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 때 중딩네 집에서 술 마신 썰(섹스x)
디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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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제가 고1때 일입니다.
그때 당시에 중3 여자애들을 몇 명을 알고 있었는데 (전여친 친구들) 중3여자애 셋과 그중 한명과 사귀던 중3 남자애 하나랑 저까지 다섯 명에서
여자애 한 명 집이 빈다고 해서 거기서 술을 마신 적이 있었습니다.
술을 어떻게 살지 고민하면서 얘가 가보고 쟤가 가보고 여기도 가보고 이러다가 결국 그 여자애집 오피스텔 편의점에서 엄마 심부름이라면서 사니까 되더군요
반나절을 계속 돌아다녔는데 걸리면 어쩌냐고 최후의 방법으로 뒀던 게 되니까 좀 허무하더라고요
아 우선 여자애들에 대해서 좀 써보겠습니다. 술 마시고 담배 피우고 이런 여자애들이니까 발랑 까졌을 것 같지만 사실 그런 아이들은 아니었고 그냥 술담배 하는 애들이었어요
A(남친 있는 애)는 엄청 마르고 키가 작은 아이었는데 가슴은 컸습니다 매번 가슴만 보고 대화했었거든요 얼굴도 되게 귀여운 친구긴 했는데 얼굴이 중요하겠습니까 가슴이 중요하지
B 이 친구는 살짝 뚱뚱한 친구였는데 얼굴도 뭐 그냥 평범한.. 근데 하얗기는 엄청 하얀 친구였습니다. 매번 저에게 팔짱을 끼던 친군데 살이 쪄서 가슴이 큰 거겠지만 그게 중요하곘습니까?
가슴인데. 그래서 참 귀여워했습니다 어쨌든 팔에 가슴을 대주니까.. 선을 넘거나 하진 않았어요. 그러려면 사귀어야 될 것 같아서...
C 얜 그냥 깡말랐습니다. 깡말랐고 까무잡잡하고 솔직히 그냥 못 생겼습니다.
대충 읽어보니 아시겠지만 A가 왜 얘네랑 다니지 싶을 정도로 격이 좀 달랐습니다
여튼 뭐 그렇게 과자에 술판이 벌어졌고 그 나이대 애들이 뭐 주량을 알겠습니까 나이만 빼면 건전한 술자리가 이어졌고 그러다가 술게임을 하게 됐는데
이것 또한 뭐 그냥 건전했습니다. 더 게임 오브 데스 아파트 뭐 이런 것들 하다가 중3 남자애가 A(여자친구) 벌주 흑기사 해준답시고 먼저 뻗었고
게임은 거기까지 진행하고 뭐 이런 저런 얘기를 하고 있었는데 남자친구 없는 여자애 둘이서 남자친구 있는 여자애에게 스킨십 진도를 물었고
그냥 뽀뽀까지만 했다고 아무것도 안 했다고 하니까 B랑 C가 OO(A남자친구) 애타겠다고 가슴도 큰 애가 이렇게 입는데 (매번 쫄티?.. 요즘 쫄티같은 건 아니고 그 시절에 좀 붙는 티들)
A가 오빠도 있는데 그런 얘기 하지 말자고 하고 B랑 C는 이 오빠는 우리 여자로도 안 본다면서 양 옆에서 팔짱 끼는데... 왼쪽이 참 말랑하고 좋았습니다
여자로 보게끔 하던가~ 대충 이런 얘기를 하면서 술 남은 거 아까운데 걍 빨리 다 마시자고 하고 스퍼트를 올렸습니다.
왜냐면 솔직히 꼴리는 일이 있을 줄 알았는데 딱히 없었고 스킨십 게임을 하고 싶었지만 C가 있어서 진짜 죽기보다 싫더라고요(지금이면 그래도 합니다. 먹을 수 있는 건 다 먹는 편)
결국 여자애들은 전부 다 취했고 남자애도 여전히 뻗어있는 상황이라
적당히 치우고 집에 가야겠다 싶었는데 문득 생각이 들더군요
이거.. 기회 아닌가? 애들 자리에 눕혀주면서 A가슴을 만져볼 기회가 아닐까?
저는 후다닥 방을 치우기 시작했고 방을 다 치운 뒤에(대충 치웠습니다 어차피 2박3일 빈다고 했으니까)
C부터 구석자리에 눕혀주고 B는 팔을 제 목에 두르고 감싸 안아서 옆가슴을 쿡 찔러 잡은 상태로 옮겨주는데
아.. 오빠... 나.. 가슴.. 이러길래 너무 놀랐지만 대충
어? 뭐라고?
나.. 가슴..
가슴이 뭐?
..아니야...
아 얘는 안 되겠구나 그냥 바로 눕혀주고 말았습니다. 사실 크긴 얘가 더 큰데 가슴만 큰 게 아니라 다 커서.. 크게 아쉽진 않았고
A는 그냥 대자로 엎어져서 정신도 못 차리고 있길래
아예 양손으로 가슴을 잡고 일으켰습니다. 아예 반응이 없길래 무거운 척 조금 옮기고 내리고 제대로 일으키는 척 가슴을 주물럭 거리는데
아직도 못 잊습니다. 정말로 정말로 너무 좋더군요 가슴 모양이 너무 딱 나와있어서 당연히 브라겠거니 했는데 엄청 얇은 브라였습니다.
그렇게 주물럭 거리면서 옮기는둥 마는둥하는데 아까 뻗은 A남자친구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가뜩이나 발기가 되어있었는데 그걸 보니까 더 흥분되더라고요
그래서 아~ A는 OO이 옆에 눕혀줄게 자 가자! 하면서
겨드랑이 아래부터 쭉 모아서 가슴을 움켜쥐고 애를 들었습니다.
그때 으응.. 하면서 조금 깬 것 같긴 한데 이미 전 가슴을 포기 하기 싫었고 마지막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으차! 하면서 다시 고쳐 잡으며 일으켰고
발기된 고추가 그 애 엉덩이에 닿는데 그때까지 전 경험이 없었기 때문에 이러다 싸는 거 아닌가 싶더라고요
여튼 그렇게 A옆에 눕혀주고 집에 가려는데(저는 집에는 가야했어서..)
너무 아쉬운 마음에 가슴 몇 번만 더 주무르고 사진도(그때 당시에는 무음카메라 어플이 있었습니다..요즘에도 있나?) 여러 장 찍고
걔네집 화장실에서 딸 치고 변기에다 싼 뒤에 물을 내리고 간다고 하고 나와 집으로 가는데
진짜 발걸음이 너무 가볍더라고요
그렇게 A B C 모두 연락이 끊긴 상황이었는데... 얼마 전 A한테 연락이 오더라고요
잘 지내냐고 그래서 만나서 카페를 갔었는데
말하더라고요 그날 사실 술엔 취했어도 잠 든 게 아니라 깨어있었다고...
머리가 하애지더군요..
이 뒤로 어떤 사건이 있진 않았어요 근데 그 대화까지 쓰기에 안 그래도 재미 없는 썰 더 재미 없어질 것 같아 여기까지 씁니다.
사진은 혹시 클라우드에 있나 뒤져봤지만 원래도 클라우드같은 거 쓰지도 않고 저는 핸드폰이 고장날 때까지 쓰는 편이라 너무 아쉽네요..
정말 별별 사진 다 있었는데..
어찌됐든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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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길마
신나브러
강철빤쓰찢어버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