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서 온갖 여자 다 따먹은 썰 5
귀농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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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5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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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네팔애 생각에 암것도 못하다가 고3이 됐는데 되자마자 자퇴갈김ㅋㅋㅋ
자퇴갈기고 주말빼고 작업장으로 나갔음
생각보다 일하는게 재밌고 아빠가 aaa급 기술자라 더 좋은듯 했음
고 사이에 외노자가 두명 더 왔는데 요때 좀 아쉬웠던게 좀 비자 많이 남아 있는 얘좀 데리고 오지.. 얘도 비자 얼마 안남은 태국애였는데... 하 얘는 좀 짜증났음
얘 따먹는건 걍 개 좆밥이였음. 근데..... 엄청 뺀질거리더라 ㅋㅋㅋㅋㅋ
뭐 시키면 잘 안하고 작업장에서도 일하기 싫은티 팍팍내고 집에서 살림하라니까 뭐 처먹기만하고 치우지도 않고 걍 쉬는거 좋아하는 게을러터진 얘였음
근데 섹스는 또 좋아해서 그 이름없는 여자얘급으로 걍 내가 막대함ㅋㅋ
얜 온지 한 일주일만에 각이 나와서 하는데 꼬라지가 노는거만 좋아하는 뽀로로 스타일 이였고 얘가 팔에 뭐 박는거 있는데 피임되고 달거리 안하게 해주는거 그거 박고 있어서 편하게 질싸 갈김ㅋㅋㅋㅋㅋ
한2주정도 나혼자 데리고 놀다가 간만에 친구들도 불러서 같이 하는데 그것도 크게 거부 안하고 잘하더라 ㅋㅋㅋㅋㅋ 2대1 3대1까지 다해봄
그러던중 다른 친구네도 외노자가 한명들어왔는데 이새끼가 나한테 어떻게 해야되냐고 물어봤다 ㅋㅋㅋㅋㅋ
뭘 어떻게 하냐 걍 하면 된다
모르겠다
일단 먹을걸로 존나 꼬시고 좀 주물럭 거리면 된다
해볼게
친구에 외노자도 동남아쪽이였는데 되게 작고 귀염귀염한 얘가옴
걔는 비자가 오래 남은 애였고 우리 외노자는 이번에도 짧은 애였음
근데 내 친구가 걍 걔한테 홀딱 넘어간게 보이더라 ㅋㅋㅋ 우리 외노자 욕을 내가 좀 했거든?
게을러터졋다 구멍말곤 쓸떼가없다고 엄청 뭐라했는데 친구는 자기네 얘는 다르다고 일열심히 하고 착하고 뭐 어쩌고 하길래 아 시발 이래서 시골 청년들이 외노자한테 홀딱 반하는구나 이생각듦ㅋㅋㅋ
그래놓고 어떻게 시작해야하냐고 못하겠다함ㅋㅋㅋ
대충 조언해주고 나서 얘가 우리집 오더니 나한테 도와달라고 ㅋㅋㅋㅋㅋ
뭘 못하겠다고 하길래 야 씨바 내가 도와주면 내가 먼저 따먹게되는데 괜찮겠냐고 하니까 괜찮다고 함
ㅇㅋ 내가함 해서 친구집 외노자랑 안면좀 트고 셋이 계곡가서 놀기도 하고 먹을것도 먹으면서 좀 친해지다가
걔네집에서 술 한번 먹음ㅋ
술먹고 외노자 옆에 앉아 허벅지좀 쓰다듬어보고 하는데 가만히 있길래 얘도 뭐 쉽겠네 생각이 듦ㅋㅋㅋ
친구가 잠깐 자리 비울때 끌어안으면서 키스하는데 받아주고 옷위로 가슴이랑 엉덩이 존나 만지다가 친구 와서 멈추고
한번더 자리 비울때 보지까지 만지는데 으응~ 하면서 약간 빼는데 거절은 안해서 만지는데 손가락이 축축함ㅋㅋㅋㅋㅋ
반응이 너무 좋고 우리집 외노자랑 너무 달라서 그자리에서 하려다가 참았음ㅋ
참았다가 친구들어올때 다시 데리고 나가서 야 그냥 지금 하면 된다고 키스박으라 해서 걔 들여보내고 난 집으로 감ㅋㅋㅋㅋㅋㅋ
가자마자 달아오른거 재우려고 퍼질러 누워있는 우리 외노자한테 가서 걍 쑤심ㅋㅋㅋㅋ
섹스는 또 좋다고 앙앙 거려서 안에다가 여러번 싸고 씻고 잤는데 담날 친구가 학교끝나고 집에 와서 썰 풀어주는데 엄마올때까지 했다함ㅋㅋㅋㅋㅋ
금마가 한동안 주말에 밖으로 나오질 않았음ㅋㅋㅋㅋㅋ
나중에 얘도 자기 외노자랑 한거 보여주는데 오씨... 좀 꼴렸음ㅋㅋㅋ
그래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친구2명 + 나 + 우리집 외노자 + 친구네 외노자 5명이서 우리집에 모임ㅋㅋ
