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뻘 존예 여사친 만나고있는 아재인데 따먹는거 가능할까?
닝넹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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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3 22:35
난 이제 50정도되고 30~40대 온갖유흥다니면서 지금은 사라진 밤의전쟁같은곳에서 그래도 좀 네임드였을정도로 유흥좋아했던 그냥 결혼안하고 배좀나온 그냥 아재이고
그애는 진짜 존나예쁜 20대임 그리고 몸매랑 목소리 말투까지 진짜 개꼴여신... 고급지고 청순한마스크인데 특유의 색끼가 느껴져서 남자들이 미쳐할 스타일임.

스타일이 그나마 제일 비슷한거같아서 인터넷에서 퍼온짤이고... 솔직히 이애보다 예쁘고 몸매는 비슷한데 좀더 아담해서 내 취향..
2년전쯤 여기다 그동안 만났던 어린애들쓰면서 이쁜거 자랑하고싶어서 그애사진 얼굴반쯤 가리고 스타일이랑 얼굴 반쪽만 나온사진 올린적있었는데
그글 찿아서 댓글보믄 알겠지만 진짜 존나 예쁨...근데 비댓으로 이거저거 물어보는 애들있어서 혹시라도 그애 지인이면 유추할수도있지않을까 싶은 불안함에 사진이랑 유추할만한 글내용은 지움
구지 그애 이쁘네마네 이런거 설명하는이유는 그냥 객관적으로 당연히 나랑안어울리는거 알지만 만나다 보니 진짜 개 발정나서 따먹고싶은맘에 조언좀 구해보려고 상황을 좀알아야 조언이라도 받을까싶어서
처음만난건 5년전쯤 어쩌다가 만나서 그냥 그애는 내가 말하는게 신기하고 재미있었는지(유흥하면서 겪었던 여자애들이야기였음) 나중에 카페가서 수다떨자했고
그렇게 8개월쯤만나다가 진짜 수다만떨고 개꼴리는데 섹스는 못하는게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섹스하고싶다...안대줄거면 더이상 안본다했더니 그앤 그럼 그냥 그러라고해서.. 그상태로 더이상 안보고 헤어짐
그러다 2년쯤 시간흐르고 현재기준으론 3년전쯤 그 애한테 전화와서 여기엔 당연히 못쓰지만 그 애한테 힘든일이 있어서 가끔 만나면서 고민상담겸 대화하고 그랬음 그당시는 걍 일년에 서너번 보는정도.
그러다보니 점점 다시 그애가 넘 섹시하고 그 애힘든와중에도 옆에있으믄 허벅지만지고싶고 텔데려가서 따먹고싶은마음 억누르고 점점 자주 만나게된거같음
그러다 2년전쯤부턴 거의 매일 만나다시피하고있고. 그애가 쉴때는 거의 매일봄.. 영화도보고, 카페도가고, 여기저기 맛집도다니고, 여튼 내가 만나자하면 거절한적없이 나오고
그러다보니 점점 개꼴려서 운전할때 은근슬쩍 허벅지만지기도하고 헤어질때 조수석에있는 그애한테 인사한답시고 포옹하면서 볼에뽀뽀하고 손으론 등 토닥토닥 거리다가 은근슬쩍 허리랑 엉덩이 쓰다듬으면서 주물떡 거리기도하고.. 처음에 몇달은 참아줘서 수위좀 더 높일생각하고있었는데 몇달전에 그거땜에 좀 싸우고 그후론 그런거도 안하고있긴함;;
지금은 아닌데 저 스킨쉽문제로 진지하게 진짜 매일 싸운거같아.. 난 물고빨고 박고싶은데 그애는 그냥 같이 놀믄서 좋게 지내자고만하고;
그래서 중간중간 한두달가량 연락안하고 헤어진적도잇음.. 물론 나혼자 발정나서 북치고 장구치고 다한거겠지만.
또 한두달안보면 거의 매일 만나다시피하면서 이젠 정말 좋아하게 되버려서 그것도 못참겠어서 내가 다시 연락하고. 여튼 지금 그런상태로 진행중이야
말했다시피 시간지날수록 오히려 스킨쉽도 더 없어지는거같아서 앞으로도 가능성 없을거같은 느낌이기도하고.
살짝 희망가지고있는건 내가 그애 좋아하고 그런거 다알고 이런저런 찌질한 모습도 많이 보여줘서 나보고 극혐이라고 싸우기도 많이싸웠는데 지금도 연락해서 전화하다보면 그애가 먼저 그냥 우리 만나서 놀까? 이러면서 만나자고함.
