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 갔다 엄마랑 근친한 사람입니다. 정말 미칠거 같아요
이게맞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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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분명 엄마랑 제대로 하고 나서 더이상 엄마 생각 안나고 더는 엄마랑 할거 같은 느낌도 없었기에 너무 만족 했는데
어제 밤 부터 계속 생각 나고 어제도 와이프로 대신 만족하려고 다가갔더니 와이프는 짜증을 넘어 화까지 내며 그만좀
만지고 괴롭히라면서 사랑해서 관계를 해야지 너 처럼 섹스만 하려고 달라 드는거 꼴보기 싫다면서 핀잔을 주길래 욱 하는
마음에 눈물도 나고 제 자신이 초라해져서 혼자 밖에 나가 소주 한잔 하고 방황하다 문득 엄마가 생각나서 엄마 한테 갈까
엄마랑 또 하고 싶다는 생가이 스멀 스멀 올라왔네요 그래도 이젠 더이상 하면 안되지 하는 마음으로 집에 와서 자고 일어
났더니 눈 뜨자 마자 와이프는 아줌마들 모임 간다고 등산 간거 같고 애들도 밖에 나가서 없고 혼자 침대 누워 있는데
너무 꼴리고 엄마랑 섹스가 자꾸 생각나서 미치겠네요 아... 이제 더이상 엄마랑 하면 안되는데 생각 안하려 할 수록 너무
생각이 나고 미치겠네요. 이 상태로는 안될거 같아서 조금 어두워 지면 혼자 노래방이나 다녀와야 겠네요 철물점도 나가봐야는데
이 기분으론 나가기 싫어서 직원 한테 점심 까지 열고 집 가라고 해놨네요 왜 하필 갑자기 이 나이 먹고 근친을 해서
왜 이렇게 된 건지 이런 상황이 저도 믿기지가 않아서 참 혼란 스럽네요. 자꾸 엄마랑 했던게 생각나고 괜히 누워 눈 감으면
엄마랑 하는 상상 그리고 또 하게 되면 엄마한테 이걸 해볼까 하는 상상 40먹고 자위로 달래 봤습니다...
정신 차려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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