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호빠에서 일할때 한국연예인 와서 델고나가 떡친얘기 2
heanko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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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와우 그래도 읽어주시는 분들이 꽤 있네요
아 그리고 ㅋㅋㅋ 역쒸 코리안. 의심들이 많으시네요
네 저는 이중언어 구사자입니다 모국어가 두개에요 한국어 일본어.
둘다 완벽하게 구사합니다
아빠도 캐나다 대학에서 한국어과 졸업하셨고 ...네...여러환경이 ...
영어는 발음은 큰 문제없는데 어휘력이부족해서 80~90%정도로 생각
말레이어랑 인니어는 20%
같은 어족인데 조금 달라요 듣고 말하는거 약간되고 읽고쓰는건 잘 못해요. 아빠가 아시아지역 섬유원단을 미국에 납품하시거든요. 한국에서 정확하게 12년 반 살았고 일본에서 11년정도 살았습니다
전 30대 초 95년생이고 군대 당연히 면제
말레이시아에서 태어나자마자 일본으로 갔어요 일본에서 5년정도 살다가
한국으로 가서 6살부터 10살까지 초등학교 저학년 마치고 인도네시아에가서 2년동안 International School 다니다가 다시 한국에가서 중학교까지 졸업하고 지방에 있는 외고다니다가 일본에 1년정도 전학갔다가 졸업은 서울에 있는 일반고 졸업했구여
세종대 입학하자마자 자퇴하고 미국유학가서 방황좀 하다가 뉴욕 FIT 졸업하고 일본이랑 미국 오가며 돈벌고 있지요
처음 올리는 썰이라 글 쓰는것도 빡센데 픽션까지 창작하기엔 여유가 안되네요. 뭐가 아쉬워서 구라를 ㅋㅋ
구지 허풍을 좀 추가한다면 저는 송승헌 닮았어요 ㅋ
자 어쨌든 하던썰을 마저 풀겠습니다
엘리베이터에서부터 복도끝에있는 방까지 계속 부비고 빨면서 들어갔지
거실 소파에 앉아서 미니바에 있는 위스키랑 데킬라 맥주 다 꺼내서
땅콩이랑 치즈쿠키 뭐 이딴거 안주삼아 집어먹으며 한시간넘게 대화...라기보단 거의 듣기만 했음. 일때문에 받는 부담, 작품선정 스트레스, 방송국에서 PD나 스태프들이랑 기싸움하는거 ..저도 막연하게 상상은 하던 내용들이지만 당사자가 직접 얘기를 하니까 더 집중되서 듣는데 그와중에 연예인도 진짜 아무나 하는거 아니구나 싶더라
그러다가 내가 키스얘기를 했어
진짜 누나랑 아까 가게에서 했던 긴 키스는 처음이고 너무 가슴설레는 아주 달콤한 키스라고 평생 남을 에프소드라고 가용되는 모든 미사여구를 총동원해서 사발을 풀었지
그러다가 누나가 욕실에 양치를 하러간사이 난 테이블 치우고 목욕까운 갈아입고 욕실로 향했어
욕조에 물 틀어놓고 세면대에서 양치하는 누나를 뒤에서 살포시 안았죠
양치하는데 그러니까 살짝 짜증내듯이 입에 치약거품 문채로 투정을 부리더라구.... '움움으응므믐응으!!!!
아 근데 그 모습이 진짜 너무 귀엽고 섹시한거야. 물로 '어그그그' 하며 헹궈낸다음에 누나는 클렌징한다고 밀쳐내서 담배 피우러 밖에 나가려다 입구에 있는 화장실에 환풍기가 달려있어서 옷 갈아입기도 귀찮고 그냥 변기에 앉아서 피웠음
나보고 씻으라고 불러서 욕실로 다시 들어갔는데...