그리고 보통 만나면 그애 알바 퇴근하는시간쯤에 그애 집앞에가서 오후 5~6시쯤만나면 밥먹고 편의점커피사서 그애 집앞에 주차해두고 새벽 2~3시까지 수다떰
전엔 영화도보고 카페도가고 만화방 피시방 등등 여기저기 다녔는데 내가 반백수다보니 매일 만나서 데이트하는데도 5~10만원은 기본깨지니 한달 몇백정도는 카드값추가되는거같아서 부담되기도하고
주목적이 난 그애얼굴보믄서 수다떠는거라 요즘은 주로 차에서만남.. 그 애 꾸벅꾸벅졸다가 이제집간다하고 밤 12시쯤 집갔다가 5분만에 다시전화와서 집오니 잠깻다고 나 쉬마려워서 겸사겸사왔는데 다 볼일보고 다시 나가도되냐물어보고 내가 당연 오케이하면 볼일만보고 다시 나와서 내 옆에서 폰을하던 졸던 수다를떨던 몇시간 더있다가 아침다되서 집가서 잠시자고 출근하기도하고.
예를들믄 금요일 오후에만나서 밤새 수다떨다 토요일아침에 그애 10분정도 집들러서 옷갈아입고 바로 바다로갔다가 토요일 밤늦게헤어지고 다시 일요일에 만나서놀고 평일에도 하루정도 연달아서 매일만나고 그리고 주말에 만나고 최근엔 거의 10일내내 하루정도빼고 매일만나서 8시간씩은 같이있었던거같음
솔직히 나도 운전하기도피곤할때도있고 겜하고싶을때도 있어서 가끔 다른 핑계대면서 안볼때도있는데 그럼 그 애 퇴근하고 전화와서 한두시간 수다떨기도하고...또 수다떨면서 목소리 듣다보면 나도 보고싶고 꼴리기도하니 밤중에 만나서 새벽까지 놀기도하고
여튼 만나서 할수있는건 섹스빼고는 다할수잇음.. 여행도 1박2일가기도하고... (이건 할이야기가 좀더 긴데 방은 두개잡음 ㅠ)

이렇게 입을때는 거의 없긴하지만 그래도 청바지를입던 미시룩을 입던 옆에있으믄 실루엣부터 개꼴리기만하고 만나는 내내 쿠퍼액질질흘리다가 집와서 상딸하는게 일상이다보니
스트레스받기도해서 5년전엔 진짜 안봤었고 지금도 중간중간 안볼생각하고 연락끊은적도 있었는데
이젠 안볼수는없는거같아 거의 매일같이만나고 톡하고 전화하고하다보니 그애를 진심 너무 좋아하게되버린거도있고.. 어디가서 이런애를 또 만나보기라도할까라는 생각에
이젠 그냥 반쯤은 섹스하는거포기하고 사랑스러운 어린 여친만난다는 생각하고 만나고있긴하지만 가끔씩 야한이야기할때나 그애 특유의 여자냄새맡을때면 진심 개발정나서 쿠퍼액으로 반바지앞이 젖을때도있음
여기 사이트까지 올정도면 나도 개밝히고 변태스러운면도 있는터라 혹시라도 그애한테 이상한 성벽이라도있어서 그거 자극해볼까하고 음담패설도 많이하고
예를들면 너 옆에있을때마다 치마올려버린다음에 니 다리벌리고 보지빨다가 내자지 쑤셔박고 좆물싸고싶다..맨날 니랑 헤어지고나면 집가서 너 보지에 박는거 상상하면서 맨날 두세번씩 딸친다는둥 일부러 보지,자지 이런단어써가면서 그애를 말로 강간하기도하고 시선강간하기도해보고..

이애보단 내취향아니지만 그래도 인스타 7만정도쯤되서 적당히 상타치얼굴에 몸매 과할정도로 콜라병인 대학생이고.. 간단하다가 친해진애가있음
서로만나서 6만원주고 소프트하게 대딸받고 이런사이였는데 어느순간부턴 걍 심심하다고 조건없이 걍 만나서 수다나 떨자고 하는애가있거든? 몇번 만나서 밤새 수다떨고 노래방다니고 그러다가
난 내가좋아하는애의 심리가 궁금해서 그애한테 상담하고 뭐 그러다 많이 친해짐.
