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암캐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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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2023년 8월 그날은 친구들이랑 놀러를 갔던 날이었다. 여자들 3명(나포함4명) 남자들 3명해서 바다로 놀러를 갔었다.
차 렌트해서 다같이 달려서 부산에 도착을 하였었다. 뭐 신나서 다들 바다에 가서 뛰어놀기도 하고 들어가서 수영도 하며 놀았었다.
그러고는 뭐 밥을먹으러 가고 이제 앉아서 있는데 내가 그때 눈여겨보던 남자애가 있었다. 민수(가명) 라고 있었는데.. 친구한테
"나 오늘 민수 개따먹고싶엌ㅋㅋ" 하니깐 미친년아 하면서 친구랑 낄낄 얘기하며 밥이 나오고 밥을 맛있게 먹었었다. 밥을 다먹고 펜션에 다같이 갔다.
각자 짐을 풀고 뭐 대충 쉬면서 시간을 떼우다가 다같이 술먹으러 가고 술을 마셨다 맛있는 안주와 함께 술을 마시며 시간을 보내다가 나는 대충 술에 좀 취하는 느낌이 들어..
자연스레 이제 만취한척.. 민수에게 앵겼다. 뭐 주절주절 하며.. 바지위로 꼬추를 스윽 만지고는 "아 미안..ㅋㅋㅋ" 하면서 아무렇지 않은척 하고 술을 마시며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다같이 좀 걸으면서 바람좀 쐬다가 펜션으로 돌아왔다. 각자 씻고 하길래 난 있다가 민수가 씻으려고 옷을 갈아입길래 난 냅다 들어가서는 팬티차림의 민수를 보고는 "욜 몸매좋네"
하면서 낄낄대고 문을 닫았다. 나와서는 얻어맞고는 뭐 씻고 하고 하며 각자 휴대폰이나 게임을 하며 휴식을 취했다. 뭐 그러다가 각자 불도 꺼지고 눕고 쉬는데 난 민수를 호출했다.
그러고는 여자들 자는곳 에와서는 내옆에 누웠었다. (그당시 친구들은 내가 민수랑 뭐 이런저런 사이란건 대충알고 가만히 있었다.)
민수랑 같이 눕고는 옆에서 대화좀 하다가 나는 몸을돌려 민수의 몸을 더듬으며 얼굴을 파묻고 누워있었다. 그러다 대충 간을보다 스윽 바지위로 꼬추를 만지니 빨딱 서있었다.
자연스레 바지위로 꼬추를 위아래 만지며 해줬다. (이 때 펜션에서 처음 스킨쉽하며 만진거다.) 민수의 표정이 이때 너무 귀여웠었다. 어쩔줄 몰라하는..
나는 만지며 민수의 손을 들어 내 가슴위에 올려줬다 그랬더니 주물주물 하며 신체를 만지는데 친구가 "아 시발 옆에서 이지랄이냐 미친년아" 하면서 발길질을 당하고 대충 끝났었다.
그러고는 나는 아쉬운척하며 돌려보내고 휴대폰하며 쉬고 있었다. 남들 다 잠든시간... 나는 조용히 다가가 민수를 깨웠다. 당황하며 일어나서는 계단으로 같이 내려와서 화장실로 향했다.
"민수 나 지금 좀 하고싶어.." 말하며 바지를 벗어 젖었다는걸 보여줬다. 그리고 난 벽에 손을짚고 뒤로 자세를 잡아준뒤 민수가 쭈구려서 엉덩이에 얼굴을 파묻고 보지를 빨아줬었다.
걸릴까봐 신음은 참으면서 빨리고는 민수도 바지벗고 꼬추를 맞추더니 그대로 박혔다. 박히는데 민수의 속도가 느려지는것이었다. 뭐지? 해서 보니깐.. 이미 싸버렸다는 것이다.
아마 아까 내가 유혹한거 만져준거 내가 신호준거 대준거 부터해서 이미 사정감이 폭발했던 탓인지.. 금방 싸버린것이다. 근데 막상 내가 그리 좋아서 금방 싸버린건가? 싶은 마음에 기분도 좋아서
나는 그대로 볼에 뽀뽀 해주며 "민수 귀여웡" 하면서 난 보지안에 정액을 대충 뺀다음 옷을입고 "민수 잘쟝" 하며 서로 각자 자리로 가 잤었다.
3년전 펜션 바다썰 풀어봤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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