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녀 직장동료 먹은썰
ja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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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회사근무 25년차 되었을때 중국녀 예니가 수습사원 시작했는데, 키는 컸지만 전체적으로 내취향 아닌듯해서 관심은 없었지.
회사에 월급 받으러 가는거 말고는 기타 인간관계등 전혀 관심이 없었던 내가 한인인거 알고는 예니가 접근해 온거야.
주로 동료들 잡담헐때 내옆에서 끼어들고, 헤어스타일 바꾸면 한국여자 스타일이라 하면서 내 관심을 끌려고 하드만.
어쩌다 회식자리 생기면 내옆애 붙어앉고 사진도 같이찍고, "왜이래..."하는 수준이었지.
알고보니 애둘 딸린 돌씽녀었어.
나도 애딸린 돌씽남이어서 언제 한번 회포나 풀어볼까 했는데, 기회가 생각보다 빨리 오더라고. ㅋ
엄마랑 함께 사는데, 식당하는 갸네 엄마가 가끔 음식 챙겨서 내게 보낸주곤 했었지.
받았으면 답례를 하는 과정에서 결국 둘이서 만나게 되고, 남녀가 만나서 뭐하겠어, 부바부비 하다가 더듬어 대다가 키스도하고 빨기도 하게 발전하는거지.
어느날 느닷없이 나타나서 나를 태우더니 살짝 옷을 들추는데 보니까 속에는 걸친 속옷이 없었어. 집이 가까와 다녀온 모양.
와, 회사 주차장에서 그냥 직빵했네.
예니 차가 큰 suv 몰고 다녀서 뒷자리 모두 접으니 침대 사이즈 되긴하더라만 나야말로 지극히 불편한 자세로 뼈마디 쑤시드만.
겉옷만 벗기고 곧바로 가랑이 벌려 양문 손잡이에 걸치고 그대로 ㅂㅈ 벌리고 클리와 속구멍 마구 빨고 핥아 주었어, 일단 물부터 빼야...
예니는 작은 빨통 양손으로 움켜잡고 꼭지도 쥐어뜯고 하는게 안돼 보여서 내가 빨통 움켜쥐고 빨아주니 입에서 아흑 하는 개성이 연발로 터졌어.
슬며시 그녀 손을 ㅂㅈ에 얹어주었어. 평소 하던거 하라고 ㅋ
빨통빨다 키스하며 그녀 혓바닥도 빨아주고 하다보니 허리휘고 불편하게 엉덩이 들썩이길래, 자세 바로잡고 정위치에 그대로 물에젖고 부풀린 속구멍에 박아넣었어.
찔~쭉하는 소리가 들리는듯
예니는 긴발로 내허리를 감싸며 섹소리 질러대는대, 천정에 머리 닿을까 발가락 닿을까 걱정도 들고, 주차장 끄트머리 구석이라도 처채가 들썩이고 소라도 어느정도 들릴텐데 회사사람 또는 경비한테 눈에 띨까봐 사정도 잘 안됐어.
뒤치기는 다음으로 미루며, 엉덩이 올리고 손가락 세개로 빡세게 속구멍 후벼주며, 후장도 관심있게 관찰.
후방 옆차기가 용이하더라. 일단 내발 하나 걸칠때가 있는거야.
예니 고개돌려 키스하며 내 손으로 빨통주무르며 또한손으로 클리 자극 , 그리고 똘똘이를 후방에서 삽입...
여자도 잡을게 있고 나도 잡고 걸칠게 있으니 카섹스 새로운지평을 여는 느낌이었어
완전히 구겨져 박혀있는 형상이라 자세 전환 못하고 , 탄성과 함께 그대로 사정했지.
자세유지하며 한동안 키스하고 빨통 빨고 하다가 퍼졌어.
두번다시 카섹 안한다.
삭신이 쑤셔대고 ...
암튼 이렇게 직장내 섹파가 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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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벳
강철빤쓰찢어버려
주니짜랑
루아라z
낭만강쥐
신조김
싱싱한싱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