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 아랫집 살던 여자 3
선삽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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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동거한지 한 두달 정도 됐을려나?
누나가 서울 간다고 하더라
뻔하지 뭐 ... 그놈 만나러 가는 거였어
질투 많이 났고 가지 말라는 말도 하고 싶었지만 누나가 그놈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기에 그러지 못했다
하룻밤 자고 온 누나에게 자지 박으면서 그놈이랑 했냐고 물어보는 게 다였지
그놈이 당연히 질사 했다고 했고 정액이 누나 보지에 남아 있는 거 같았지만 찝찝하거나 질투 같은 느낌은 없었고
좆 번갈아 박아보니 느낌 어떠냐고 물어보면서 쎅스 했지
내건 너무 크다고 천천히 해달라며 적당한게 좋다고 했어
그놈은 적당하냐고 물어봤더니
작대 ㅋㅋ
적당 한게 어떤 자지냐고 물었더니
형부 자지가 적당하대 씨발 ㅋㅋ
누나 덕분에 회사 참 재미있게 다녔다
거의 매일 내 정액 품고 회사 출근했지
근데도 회사에선 거의 아는척 안했어
어느날 발령이 나서 가방끈이 누나보다 더 길고 누나만큼 예쁜 여자가 하나 오게 되었지
분위기가 다른 미인 이라고 해야하나
누나가 청순 수수 한 분위기라면 본사 직원은 지적인외모에 상큼발랄한 어린느낌이 섞여 있었어
둘이 잘 지내면 좋았겠지만 박혀있던 돌이 자존심이 쎘는지 업무적으로 몇번 부딧히다 크게 어긋난적이 있는데
나중에 들어온 그 여자는 누나와는 다르게 남자 직원들에게 서글서글한 성격이어서
다른 사람의 결정이 더해져야 될 때면 그 여자가 승기를 잡았지
그때 누나도 깨달은 게 있는지 생각이 바뀌었는지 회사에서 좀 부들부들해졌다
그후 두 여자는 꽤 냉랭 했는데
회사 직원끼리 그렇게 되면 차 한잔 마시면서 우리 풀어요 이러지는 않잖아?
회식때 풀거나 저녁에 술한잔 먹으며 풀거나 인데
누나와 그 여직원은 후자였는데 , 그여직원을 지영이라 부를게
오지랖 넓은 다른 여직원이 알쓰인 두 여자를 위한 술자리를 만들었지
이때 누나가 두 여자에게 나도 데려가자고 했는데
내가 생긴게 영 아니라서 분위기 띄우는게 생존전략 이었거든
다른 두 여자도 분위기 메이커는 하나쯤 필요하다 생각 했는지 내가 끼는걸 허락했지
저녁먹고 술자리 시작되고 분위기 좋아지자 자리 만든 여직원은 남친 만난다며 가버리더라
셋이서 술 먹는데 누나가 갑자기 달리기 시작하더니 지영이에게 같이 죽자고 권하며 마셔댔어
여자 둘이 술기운으로 부둥켜 안으며 친해진 듯 보였을 때 누나가 노래 부르고 싶다고 하더라
난 내가 가끔 가던 도우ㅁ 불러주던 곳으로 두 여자를 데려갔어
거기서 누나가 노래 부르는 동안 눈 풀린 지영이 건드렸다
지영이가 앉아서 노래도 부르는둥 마는둥 하면서 픽픽 쓰러져 자려고 하길래
가서 괜찮냐며 일으키면서 가슴 쪼물락 거리는데도 정신 못차리고 헤롱헤롱
누나 마이크 받아서 노래하는 동안 지영이 혀 마중 나올 때 까지 키스 박고
혀 마중 나오길래 바지 벗기고 좆 쑤셔 넣었지
쪼임 죽여줬음 누나보다 훨씬 더 꽉 쪼여줌
누나 노래소리 들으면서 자지 박고 있는데 노래 잠깐 끊기더니 누나 목소리 더 크게 노래 불렀음
지영이 따먹고 있는거 봐서 놀란거 같았어
자지 박은 상태로 화상실로 들고가서 변기에 앉아서 물고 빨고 함
화장실 들어갈때는내 좆에 꼽힌채 축 늘어져 있던게 물고 빨고 좆질 할수록 지영이가 살아나더니
누나가 문 두드리면서 10분 남았어 먼저 간다고 할때 지영이도 나도 같이 깜짝 놀랐어
좁은 화장실에서 자세도 안나와서 제대로 좆질도 못하고 그냥 물빨하며 스무스하게만 움직여서 나도 못싸고 지영이도 달아오르기만 했거든
화장실서 나가니까 꽐라된 척 고개 푹 숙이고 취한 척 하길래
데리고 나가서 모텔 데려갔지
끝까지 취한 척 질질 끌려 오다가
침대 눞혀서 옷벗기고 자지 갖다 대려고 하니까 콘돔 껴 달라고 함
밖에다 싼다고 하고 그냥 밀어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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