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서 온갖 여자 다 따먹은 썰 4
귀농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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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분전
꼭지 입으로 존나 빨면서 엉덩이 만져도 가만히 있고 네팔애 손 잡고 내거 만지게 하니까 별 거부감없이 잘 만짐ㅋㅋㅋ
화장실에서 한거 다시 이어서 하다가 키스도 하는데 되게 잘 받아줌
옷 다 벗기고 온몸을 탐구하는데 한국얘들이 걍 모두부라면 얘는 순두부? 느낌이남ㅋㅋ
탄력은 많이 없고 걍 존나 부드러웠음 말랑말랑하더랓ㅋㅋ
그리고 원래 보지빠는것도 그닥 안좋아하는데 네팔보지 언제 빨아보냐 하면서 빠는데 허리가 막들렸음ㅋㅋㅋㅋㅋ
씹질도 해보고 내 자지도 입에 물리고 서로 빨아주다 삽입하는데 난 나이가 많으면 걍 헐렁거릴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구멍이 존나 쫀득했음
엉덩이도 크고 뒤로 하면서 찰싹찰싹 때려보기도 하고 뭔가... 되게 순종적이다? 이런게 느껴졌지만 혹시 모르니까 질싸빼곤 다해봤음ㅋㅋ
처음 섹스하고 나서 네팔애랑 거의 매일했음ㅋㅋㅋ
거실에서 밥먹고 내방으로 불러서 컴터로 영화하나 틀어놓고 걔는 1시간20분동안 내꺼 계속 빨고 난 가슴주물럭거리고 3번을 입으로 싸게 하고
나혼자 작업장 갔다 온날은 씻을때 불러서 나 씻기게 하고 나도 씻겨주고 이때 파이즈리도 첨해봄ㅋㅋ
가슴사이에 바디워시 뿌려놓고 가슴사이에 자지끼고 얼굴에 싸는데 실장님 실장님 하면서 다 받아줌
그러다 얘가 자기 가구공장썰 풀어주는데 외노자들이 힘들게 일한다는걸 깨달았음
어느순간부터 월급이 안나오더니 가구공장 사장놈이 자기 애인하면 월급준다해서 나쁜짓도 많이 당했다함
근데 여기와서는 너무 편하게 있고 사장님이랑 실장님도 너무 잘해줘서 좋다고 자기 고향갈때까지 여기 있고 싶다해서 그러라했음..
사실 내가 좋은짓 한건 아닌데.. 말을 저렇게 하니까 어떻게든 더 잘해주려고 했음ㅋㅋ 돈도 많이 주고 한국음식도 엄청 사다줌
특히 얘가 닭강정을 좋아해서 일주일에 한번씩은 꼭 사주고 치킨도 자주 사줌ㅋㅋ
아빠랑 얘랑 나랑 혹은 사촌까지 해서 넷이 시내 나가가지고 밥도 먹고 속옷,옷,생필품,대용량 화장품 같은것도 사줌
저런거 막 사주니까 울기까지 했는데.. 마음이 좀 아프더라 ㅋ
그리고 친구들한테 얘랑 섹스한걸 말해주니까 친구들이 개부러워 하더라 ㅋㅋ 사진까지 찍어서 보여줬었음ㅋㅋ
니들도 해봤을텐데 뭘 부러워 하냐니까 섹스를 안해봤대 시팔ㅋㅋㅋ
얘네가 그 뭐야 우리엄마 욕한놈한테 그만하라고 말린 얘들이였는데 아직 아다라는 소식에 바로 다음날 영자불렀음
영자불러서 그날 거의 영자 오줌까지 빨아먹을 기세로 애무해주고 빨아주고 떡침ㅋㅋㅋㅋ