와..연예인은 뭐가 달라도 다르구나 싶은게
원래 호텔에서 제공하는 나이트까운이랑 슬리퍼가 있는데 누나는 호텔어메니티 잘 안쓴다며 본인의 베이지색 실크 까운이랑 샌들이랑 플립플랍(쪼리)믹스한 느낌의 세련된 실내화를 가져와서는 환복하려고 손으로 고개돌리라며 양손을 촐랑대며 막 흔들길래 딴데 보는척 하며 흘끔흘끔 엿봤는데
와 진짜 모델들은 늘씬하긴 한데 가슴이 너무 없고 운동이나 무용하는 애들은 얼굴이나 몸매는 예쁜데 손이나 피부 좀 디테일이 부족한 경우가 더러있잖아
이 누나 진짜 거짓말 하나도 안보태고 완벽한 C컵 가슴, 팔등신 몸매에 백옥같은 피부, 길고 가는 예쁜손과 발. 하얗고 고급진 쇄골과 어깨선
그걸 바라보고 있는데
왜 만화나 영화에 보면 남자들이 예쁜여자 쳐다보며 얼굴표정 맛탱이가서 침 질질흘리는...거의 그러고 있었음
근데 이 누나가 갑자기 확 달려들더니
'왜 너무 예뻐서 정신을 못차리겠어?'
눈치보며 실룩거리던 아랫도리 내 분신이 전기차 급발진하듯 갑자기 빡하고 서버렸어
그리고 이 누나 마치 모든걸 이해한다는듯이 내 양쪽어깨를 살짝 주무르며 한걸음 뒤로 돌아가다가 다시 반대쪽 귀에다 대고 '섰지?' 그러더니
웃으며 '씻고있어' 그러고선 욕실문을 나서는데
아 정말 손님만 아니면 그냥 바로 쫓아가서 넘어뜨리고 싶은 욕정을 참아내느라 애먹었어
술 좀 깨려고 땀빼고 싶어 물온도를
뜨겁게 맞춰 몸을 담그고 아랫도리를 조물락거리며 가라앉히고 있는데
거기 욕실 조명이 세파트로 나눠져 있었는데 화장실조명 욕조랑 샤워칸 조명 그리고 세면대조명 ...내가 무드있게 세면대쪽만 간접조명으로 켜두고 나머지는 끈 상태로10분쯤 기다리니 캔으로된 녹차 들고 들어와서 내가 몸 담그고 있는 욕조 옆에와서 비스듬히 앉아 마시며 누군가와 통화를 하는데 회사관계자인것 같았음
그때는 뭔 소리 하는지 하나도 안들리고 은근한 조명에 비치는 누나 가슴이랑 허벅지 눈팅하는데 혼이 나갔었음
그러다가 통화마치자마다
'와 누나 너무 아름다우시네요' 하며 까운안으로 양손을 넣어 브라를 벗겼음
갑자기 조용한 분위기에 서로 아무말 없이 눈빛을 교환하다가 한손으로 가슴을 살짝 움켜쥐면서 혀로 유두를 살살 문지르니까 누나가 '아으흐' 하며 신음소릴 마치 탄성을 지르듯 내는거야
더 기다릴거도 없고 좀 와일드하게 거사를 치르고 싶어 내가 욕조안으로 확 잡아당겨 끌어 안았지.