모이면 목적은 하나니까 어느정도 시간때우다가 걍 외노자들 눕히고 3대2로함ㅋㅋㅋ
친구 외노자는 나도 안해보고 다른 친구도 안해봐서 그 둘이 친구 외노자한테감
아 근데 진짜 달랐음ㅋㅋㅋ 착고 여리여리한데 피부는 말랑하고 부드럽고 해서 색달랐음
보지도 역대급으로 쪼여서 친구네 외노자랑만 그날 섹스했음ㅋㅋ
나는 더하고 싶었는데 친구외노자가 약간 지쳤는지 못하겠다 하고 씻으러 가고 남아있던 우리집 외노자랑 하는데 별로였음 ㅠ
결국 걔로 마무리하고 다 집에 보냈는데 담날 친구가 전화가옴
자기네 외노자가 삐쳤는데 왜인지 모르겠다고...ㅋㅋㅋㅋ
나도 몰라 새꺄 대충 달래줘 했는데 나중에 풀렸다고 함ㅋ
걔네 외노자가 뭐 자기 좋아하는거 아녔냐 왜 다른 여자랑 하냐고 했다함ㅋㅋㅋ 질투 하는 거구나 싶었음
그렇게 외노자들이랑 막하다가 나중엔 사람한테 이런말 하면 안되는데 포켓몬 교환마냥 우리집 외노자는 친구한테 보내고 친구 외노자는 우리집에 보내서 교환하기도 했음ㅋㅋㅋ
친구네 외노자는 비자가 많이 남은 애였고 우리 외노자는 비자가 얼마 안남았어서 걔도 가는날이 왔는데 공항에 데려다 주지도 않았음ㅋㅋ
그렇게 외노자가 없는 기간이 생김
요때 미정이랑 영자, 친구누나 셋을 엄청 불렀음ㅋㅋ
영자야 뭐 달거리 할때도 와서 해도 된다는 얘라서 편하게 불렀고 미정이는 영자가 안되는날에 부름ㅋㅋ
얘는 떡치고 나서 데이트를 꼭 해줘야 하는 얘라서 귀찮았지만 궁합이 좋았고 미정이도 안되는날은 친구누나를 불렀는데
이 누나는 집착이 있어서 한번할때마다 최근에 누구랑했냐 몇번했냐 이런거 자주물어봐 좀 기빨렸음...ㅋㅋㅋ
그래서 영자를 주로 불렀고 가끔 친구집에 놀러가 외노자랑도 함ㅋㅋㅋㅋㅋ
난 학교 안가니까 친구한테 얘기하고 걔네집 가서 걔네 외노자랑 하고 오기도 함
그때쯤 되니 이상하게 아지트는 잘 안가게 됐고 대신에 이제 동네 형 누나들의 결혼소식이 심심치 않게 들리기 시작했음ㅋㅋ
저누나 분명 저형이랑 사겼는데 다른형이랑 결혼하네 하기도 하고 누나한명이 동네형들이랑 한번씩 다 사겨보기도 하고 ㅋㅋㅋ
사고친집들도 엄청 많았다 ㅋㅋㅋ
누나랑 형들 나이가 23 24살인데 애가2살인집도 종종 있었음
문득 글쓰다가 생각난건데 이번에 거제로 유명한 아이돌이 저 누구누구 딸인데요 하잖아?? 그러니까 가게 주인이 어어 알지 하고??ㅋㅋ
우리도 뭐 시켜먹거나 주문할때 가게로 전화해서 이모 저 ㅇㅇ이네 인데요~ 뭐 하나만요~ 하면 어아 하고 갖다주는건 기본이였음ㅋㅋㅋ
집주소를 얘기 안하고 저 누군대요~ 하면 알아서 배달해주는게 기본이였음ㅋㅋㅋ
그렇게 20살이 되자마자 바로 운전면허 땄는데 1트에 땀
왜냐고? 그전부터 몰고 다녔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 운전해본게 고1인가 그랬었음ㅋㅋ 아빠가 니가 운전해바라 차키 주면서 운전 가르쳐 주고 하니까 걍 면허 없이 차 끌고다님ㅋㅋ
대신에 시내는 못나가게함 어른들이 뭐라 한다고ㅋㅋ 근데 동네 돌아다니거나 동네로 작업갈때 운전하는건 그 누구도 뭐라 안했음
오히려 어른들이 너 이제 운전도 할 줄 아냐? 나중에 술 먹었을때 자기좀 데릴러 오라고도 함ㅋㅋㅋㅋ
그럼 데리러 가기도 하고 용돈도 받고 했음ㅋ
군대는 그때 다굴맞아서 다친곳이 후유증이 좀 커서 면제가뜸 이때 오 시발 개이득이란 생각이 들더라 ㅋ 대신에 지금도 무릎은 아픔...
그리고 몇 년 동안 별다른 얘긴 없음. 걍 똑같았거든
집에 있다가 작업장갔다가 이러고 몇년동안 지냈는데 요 사이에 외노자가 없었음.
요게 또 사건이 있는데 우리만 외노자를 건든게 아니더라고 ㅋㅋㅋㅋ
마을의 다른 집에서도 외노자 붐이 일어날때 몇 집이 외노자를 불렀는데
임신한 외노자들이 꽤 많아서 마을 어른들이 이제 부르지 말자고 하더라 ㅋㅋㅋㅋㅋ 그래서 남자 외노자 빼곤 여자 외노자는 거의 안불렀는데
요때 이제 다른 형수들을 많이 건드렸지 ㅋㅋㅋㅋ
순서대로 캄보디아 태국애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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