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일화 수정본
qweqw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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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첫글에 댓글이 좀이해가 안가서 자세히 써달란 댓글이 잇어서
설명해보자면
고등학교 졸업하구 겨울 2월이였던거로 기억함
엄마랑 둘이 사는곳이 빌라형식인데
엄마친구가 근처에 살어
근데 그 아줌씨는 막 다단계하듯이
이런거 저런거 매번좋다좋다 하는 아줌마야
머이것저것 소개를 해주는데 엄마는 별로 믿진않는데
그냥 들어주는 그런
근데 어느날 내가 집에 왔을때 엄마랑 엄마친구가 그 마사지기로 목에다가 그걸 하더라고 근데 그게 여간 아픈게 아닌게 나도 한번 해보는데 ㅈㄴ 아픔
그건 알고있었지
밖에서 피방에서 겜좀하다가 집에 오니까
그때 말한 그장면
집 마루가 넓지가 않음 형편도 ㅈㄴ안 좋아서
좁은데 그좁은데서 간이 침대를 놓고 엄마가 누워있는거임
대충 인사하고 방에 들어갈라는데
나한테도 이걸 해보라고 이게 진짜 좋다고
근데 나도 그 엄마친구가 기가 쎄서 그냥 순응 하는 그게 있었거든 그래서 마지못해서 내목에도 하고 그러다가 그 줌마가 이거
사타구니랑 겨드랑이 림프구 같은데는 다 해야한다 그런말을 하면서 난 원래 이거 옷 다벗고 한다
~~아 너도 옷벗고 이거 한번 받아봐라 효과진짜 좋다
그러는데 당연히 엄마는 아들있는데 어떻게 그러냐 ㅋㅋ
말을하지 나도 사실 기대는 별로 안했고
근데 그 줌마가 에이 아들인데 뭐 어떠냐 해봐라 몇번 더하더니
엄마도 뭔생각인지 내앞에서 웃옷부터 반바지를 벗는데
난 그앞에서 서있는구도
흥분이 되긴했지만
뭐 평소에도 엄마 샤워하러갈때나 그럴때 속옷만 입고 그런건 자주보고 좀 편하거든 엄마도 옷을 갈아입거나 그런건
보지까지 막 까고 그러진 않지만
근데 속옷만 남겨두고 망설이긴 하드라
뭔가 내눈치긴 하고 상상인데 그 아줌씨도 뭔가 변태 취향인건지 ㅋㅋ 웃으면서 나머지도 다 벗어야지 하는데 느낌이 그랬음
그래서 나머지도 벗더라 뒤돌라고 말도 굳이 안하고
난 그과정을 다 보는데 나도 그때 바지가 회색그 트레이닝 면바지? 그런걸 입어서 발가하면 다 보이는 바지엿어
일단 엉덩이를 살짝 뒤로 빼고 그리고 내가 다행히 키가좀 작아서 간이침대가 내 ㅈ 보다 위에 있어서 걸칠수 있었음 아래서 ㅋㅋ
다벗더니 처음엔 고양이 자세로 있으라고 하더라
내가 운좋게 침대있으면 사람이 누우면 다리부분잇지
거기서 있엇어 그래서 엄마가 고양이 자세하니까 뒷보지가 내 정면에 있는 ㅋㅋㅋ
그래도 나한텐 좀 엄숙하고 도덕선생같은 여자였어
근데 그런여자가 자기의 가장 약한 구멍을 내앞에서 내미네 이런생각하니까 쿠퍼액은 철철 나오더라
근데 거기에있는게 아니라 줌마가 침대 사이드로 와서 어깨를 이렇게 눌러줘야 한다 해서 어깨 좀 누르고 본격적으로 그 기구로 이용했어
그래서 엄마가 엎드려서 누운거 말고 배까고 누운상태에서 목부터 시작했지 그게 ㅈㄴ 아파서 엄마가 신음이랑 흐느끼는데 아 자꾸 생각해도 이 줌마가 일부러 한건가? 엄마랑 나랑 한번 싸봐게 하게하려고 하고 생각이 들정도로 내 눈치를 보는느낌?
물론 여기도 흥분이 됬지만 이제 사타구니를 하는데 다리를 <> 이렇게 해야해서 벌려진 사이로 기구를 대는거임 사타구니에다가 근데 그게 제일 미치겠더라 그 줌마가 처음엔 20초?였나 그쯤하다가 나보고 하랬지 그래서 내가 대면서 하는데 내 손의 위치가 엄마 보자랑 맞닿는곳이지 엄마는 그 기구에 ㅈㄴ 아파하고 신음내지 마치 엄마가 내앞에서 분수터진거 같아서 ㄸ 을안치고 사정한 느낌이 제대로였어 다행히 팬티를 입어서 티는 안났지 근데 여전히 발기는 개풀발이여서 그 줌마도 이미 눈치는 챘더라구
그거 하다가 또 그 줌마는 다른 줌마한테 소개를 시켜줄라나 뭐라나 하는 전화받더니 나한테 이거 10분정도 더해야하니까 엄마 더 해주고 마무리하라면서 엄마랑 인사하고 갔어 .
ㅈㄴ어색하더라구 막상 둘이 남으니까
내앞에 옷을 다벗고잇고 난이미 풀발이라서 삽입을 바로 하면되지않을까? 그줌마 있을땐 이년 나가면 바로 먹는다 이생각만 했는데 막상 그러니까 어색하기만했어
그래서 일단은 그래도 조금씩 해보자 해서 사타구니에 갖다대는데 그냥 몇초안되서 거긴아프니 목을 해달라 하면서 옷을 입더라구 ㄲㅂ… 잠깐 팬티입을때 또 뒷보지가 나왔는데 ㅠㅠ
그렇게 아쉽게 목을 해주고 얼마못하고 끝낫음… 그리고
엄마도 눈치당연히 까긴했겠지 내 ㅈ이 커진걸 보긴했을테니까
그래서인지 집엔 간이침대도 없고 마사지기도 없구 그 줌마는 오긴했는데 다른 상품을또 알려주더라
이건 외박썰때 같이 찍은 사진인데
너무 잘보이겐 위험하니
사진이 너무 잘보이는듯한거같아서 기냥 수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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