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엄마가 부랄친구의 여자가 되버린 이야기
어릴적 부터 송민수라고 친하게 지낸 친구가 있었음. 동네 친구였고 같은 초중고 나오면서 친하게 지냄.
원래부터 이새끼가 우리엄마를 좀 야하게 본다는걸 느끼고 있었음. 초등학교때는 나랑 걔랑 밖에서 뛰어놀고 더러워지면 우리집에서 엄마랑 같이 셋이서 목욕하곤 했는데 그때도 엄마 가슴 조물딱 거리고 젖꼭지 빨려고 하고 그랬음. 당초에 중학교 올라와선 음담패설을 엄청 즐겨하는 놈이 되버렸는데 주로 하는 얘기는 꼴리는 30대,40대 여자에 대한 얘기. 학원 쌤이든 학교 선생님이든 아니면 걍 길가는 아줌마든 식당에서 일하는 사람이든 꼴리면 음담패설 대상으로 삼곤 했는데 그 말이 존나 천박해서 우리 동네에선 소문이 자자했음.
나중에 고등학교와서도 우리집 놀러오곤 했는데 대놓고 엄마 가슴이랑 엉덩이 쳐다보길래 엄마도 눈치보면서 민수를 좀 피하려 했고 나도 불쾌했음. 그러다가 나중에 그놈이 엄마속옷 훔쳐서 딸치고 나 말고 다른애들한테 우리엄마를 대상으로 음담패설하고, 우리집이 한부모가정인데 남편 없으니 보지에 거미줄이 쳐졌을거라는 둥, 맨날 자위할거라는 둥, 존나쉽게 먹을 수 있을거라는 둥 말하고 다니면서 엄마 사진찍어서 유포한다는걸 알고 진짜 경찰 끌려가기 직전까지 팬 적 있음. 그러다가 그놈이 진짜로 계속 사과해서 나름 받아줬지. 왜그랬나 싶다.
나중에 성인되서 술먹고 그러는데 잔뜩 취해선 나한테 아직도 우리엄마한테 감정이 남아있다는 거야. 나는 병신새끼 보듯이 쳐다보며 소주만 기울였는데 진지하다면서 나한테 너네엄마랑 좀 가까워져도 되냐 이러는거야. 원래 이런놈이니 난 그냥 알아서 하라고 하곤 넘어갔지.
난 대학교를 수도권으로 가고 얘는 머리가 나빠서 대학교를 안가고 원래 살던곳 근처에서 일자리를 구함. 나는 자연스럽게 집에 돌아가는 일도 적고 엄마랑 연락하는 일도 적었지. 어느날 갑자기 엄마한테 그런 태도가 좀 미안하다고 생각되서 서프라이즈 느낌으로 집을 방문하러 갔음.
그때가 화요일 저녁 9시 쯤이였는데 우리집이 좀 가난해서 집이 낡음. 그래서 현관문 밖으로 큰소리 나면 울려퍼짐. 집이 2층이라 계단 타고 올라가는데 점점 이상한 소리가 나는거야. 우리집 현관문 앞까지 가서야 우리집에서 나는 소리라는 걸 알았고, 그 소리는 섹스할때 내는 소리라는 걸 알게됨. 그 소리가 너무 천박하고 자극적이여서 나도모르게 자지가 단단해져 버림.
문을 조심히 열고 들어가보니 방 불은 다 꺼져있고 안방에만 불이 켜져있고 문이 조금 열려있더라. 그리고 현관문 앞에는 민수가 평소 자주 신던 조던 운동화가 놓여져 있었음.
엄청 쿵쾅거리는 심장을 부여잡고 안방 앞으로 가서 조금 열린 틈으로 안을 바라보니 민수는 침대에 누워서 실실 쪼개면서 누워있었음.
그리고 그 위에서 엄마가 알몸으로 올라타서 스스로 민수의 자지에 박히며 괴성같은 신음을 지르고 있었음.
여기서 엄마에 대한 소개를 좀 하자면 엄마는 현재는 40대 후반 당시엔 40대 초반이였음. 대학생때 사고쳐서 날 임신했고 아빠는 도망가서 날 혼자서 키워왔음.
키가 170 중반정도로 굉장히 크고 몸무게는 좀 많이나감. 몸이 굉장히 육덕지고 가슴과 엉덩이가 무지 큼. 가슴 컵수는 J컵 정도? 너무 커서 해외직구로 브라를 자주삼.
엉덩이 둘레도 120정도 되고 몸이 서양인 마냥 존나 풍만한게 특징임.
그런 몸매다 보니깐 자지에 박힐때마다 전신의 살이 출렁거렸고, 엄마가 땀이 많다보니 박을때마다 땀이 방안에 튀겼음. 가슴도 엄청 출렁거려서 뒤에서 바라보는데 보일정도로 자유분방하게 출렁겨리는 모습을 보면서 내 자지가 터질거 같더라.
그러다가 엄마가 "으아아앙! 갈거같아! 간다아!!" 하고 소리지르니깐 민수가 엄마 엉덩이를 짜악 때리면서 "좀 더 버텨봐 돼지같은 년아" 라고 하더라. 우리엄마한테 돼지라고 하다니 화도 났지만 왠지모르게 꼴리는건 어쩔수 없더라.
엄마는 "흐으으응으으!!흐이이이이이!!" 거리면서 이악물고 가버리는걸 참는데 그러다 보니깐 자지에 더이상 스스로 박히지 않고 몸만 덜덜 떨면서 민수위에 올라탄 상태로 버티고있었음. 그러니깐 갑자기 민수가 엄마 젖꼭지를 꽈악 잡고 잡아당기는거야.
엄마는 "끄아아아아악!" 거리면서 허리를 뒤로 젖히는데 민수가 얼마나 쎄게 잡아당기는지 가슴이 쭈욱 늘어나더라. 그러더니 민수가 스스로 허리를 흔들면서 엄마한테 박기 시작함. 우리엄마가 앞서 말했듯이 무거운편인데 민수가 운동을 좀 해서 그런지 엄마가 올라탄 상태에서도 박는 그런게 가능하더라.
암튼 그렇게 박히니깐 엄마는 분수뿜으면서 가버림. 그리곤 침대에 쓰러졌어. 난 그 모습을 보면서 자지만지는걸 멈출수 없었지.
그러다가 민수랑 눈이 마주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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