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파 남사친 게이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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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7 23:39
안녕하세요 지난번에 인턴,디자이너 섯던 사람입니다. 개인적으로 재밌다고 생각했던 사건인데 제가 남자랑 처음 해본 일도 있고 해서 조금 불쾌하 실수도 있어요.
이전에 클럽에서 꼬신 섹파 한명이 있었음 간호조무사 일하고
색스경험은 친오빠친구 한명한테 따먹힌게 다라더라 이년 특징이 왕성한 호기심이였는데 이정도 학구열이면 간호사떠나서 의사까지 했을년임
이년 요구에 별에별거 다해보다가 난관이 부딛혔던게 애널섹스임. 나도 잘 못하고 이년도 잘 못했는데 지가 게이친구한테 배워왔다고 젤 가져왔는데 덕분에 겨우겨우 이년 애널섹스에 대한 학구열을 충족시켜줌
나는 나름 사귀고 싶어서 거절당한상태인데 게이새끼한테 이런거 배워왔다니깐 질투도 나고 그랬는데 암튼 뭐 덕분에 똥꼬도 따봤지
그러다가 어느날 이년이 술취해서 부르길래 오늘은 딸치지말고 이년이나 따먹어야겠다 나갔는데 기생오래비처럼 생긴 남자가 있는거임. 잘생겼다를 떠나서 이쁘게 생김
그냥 셋이서 술먹고 재미없고 시덥잖은 얘기나 하다가 집에갔는데 다음날 얘가 연락와서 하는말이 '얘 예쁘게 생기지 않았냐' '게이다' '얘가 엉덩이로 하는법 알려줬다' 이러는데 대충 감이와서 그려러니 했는데 이년은 무슨 10년전 하드에서 비트코인 발견한것처럼 난리를 치더라
그러고 게이끼리 섹스 하는거 보고싶은데 오빠가 도와줄 수 있냐 하는데.. 당시 나는 게이는 지렁이나 달팽이처럼 성별 바뀌면 암수 변경되는 존재였는데..
그런데 당시 나의 호기심도 황성한터라 여지를 남겨둔게 남자 모습으론 하기 힘들고 여장하고 오면 해보겠다. 했는데 얘가 '응응 알겠어 오빠 전달할게!' 이러는데 당시만 해도 내가 남자여도 섹스하겠다고 여장은 안할거라 생각했거든 근데 5분있다 전화오더만 '얘가 한대 언제 괜찮아?' 이러는데 호기심이고 뭐고 막상 상황 펼처지니깐 inpf인 나는 온갖 상상과 걱정에 빠지게 됨 그제서야 거절 할 수도 없어서 날짜 잡았다가 시험기간이라고 미루고 과제 때문에 미루고 하다가 결국 여자애가 성질내서 그날이 옴.
당시 내 자취방은 무슨 동아리 축제하는 현장처럼 게이새끼 와서 가발쓰고 화장하고 나는 긴장해서 맥주마시고..
그러고 섹파년이 흐뭇한 표정으로 쨘 하면서 여자옷입힌 게이새끼 보여주는데 머릿속으로 '가능!' 할 정도로 잘해놨더라 자존심상하는게 사귀고 싶었던 섹파년보다 더 예뻣음. 간호조무사가 화장의 마법으로 보지조무사까지 만들어낸 사실에 감탄이 나오더라
암튼 이새끼가 쭈뼛쭈뼛 와서 옆에 앉는데 처음 쓰는 스마트폰처럼 어떻게 할 줄 몰라서 다리 스윽 스다듬는데 확실히 여자만지는 기분이 아니라 자위도구 만지는 기분 듬
섹파년은 내 게이밍 의자에 앉아서 보는데 호기심 가득한눈빛. 암튼 다리 스다듬고 위에 고추좀 만지는데 진짜 고추가 작아서 게이가 된건가? 발기해도 개작은데 암튼 그렇게 여자옷만 입힌채로 빤스만 벗겨서 삽입하려하는데 발기가 안됨
보지조무사론 안될 것 같아서 섹파년 불려서서 고추 빨라고하니깐 머뭇거리다가 좀 빨아대는데 이새끼 고추랑도 가까우니깐 이상하게 이년 입에 이새끼 자지 물려주고싶은 ntr 기질 발동해서 그쪽으로 내리니깐 부랄잡고 계속 올림...
나도 머리통 잡고 내려서 이새끼 자지에 얼굴비비니깐 째려보더라 하지만 나는 클라이언트로서 요구사항을 제시할 수 있지. 입에 뽑아서 빨아주라고 억지로 얼굴 미니깐 이악물고 버티다가 '아 시러!' 하면서 머리 돌리는거 보고 더 하면 섹스안해줄거 같아서 일단 젤바르고 후딱 넣음
처음엔 여자가 빨아주니깐 생각없이 똥꼬에 넣었는데 앞에 고추 덜렁거리는거 보고 현타 씨게오길래 발기 죽을거같아서 눈감고 하다가 막상 또 앞에 여자같이 생긴애랑 몸비비니깐 다시 서더라...