큰 욕조가 아니라서 물이 튀면서 누나도 물장구치며 막 웃는거야. 옷 다 젖었다고 뾰로퉁 하는데 난 뭐 무조건 전진이지. 까운을 벗기고 어린애 안아주는거처럼 옆으로 눞게해서 내 위에 겹쳐안아 욕조에 함께 누웠어
누나는 내 오른쪽가슴에 얼굴을 기대고 오른손으로 내 심장위를 간지럽히며 손톱으로 젖꼭지를 살살 긁는데 간지러워 죽겠는데 동시에 흥분이 확 밀려 오는거야. 그리고 누나가 몸을 일으켜세워 내 허벅지에 앉으며 고개를 숙여 키스를하더니 귀와 목을 그 예쁜입술로 문지르며 천천히 가슴으로 옮겨가서 손으로 젖꼭지부분을 오무리더니 입술과 혀로 애무를 해주는데
밑에서 국물이 줄줄세는 느낌이 미치는줄 알았음
아 뭐랄까 확실히 연예인은 화류계랑은 좀 스타일이 다르구나 감탄하며
가슴애무를 받다가 도저히 견디기 어려워서 멈추라는 신호를 주듯 양손으로 어깨를 잡아 세웠음
그리고 '너 진짜 예쁘다 내 마음대로 막 하고싶어'그랬더니
그 특유의 눈웃음으로 풋 웃으며
'막 해 그럼' 하더라고
그래서 벌떡 일어나 이 순간을 위해 인내하며 기다려준 똘똘이를 입에다가 가져다댔지
워낙 빳빳하게 세워져 있어서 누나는 손을 대지 않고 혀와 입으로 귀두끝부터 뿌리까지 천천히 빨아먹으며 핥아주는데 스고이와 기모찌가 바로 이럴때 쓰는말이구나 라는 생각이들며 점점 리듬에 맞춰 몸도 흔들고
손으로 얼굴과 머리를 계속 사까시를 유지할수 있는 거리를 지키게 고정하고 한참을 그렇게 즐겼음
한번 입싸를 하고 본게임을 할까 하다가 질싸가 너무 하고싶어서
초인적인 힘을 발휘하여 사정을 참아냈지
그리고 내가 먼저 누나를 안아들고 침대로 다가가서 아주 천천히 편안하게 눕혔어.. 침실조명이 조금은 어둡게 느껴졌지만 누나의 섹시한 몸매와 세련되고 아름다운 뒤태! 정말 흥분이 가라앉을 틈이 없이 계속 엄청난 자극만이 밀려왔어
여러분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연예인이라는 희귀성과 특별함이 그 자극과 흥분의 도가니로 몰고가는 정신적인 지주역할을 한단 생각이들어
전희부터 아니 어쩌면 처음 만난 순간부터 사정할때까지
연예인..늘 미디어의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그 미녀스타를 홀딱 벗겨서 내 앞에 두고 오랄을 받는 그 기분과 느낌은 정말 뭐랄까... 해본놈은 해봐서 못해본놈은 못해봐서 아무말도 할수없는 뭐...그런거지
하지만 말을 못한다고 해서 느끼지 못하는건 아니야
정말 장난아니고 정복심리 완전 개오방 찐으로 느껴지고
외모만 객관적으로 평가할때 더 근사한 몸매와 섹시한 얼굴의 모델이나 다른 여자들도 경험한적은 있지만
암튼 침대에서 펼쳐진 내 인생 가장 황홀한 경험의 디테일과 그후의 스토리는 다음글에 완결판으로 시마이하겠음. 읽고 격려주신 분들께 ㄱㅅㄱㅅ 꾸벅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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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26.09.07 | 현재글 일본 호빠에서 일할때 한국연예인 와서 델고나가 떡친얘기 2 (17) |
| 2 | 2026.09.05 | 일본 호빠에서 일할때 한국연예인 와서 델고나가 떡친얘기 (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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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T 가 뭔지 그리고 어디에 있는지 알고 있는거겠지요
호텔에서 주는 나이트 까운이나 슬리퍼 안쓰고 "본인의 베이지색 실크 까운이랑 샌들이랑 플립플랍(쪼리)믹스한 느낌의 세련된 실내화를 가져와서"
갑자기 어디서 가져 온거? 들고 다니지는 않았을거고 ㅎㅎ
쓴분이 한국국적이 아닌데 군대면제? 군대는 한국국적남성에게 해당하는거지 한국에 거주중인 외국국적인은 그 대상이 아님
직업이 모델 인지 아니면 패션계 업종에서 하는건지 모호하고 모델은 취업이라고 쓰지 않으니 패션업계쪽 일?
모국어는 잘 쓴다고 모국어가 아님요 태어난 곳이 모국어지 공용언어인 영어 및 말레이시아어가 모국어라고 해야 됩니다
1편에서 한국여자연예인이 매니저 없이 일본에 가서 일본 인기 가수 와 같이 호빠마담을 만나고 그리고 호빠를 간다?
그 가수와 매니져는 술에 만땅이 되고?
일본엔 파파라치가 엄청 많은걸로 아는데 왜 보도가 안될까요? 그런일이 있엇음 충분히 일본에서 보도가 되고도 남았을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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