그리고 영자한테 조심스레 내 친구2명이 아직 아다인데 너랑 너 친구가 좀 해주면 안되냐고 ㅋㅋㅋㅋㅋㅋ 너네만큼 이쁘고 쿨한얘들이 없다고 살살 꼬드기면서 안하던 애교도 부리니까 영자가 쿨하게 콜함ㅋㅋ
영자 친구도 다음날 불러서 똑같이 해주고 물어보니까 영자가 하면 하겠다 해서 날잡자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 사촌집에 와있길래 잠깐 보내고 네팔애도 오늘은 방에좀 들가 있으라 한다음에 내방에서 나 영자 영자친구 내친구2명 5명이서 술 좀 먹다가 친구들 데리고 잠깐 나가서 담배피라 하고 다시 들어가서 영자는 내방, 영자 친구는 다른방으로 보냄ㅋㅋ
다시 나가서 각자 방 지정해주고 즐거운 시간 보내라 하고 나와서 한 40분? 있다가 들어갔는데 얘들이 다시 내방에 멋쩍개 앉아 있더라 ㅋㅋㅋㅋㅋ
남자애들 데리고 나와서 어땟냐고 하니까 개쩐다고 ㅋㅋㅋㅋㅋ 수다좀 떨다가 다시 들어가서 여자애들 방 체인지하고 내친구들 다시 들여보냈음ㅋㅋㅋㅋㅋㅋ
그러다 나도 좀 꼴려서 네팔얘 방으로 들어가가지고 조용조용 섹스하고 다시 내방가니까 얘들이 다 혼이 나가있음ㅋㅋㅋㅋㅋㅋ
여자얘들 각자 한명씩 집에 데려다 주게 하고 다시 우리집으로 불렀는데 한명이 내 멱살잡더니 이 좋은걸 니만 하고 있었냐고
화냄ㅋㅋㅋㅋㅋㅋ
너네는 여지껏 뭐했냐고 물어봤는디 걍 얘들이 쑥맥이였음ㅋㅋ
내 멱살 잡은애가 맨첨에 영자랑 하고 두번째는 영자 친구랑 했는데
영자가 옷 벗을때 심장 터지는줄 알았다함ㅋㅋㅋ 각자 3~4번씩 쌋다는데 또하고 싶다해서 기다려봐라 해가지고
며칠뒤에 그 섹스를 좋아하는 이름없는 여자애. 얘 불러가지고 3대1 도해봄ㅋㅋㅋㅋㅋ
그때 도파민 개쩔었었음ㅋㅋ
난 3대1로 해봤는데 걔네들은 안해본 상태라 그런지 색다르더라 ㅋㅋㅋ
첨에 얘네들이 술만먹고 있는데 그 여자애가 먼저 섹스 안하냐 해서 내가 다 벗기고 빨고 하면서 시작을 했고
그 여자애가 옆에 누가 있던 신음 존나 내면서 앙앙 거리니까 얘네도 한명씩 오더니 가슴만지고 보지만지기 시작하면서 옷을 하나둘씩 벗었고 자지 들이미니까 바로 빨아줌ㅋㅋㅋ
빨면서 여자애가 유두만져달라 클리만져달라 하더니만 너무 좋다고 더해달라고 난리치길래 셋이 개처럼 돌려먹음ㅋㅋ
친구한명은 여자애가 입으로 하는데 쌀거같다 하니까 여자애가 입에다 싸라해서 입싸 첨 했는데 입싸가 보지보다 좋다고 입으로만 몇번을 싸고
나도 최소3번은 싼듯했음ㅋㅋㅋ
셋이서 2시간가량 하고난다음에 넷다 뻗어버렸고 여자애는 우리집에서 자고가고 친구들은 집에감ㅋㅋㅋ
그리고 얘랑 남아서 방좀치우고 같이 씻다가 네팔얘를 마주침ㅋㅋㅋㅋㅋ
방들어가서 같이자고 섹스한번 더 하고 집데려다 주고 왔는데 네팔얘가 좀 토라져있더라 ㅋㅋ
실장님 쓰래기 이러더니만 질투하는거 같길래 귀엽단 생각이 들엇음ㅋㅋㅋㅋㅋ
그날 간만에 네팔애 보지 빨아주는데 내가 내 친구들이 너랑도 하고 싶대 하니까 노우 노우 하면서 부끄러워 하는데 뭔가 될거같은 느낌이 들었음ㅋㅋ
왜 싫으냐 같이하자고 ㅋㅋ 존나 꼬시는데 싫은게 부끄러워서 싫어하는 느낌이 나가지고 한3일 정도를 내가 데리고 자면서 달달하게 키스해주고 애무해주고 보지 빨아줌ㅋㅋ