그와중에 이새끼 똥꼬에 박히고 앙앙거리는데 남자목소리 존나 깨는데도 자존심 상하게 예쁘게 생겨서 키스좀 하다가 똥꼬에 싸지름. 그러니깐 이새끼 혼자 하악거리면서 자위하는데 ㅈㅈ가 존나 작아서 안스럽더라
섹파년이 옆에서 좀 도와주라고 해서 손으로 해주니깐 이새끼 다리벌리고 대딸 받는데 팔도 아프고 자지도 손에 안들어와서 쉽지도 않음 섹파년이 지입에 물렸던거 생각나는지 입으로 해주라해서 넙죽 입으로 하려고 처음으로 ㅈㅈ에 입갖다 대는데 진짜 짜증나더라
일어서서 이년앞에서서 크롭탑 벗기고 미니스커트 올려서 팬티내리는데 저항도 안함 ㅋㅋㅋㅋ 그와중에 무슨 ㅂㅈ물이 팬티 끌어올리고싶은듯 내려옴
얘가 히익? 이러면서 가슴가리는데 애초에 성욕도 안생긴다던 남자앞에서 왜이리 젖었는지...
역시 보지조무사말고 진짜 보지보니깐 그당시 건강했던나는 바로 풀발기하면서 섹파년 뒷치기시작. 게이새끼 향해 앞으로 전진한다음 뒤로 박아대는 와중에도 가슴 가리길래. 손잡고 엎드린 침대 잡게한다음 게이새끼 손끌어다가 가슴만지게함.
지랄할 줄 알았는데 가만히 있더라? 그러다가 옆에 누워있던 게이새끼한테 귓속말 하려고 얼굴 갖다대는데 이 새끼는 그와중에 착각하고 나한테 키스 하려고 하길래 얼굴 빼고 '임마 가슴 빨아라' 라고 다시 말하니깐 섹파년 젖빨라고 슬금슬금 얼굴 갖다대다 이마 맞고 후퇴함 ㅋㅋㅋ
내가 계속 게이새끼 게이새끼 하는데 후퇴하는 모습이 귀엽긴했음
그러고 이년 일으켜서 뒤로 후퇴했다가 일부러 게이새끼 자지있는쪽으로 박아대면서 앞으로 갖다댐. 머리 밀면서 빨라고 갖다대는대도 신슴소리내면서 아까처럼 버티더라...
이년 입에 이새끼 고추 물리겠단 일념으로 뒷치기 하면서 등쪽으로 누워서 내가 먼저 빨아보니깐 뭔 씨 쿰쿰하고 미끌 거리는데 여자들 이거 어째 빠는거임.... 빨면서 이년 눈 마주치니깐 풀린눈으로 나 처다보고 이새끼 자지로 슬금슬금와서 핥기 시작함
아가리에 앙증맞은 고추 넣고 빠는 모습보고 일일퀘스트 성공해서 기쁜 와중에 이새끼가 또 남자 목소리로 '하앍'거리길래 남좋은일 시켯나 이새끼 게이아닌가 의심하긴했음
그러고 게이 내옆으로 불러서 키스하는데 더이상 게이가 아니라 그냥 여자같은 느낌? 암튼 얘 고추 대딸좀 해주다가 다시 풀 발기하길래 콘돔하나 까서 고추에 씌워준다음에 '니가 넣어봐' 이러니깐 얘가 '누나 한테 혼나요 안되요 '이러더라 섹파년은 헐떡거리면서 '안돼 안돼' 이러면서 박히는데 이새끼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될 거같아서 삽입한거 빼고. 난 게이새끼 자지빨아서 새우고(이때 섹파년 침냄새나서 비릿한건 괜찮을줄 알았는데 존나 쿰쿰해서 오래 못함) 그리고 이년 엉덩이 들어주는데도 아직도 '하 안돼 안돼' 이러고 있더라
게이가 내 눈치보다가 지 고추잡고 삽입하는데 이년 쓰리썸 하고싶다고 노래를 불러도 안해준걸 난 왜 지금하나? 하면서 맥주 마시면서 보는데 얘도 좋아하고 게이는 좀 표정 불안해 보이긴했는데 뇌가 도파민으로 지배당한 나는 '나도 어떻게 합류해야하지?' '앞에서 입에 물려야하나?' 하다가 둘이 정상위 보고싶어서 내가 손가락으로 돌라고 휘적휘적거리니깐 군인 출신이라 그런지 말 찰떡같이 알아먹고 앞으로 돌려서 어설프게 박아댐
그러니깐 배게로 얼굴가리고 박히는데 내가 배게 치우고 입에 자지 물리니깐 그 와중에도 한손으론 얼굴가리더라 이년 몸매보니깐 예뻐보여서 가슴좀 빨라고 다가가는데 게이새끼가 사정해서 바로 후퇴... 작은고추가 맵다더만 수압까지 적용되는줄은 몰랐음
둘다 헐떡거리는거 보고 흐뭇한데 나는 한번 더하고 싶어서 게이는 씻으러가고 나는 섹파년이랑 한판 더 하고 둘이 같이 씻은 다음 셋이서 맥주 마시고 오늘 자고가니 마니하다가 결국 헤어짐
그뒤로 섹파랑 게이는 어색해졌는데 게이가 갑자기 cd 선언하고 섹파년이 화장 도와주면서 다시 친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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