 탈의 한 상태로 아로마 받는데 아로마 마사지사가 자꾸 꼬추를 살짝 살짝 터치 하길래 꼴렸는데 아로마가 끝나니까 괜히 엄마 가슴 만지고 싶어서 마사지사
나가고 나서 엄마 옆에 가서 가슴 만지다 내가 마사지좀 해줄까? 하는데 마사지 주인이 노크 하더니 문 밖에서 바로 샤워 하시냐고 하길래 20분만 쉬었다 씻을 게요 말했고
주인도 그러라 해서 엄마 가슴 계속 만지며 엄마 가슴 마시지도 해주는데 오일이 발려져 있어서 너무 부드럽고 느낌이 좋았습니다. 엄마도 살짝 민감해졌는지 꼭지가 슨 상태였고
20분을 가슴만 계속 만지작 거리다 엄마랑 같이 가운 입고 샤워실에 들어가서 둘다 일회용 팬티 벗은 후 샤워 하는 데 엄마 보지는 오늘 처음 봤습니다. 엄마가 솔직히 말해서
날씬 하진 않고 다리랑 허벅지 엉덩이는 말랐는데 뱃살이 좀 있으셔요 똥퉁합니다. 키는 159에 몸무게 67 나가실거에요 그렇게 이쁜 몸매는 아닌데 엄마가 나이에 비해서는
젊은 소리 많이 들어요 50초반으로 보시고 피부도 많이 쳐진건 아니신대 피부도 하얗고 그렇게 같이 씻는다고 씻는데 제가 이미 꼬추가 발기 해 버렸고 엄마가 그걸 보더니
넌 왜 서있냐 엄마 보고 그게 스냐? 물어 보길래 은근 민망 해서 그냥 슨거지 뭐 하며 엄마 등부터 비누칠 해주고 뒤에서 엄마 안으며 가슴 비누 칠 해주다 발기 된 꼬추 등에
닿았고 엄마도 제 등만 비누 칠 해주고 물로 싹 씻겨 낸 후 다시 엄마 등 뒤에 가서 가슴 만지며 안고 있는데 그때 엄마랑 저랑 숨죽이고 정적이 몇초 흘렀는데 저만 느낀건 아닌거
같고 엄마도 느낀거 같은데 지금 이순간이 그 순간인가? 하는 생각에 저도 자연스럽게 살짝 다리 굽혀서 엄마 보지에 자지 문대고 있는데 이미 엄마가 보지에 물이 너무 많이
나와서 문대다 그냥 쑥 들어 갔습니다. 어떨결에 들어 가서 바로 뒤에서 박기 시작하니 엄마가 살짝 신음이 나오시네요 "음...으음...음.." 작게 이런 신음만 하면서 저한테 뒤로
박히는데 오.... 이렇게 흥분되는 섹스는 처음 입니다. 내가 엄마를?? 지금 엄마랑 내가?? 느낌이 왜이렇게 좋지?? 너무 좋아. 생각 들며 계속 박다 엄마가 더는 서서 힘들다며
안되겠다고 빼셨고 뺴는 중에 엄마가 두다리 부르르 떠시는걸 봤습니다. 그게 흥분해서 떠신 건지 아니면 힘들어서 쥐나서 떠신건지 도무지 모르겠는데 일단 저는 싸지도 못하고
빼버려서 아쉬웠고 엄마랑 저랑 아무말 없이 아무일 없듯이 물 닦고 옷입고 가게를 나와서 엄마 샵에 모셔 드린 후 집에 와서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굉장히 기분과 느낌이 너무 좋았어서
믿기지가 않네요 내가 나이 40 먹고 갑자기 엄마랑 이렇게 근친을 해버리다니 이게 아직도 실제 일어난 일인지 햇갈릴 정도로 꿈 같은 상황이 였습니다. 다시 엄마랑 해보려고 시도 할까
했는데 선뜻 그게 안되네요 두번은 힘들거 같은 느낌이 너무 와서 이게 처음이자 마지막 일거 같은데 너무 아쉬워요 정말 아쉬워요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아.. 참고로 마사지샵에서 같이 샤워 한 거는 샤워실에 남 녀 하나로 합쳐져서 따로 구분이 안된 샤워실이라 그냥 같이 샤워 하러 들어 갈 수 밖에 없었어요 어릴떈 같이 샤워 안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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