너 너무 이쁘다고 칭찬계속 해주면서 콜? 콜? 하다가 걍 내가 친구 불렀음ㅋㅋ
일단 한명만 불러서 내방에서 불끄고 네팔애랑 내가 먼저함ㅋㅋ
걱정과는 다르게 쿨하게 옷을 벗고 섹스를 하다가 친구한테 신호를 줘서 옆에 왔는데 얘가 좀 흥분해서 인지 손으로 몇번 만지니까 싸버렸음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조루새끼라고 막 놀리다가 다시 하는데 친구가 하는말이 피부가 너무 부드럽다고 가슴을 손에서 놓질 않았고 번갈아가면서 박는데 생각보다 네팔애가 너무 좋아했음ㅋㅋ
첨엔 내가 뒤로 하고 친구는 펠라 받다가 정자세로 눕혀놓고 친구랑 위치 바꿔서 함
신음도 잘내고 물은 원래 많아서 아주 질질 싸는데 친구랑 각자 두번정도싸고 친구랑 담배하나 피고 네팔애랑 같이 씻었음
이때 첨으로 나도 똥까시란걸 해봄ㅋㅋㅋㅋㅋㅋㅋ
맨날 받아만봄ㅋㅋㅋ 내 똥까시 해준 여자가 2명인데 미정이 영자만 내 똥꼬 빨아줬음
난 안해줬었는데 얘 씻기면서 그날 첨해봄ㅋㅋㅋㅋㅋ
하는짓이 너무 이뻣거든ㅋㅋㅋㅋ
그날 친구가 긴장했는지 잘 안서더라 ㅋㅋㅋ 근데 그거 알고나서 나보고 저리 가라 하고 보내더니 친구 눕혀놓고 100% 발기될때까지 열심히 빨아주는데 잘 안서니까 괜차나 괜차나 하면서 끝까지 빨아줬음
빅사이즈라고 하면서 구석구석 핥아주면서 하다가 죽으면 또 빨아주고 서비스가 개지렸거든ㅋㅋ
친구랑 담배필때 얘가 하는말이 자기가 지금까지 여자 3명이랑 해봤는데 얘가 제일 좋았다 했음ㅋㅋㅋㅋ 잘해주려고 하는게 눈에 보였다면서 다른 친구도 불러보면 걔도 좋아할거 같다고 하더라 ㅋㅋㅋ
그얘기에 그날 씻기면서 온몸을 혀로 핥아줌ㅋㅋㅋㅋㅋ
똥꼬도 핥아주면서 내 친구가 유 넘버원 했다고 하니까 개좋아했음
그날 같이 자는내내 빨아주다가 다른 친구도 불러도 되냐니까 ㅇㅋ해서 다른친구도 불렀는데 걔한테도 잘해주니까 친구둘이 얘가 짱이라고함ㅋㅋㅋ
그걸 고대로 얘기해줘서 결국 나중엔 셋이 네팔얘랑 하는데 이름없는 여자애랑 할때보다 더 싼듯ㅋㅋㅋ
싸고 쉬고 자고 박고 싸고 쉬고 반복ㅋㅋㅋ 넷다 녹초가 됐는데 내 멱살잡은 친구가 그날 120도 인사하고 감ㅋㅋㅋ
그담날 네팔얘 먹고싶은거 음식 사서 먹이고 며칠은 안건드렸음ㅋㅋㅋ
친구들도 우리집 올때마다 내선물이 아니라 네팔얘 선물을 한가득 사옴ㅋㅋㅋ
그리고 담에 얘가 나 애무할때 똥까시도 해줬는데 문득 얘라면 똥꼬에도 넣어도 되지 않나 싶었음ㅋㅋ
애널은 내가 딱히 감흥도 없고 생각도 없었는데 뒤치기할때 똥꼬만지면 대부분의 여자얘들이 싫다했는데 얘는 아니여서 같이 샤워 할때 바디워서 엄청 뿌린담에 손가락 하나 넣어봤는데 으응~ 으응~ 하면서 완강하게 거부 안하길래 이것도 해도 되겠구나..함ㅋㅋ
후장섹스하는법 찾아가면서 재료같은거 준비하고 관장약사고 얘한테 얘널만지면서 하고싶다니까 손으로 얼굴감사더니 절레절레 하더랓ㅋㅋㅋ
자기도 퍼스트라고 안해봐서 무섭다고 하길래 어케이 오케이 달래주고 관장시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씻길때 손가락 넣을때처럼 똥꼬에 하는데 느낌은 보지가 더 좋앗는데 걍 신기했다 ㅋㅋㅋ
