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 첫시도 때 벌어진일
곰탱73
7
524
5
0
09.10 21:32
한 5년정도 전으로 기억됩니다.
주안역인가 거기에서 일이생겨 올라갔을 때 입니다.
몸이 좋지 않아 마사지를 찾다가 일석이조라 마사지와 욕정을 풀 목적으로 업소를 찾았습니다.
1일 업소라 스웨디시 라고 하길래 전화해서 주소를 받은 후 주차장에 차를 주차한 후 엘베를 타고 10층 올라갔습니다.
벨을 누르니 예쁜 언니가 문을 열어 주네요.
얼른 들어 오라고 해서 처음가본 1인 마사지 업소 스웨디시를 기대하며 들어갔습니다.
아가씨가 원룸에서 샤워한 후에 나오면 시작하겠다고 ....
기대를 잔뜩하고 샤워를 하러 옷을 벗은후 샤워실 입장과 동시에 건물 싸이렌이 울리면서 건물에서 방송이 나오는데
화재발생이라고 대피하라는 방송이 나온거에요.
맨붕 -- 어쩌지 발가벗은 상태로 어쩌지 어쩌지 하는동안 업소아가씨는 잠시 밖에 나가 확인을 해보겠다고 하면서 나가고
원룸에서 계속되는 싸이렌소리와 공영방송에 완전 맨탈이 나갈뻔 ....
첫 시도에 좆됐네..!
이런 제기랄 ...
옷을 허겁지겁 입고 돈 지불한 것도 까먹고 그냥 방탈출 ....
건물 1층 로비내려가니 화재발생은 기기오작동에 의한 방송이였다고 사과 방송을 하드라고요.
에라모르겠다 하고 그냥 발걸음을 돌렸습니다.
업소 첫 실패 후 아직까지 징크스로 인하여 업소에는 눈길도 못주었네요,
그냥 일반 마사지 타이마사지 만 다니고 있습니다.
에휴 난 안돼 ㅎㅎ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비아그라 직구
스위치
개세끼
강철빤쓰찢어버려
길마
대포장착
건강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