그때가 겨울이라 내가 나가기 귀찮아했더니 자기방으로 와서 놀자해서 그 애자취방가서 넷플릭스보면서 그애 주물떡거리고 놀다가 아침쯤에 대딸받고 6만원정도 용돈주는 애가있음
이애가 놀러가자하면 걍 자기 따먹는거만아니면 1박2일도 따라온다고 말할정도인 애인데.. 반년쯤전에 이 애로 은근슬쩍 질투심유발하면 좀 스킨쉽좀 더 쌔게 해주지 않을까싶어서
이애 인스타검색해서(이애가 그래도 화장빨이긴해도 이쁜편에다가 몸매는 진짜 보기드믈게 아담한 남미스타일로 과하게 콜라병이라 인스타사진만보면 연예인 뺨치는 여신임..물론 실제는 그냥 예쁘고 몸매좋은 일반인)
그래도 그냥 인스타사진이랑 그애랑 라인한거보여주면서 걍 대주지도않는 너랑 놀빠에는 이애는 자기 자취방에 오라하고 1박2일 여행도가서 같이잔다하고 여기저기 만지고 내 좆물도빼주는데 ( 섹스는 못하지만 가슴이고 보지고 다만지고 그런사이임) 너랑 놀면 꼴리기만 개꼴리고 안대줘서 스트레스받는다 앞으로는 니안보고 걍 이애나 만나는게 좋을거같다... 뭐 이런소리하고 헤어지려고했더니.
그땐 그애가 잡더라고 나도 오빠 완전 남자로 안느껴지는건 아니고 남친아니면 그거 안하는데 지금은 내 상황이 그럴상황이아니어서인지 성욕이 안생긴다.. 자기 준비하고있는거되고 취업하고하면 자기도 성욕없는거도 아니고 쌘편이면 쌘편이니 그때는 오빠 싫지않으니 오빠랑 할지도모른다??? 뭐 이런식으로 애매하게 말하면서 대신 다른여자랑은 절대 연락하지말고 연락하는거 내가 알게되면 그땐 진짜 인간으로도안보고 헤어질거라면서
그애가 직접 차단함... 자기도 다른남자는 만날생각도없고 안만나겠다는 약속하고..
여튼 그후로 지금 반년정도 지나고... 저 일전에는 그래도 타지가면 팔짱도껴주고 운전할땐 손깍지끼고 은근슬쩍 그 애 허벅지에 손올려놓기도 하고 그랬는데 ..질투심유발작전하고 몇일뒤로 그거조차 사라짐..ㅠ
자기 만나는동안 다른여자 만나서 할거안할거 다하고 자기 좋다그러는거 정떨어졌다고;;; 당분간 자기만 보면서 내 진심을 증명??? 하라는 뉘앙스로 말하면서 스킨쉽 일체 없어짐 ㅠ
그래도 스킨쉽은 좀 낮아지고 만나는건 더 늘은느낌? 아까말했다시피 체력이 받쳐주는한 거의 매일만나고 만나면 서로 피곤하고 졸려서 졸더라도 최대한 밤늦게까지 같이 붙어있음
연락도 매일하고.. 내가 좀 과하게 애정표현하는거 애칭을쓰거나 톡할때 "애기야 사랑해~" 뭐 이런 틀딱같은말써도 맞장구는 안쳐주더라도 그냥 암소리안하고 들어주고..
그애 은근 자존심있고 자기 얼굴이랑 몸매에 티는 안내려 노력하지만...자기가 자연미인에 몸매도 씹상타치인건 알아서 부심이있는데 내가 실은 그애가슴이 시컵이상에 물방을모양가슴 개이쁜 콜라병인걸 알면서도 은근히 한번 긁은적이있는데.. 다른애들은 가슴골 개섹시한애들 있는데 너는 얼굴은 여신이고 골반이랑 허리도 개쩌는데 가슴이 살짝 절벽인게 아쉽다고 농담처럼 웃으며 말했는데 그거에 살짝 긁혔는지
그애들 그거 모은거라고 자기도 어디가서 작은편은 아니고 가슴골 만들라면 만들수있다 이러면서 허리숙이더니 자기 티셔츠 목부분잡아서 쭉 늘리고 한번뿐이니 보라고 하더라고..
와~~진짜 옷속에 브라보이면서 도톰하고 뽀얀 가슴골 보이는데 개꼴려 뒤질뻔;;;ㅠ
여튼 글을 너무 두서없이 쓴거같긴한데... 뭔가 구체적으로 쓰면 혹시나 그애 지인이 유추할수도있고 그런 불안함때문에 최대한 두리뭉실 쓰다보니 ;; 이해 부탁하고... 이애 정말 따먹고싶은게 평생소원인데 가능할까? 좋은방법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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