진짜 들어가는구나... 하는 생각에 하다 멈춰서 똥꼬에 들어가는거 사진도 찍어보고 똥꼬로만 쌈
싸고 씻고 나와서 내방으로와 또 했는데 첨보다 잘들어가더라 ㅋㅋㅋ
야 이젠 여자랑 후장도 해봤구나... 하는 생각에 똥꼬에 한번더 싸고 며칠뒤에 친구들한테 똥꼬로 하는거 보여주니 혼절함ㅋㅋㅋㅋㅋ
자기네도 해보고 싶다해서 네팔얘 꼬셔서 각자 한번씩 후장경험하게 해줌ㅋㅋㅋ
그뒤로 진짜 넷이서 섹스 엄청했음ㅋㅋ 네팔애가 실장님 친구들 보고싶다고 먼저 말하기도 해서 친구들한테 얘기하면 얘네가 5초만에 날라옴ㅋㅋㅋ
한명은 보지 한명은 왼쪽유두 한명은 오른쪽유두 입으로 빨면서 자극을주니 좋아서 몸부림을 치더라 ㅋㅋ 나중엔 더해달라 했음ㅋㅋ
한8개월?? 정도 엄청 따먹다가 얘가 가는날이옴
가기전부터 틈만나면 울었는데 가기전에 친구들모아서 송별회 간단하게 해주고 밤새 섹스하고 떠나는 당일날에 친구둘이 돈을 모아서 주더라 가는길에 경비하라고
오... 이새끼들 착한데?? 생각하는데 네팔얘가 안받는다 하고 돈 돌려주는거 가방에 쑤셔 넣어주고 얘 공항까지 5~6시간걸려서 데려다줌
가는길 내내 울다가 나도 그동안 고생했다고 아빠가 주는거라고 돈 넣어주니 싫다고 안받는다고 하는게 옷안에다 넣어줌ㅋㅋ
공항에서 같이온 네팔사람들 만나서 지들끼리 막 서로 껴안고 하다가 나를 가르키더니만 걔네들이 우루루 달려와서 안아주더라...
땡큐 땡큐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어떤사람은 울기도 함...
생각해보면 내가 그렇게 잘해주진 않았는데.... 나도 나쁜짓 많이 했는데.... 하는 생각이 들어서 너무 미안해지고 너무 고마워서 나도 걍 나한테 있는돈 다 털어서 줌ㅋㅋㅋ 내 차비빼고
안받는다고 난리치는거 가방에 돈 쑤셔넣고 네팔애랑 한참을 끌어 안다가 뱅기 보내는데 눈물이 쫌 났음...ㅋㅋㅋ
밤늦게 집도착 하니까 와........ 사람빈자리가 엄청나더라ㅋㅋㅋㅋ
친구들도 틈만나면 걔 또 보고싶다 그러고... 후유증이 진짜개씹오졌음
사진은 짤려서 안올림요
| 이 썰의 시리즈 (총 4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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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은이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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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대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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