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 아랫집 살던 여자 2
선삽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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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분전
얘기 더 하기 전에 나에 대해 대략 설명할게
외모 평범 이하 하위 10프로 정도 완전 찐따는 아니야 오래보면 매력적인 곳을 찾을 수도 있는 외모야
지잡대 졸업후에 군대 다녀와서 바로 취직했고 대학대 사귀던 여친은 당연히 고무신 거꾸로 신었지
전방에서 군생활 하면서 휴가때 서울 거처 지방 우리집으로 내려 왔는데
서울 안마방에서 성욕을 풀면서 대물 뺀찌 몇번 당해 보고나니내 꼬추 크기가 상위 1프로 라는걸 알았지
그때까지 자지 커서 좋은점? 많지 않았어
대학대 여친은 매번 아프다 징징댔고
졸라 이뿐 업소 언니가 들어와서 자지가 불끈 하는데
난 안되겠다며 다른 언니 불러 준다고 나가는 뒷모습 보는 허무한 경우가 많았지
회사 취직 해서도 마찬가지였어 주변에 친한 여사친 하나 없어서 껄떡거릴 여자도 없었고
성욕은 옆 도시 안마 하는 곳에 가서 풀었는데 거기서도 나 받아주는 언니들 몇 없었어
그래서 좆 크기 때문에 다된 밥에 재 뿌릴까 누나 옷부터 다 벗긴거야
누나가 눈 감고 봊이 가리고 누워있는데도 자지 큰거 안걸리려고
웃통 부터 까고 내가 갖고 다니는 특대 사이즈 콘돔은 누나 옆에 던져두고 팬티는 후다닥 벗고 올라탔다
다리 벌리는 시늉만 했는데 알아서 활 짝 벌려주길래
콘돔 을 껴야하나 고민 하다가 맨자지로 대보기라도 해 보고 싶어서
쿠퍼액 질질 흐르는 자지를 보지에 갖다 대고 나서는 콘돔? 개나 줘버려 무조건 생으로 한다는 생각으로
업소녀도 두 타임은 보지 아파서 안된다던 대물 자지를 애무도 없이 귀두에 침만 바르고 삽입하기 시작했지
거의 4년만에 노콘 보지는 황홀했다
도도하고 까칠한 회사 선배
고등학교때 동경하던 아랫집 누나의 보지라서 더 황홀했지
그 누나도 업소녀들 처럼 자지 들어가는 동안 존나 힘들어 했는데
처음에는 숨도 거의 못 쉬면서 부들부들 떨고 나 껴안다가 버둥 거리면서도 끝까지 받아줌
보지 속을 꽉 채우고 나서 물고 빨고 하다 질싸하고
그날 세번 했는데 힘들어 하면서도 다 받아줌
20대 후반 혼자 사는 미모의 직장녀
그녀는 엄청난 알쓰라서 처음 회사 다니며 회식 자리에서 술 몇잔 먹고 집에가서 뻣었던 날이 많았는데
언니 없던 날에 형부한데 따먹혔다고 함
아침에 형부가 무릎 꿇고 싹싹 빌어서 용서해 준다고 했더니 형부가 또 따먹었다고 함
그일이 있은후 술을 거의 안먹었는데
언니가 집을 또 하룻밤 집을 비우던 날 맨정신인데 별일 있을까 싶어 방심하다 또 따먹히는데
형부가 꽤 잘했는지 너무 좋아서 밤새도록 몇 번이고 올라 타는데도 거부 할 수가 없었대
다음날도 언니 올 때 까지 붙어 먹고
그날 저녁 언니 얼굴 보고 죄책감에 독립을 결심 했는데
모은 돈이 없어서 한동안 그렇게 지냈다고 해
언니가 한두시간 집을 비울 때도 붙어 먹다가
보증금이 모이고 독립 하겠다고 했을 때 언니는 돈 더 모아서 나가라고 했는데
형부가 적극 찬성해서 독립 할 수 있었대
아마 형부놈은 혼자 사는 처제집 드나들 생각으로 처제 독립을 찬성했는지
몇번이나 혼자 사는 집에 오려고 했는데 형부를 혼자 사는 집에 들이지는 않았다고함
독립하고 형부랑 관계도 끝내고 혼자 살면서 남자도 안 만나고 술도 안먹고 조신하게 지냈는데
본사에서 장기 출장 온 과장급 사원이랑 사귀게 되었대 아마도 서울 놈이라 끌렸겠지 지방 도시 뜨고 싶어했거든
누난 풋풋한 연애를 원했는데 사내 연애라 회사에서 철저하게 비밀로 지내기로 했는데
소도시라서 딱히 만날 곳도 없었다고 해
매일 그놈을 보고 싶은 마음에 그 남자를 집으로 불러 들였고
점잖은 줄 알았던 그놈은 누나 집에 초대 받은 날
몇번이나 누나와 누나와 관계한 뒤에 자기 집으로 가지를 않더래
거의 매일 섹스 했대 형부에게 섹맛을 매운 누나도 매일 하는 섹스가 나쁘진 않았는데
남자 놈이 콘돔 쓰기를 싫어 해서 불안한 마음에 결혼 얘기도 먼저 꺼냈는데
결혼해도 아이는 천천히 낳자며 피임약과 루프를 권하길래 남자 마음에 들고 싶었던 누나가 루프를 했나봐
존나 부러운 새끼지
회사에서 최고 미녀를 루프를 하게하고 매일 밤 그녀의 보지를 쑤시고 정액을 마음껏 보지에 사정하고
아침까지 껴안고 있다가 출근 전에도 보지에 사정하고
회사에서 내 정액 품고 있는 사원복 입은 여자를 바라보면 어떤 기분 일까
그놈이 본사로 다시 불려 가던 날 형편 좀 나아지면 결혼 하자고 하던 놈이
서울 올라간지 2년 넘어가는데 결혼 얘기는 꺼지지도 않았고
누나는 그놈이 보고 싶어서 처음 몇 개월은 매주 서울 갔대
서울 혼자 왔다 갔다 하는게 힘들어서 한번 두번 빼먹고
지금은 몇 달에 한번 서울 올라가서 보지만 대주고 있는 사이였어
그러던 중에 내가 누나를 따먹은 거지
이 얘기를 누나에게 들은건 섹파 관계가 한달 쯤 됐을 때 결혼 할 남자에 대해서 물었더니 술술 나왔지
그 남자와 결혼 하고 싶어하는 아련한 표정 이었지
얼마뒤에 나도 누나집 입성함
방 구경 한번 해보자고 쳐들어가 듯 밀고 들어가서 누나 방에서 따먹고 눌러 살았지
그놈이 교육을 잘 시켰는지 올라타서 좆을 너으려고하면 순종적으로 변해서 눌러 사는 것도 어렵지 않았음
첫 섹스때 알아 봤지
좆크기 때문에 할 때마다 존나 힘들어 했는데 보지가 뻘게져서 부은날도 아파서 눈물 찔끔 흘리면서 잘 받아냈어
데리고 살 생각도 있었는데
누나집에서 매일 좆으로 교육 시켰는데도 그놈이랑 연락은 안끊길래
4년 넘게 데리고 놀았다
J.E.S 누나 보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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