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 내 여자친구 수현이 8(나이트 가서 준강간 당하고 온 날)
그시절
6
562
2
0
3시간전
시간이 흘러 수현이가 먼저 대학을 졸업했다.
당시 나보다 한 살 어렸고 내가 군대 다녀와서 복학하기 전 휴학도 하고 하다보니 우리는 졸업연도가 꽤 차이가 났었다.
그리고 그렇게 졸업한 수현이는 서울 명동에 있는 모대학병원에 취직을 했고 그 때부터 뭔가 연락이 점점 이상해졌다.
같은 과 선배 간호사들이랑 저녁먹고 들어간다고 하고는 밤새 연락이 안 됐다.
전화해도 안 받고, 문자도 답없고. 그러다 어느날은 화가 머리끝까지 차올라서 그냥 엄마차를 몰고 서울에 있는 수현이 자취방으로 갔다.
당시 한시간 반 정도 거리였는데 그냥 그 날은 눈이 돌아서 올라갔다.
수현이 오피스텔에 도착했을 때가 1시쯤. 비번을 눌러 도어락을 열고 들어가서 침대에 앉아서 기다렸다.
기다리는 내내 정말 화가 머리끝까지 났다.
아무리 전화해도 받지 않는 전화.
그러다 새벽 네시쯤 전화가 왔다.
"오빠 왜 전화했어? 나 집인데..나 술먹어서 정신이 좀 없어"
"야 나 지금 니네 집에 앉아있는데. 너 지금 어디냐?"
"오빠 왔다고? 오빠가 왜 와.......나 지금 집 앞이야 올라가려고 하고 있어"
"너 지금 바깥소리가 아닌데"
그러자 옆에서 남자가 키득거리는 소리가 났다
"너 씨발 지금 어디야"
"오빠 내가 금방 다시 전화할게 응?"
수현이가 다급하게 전화를 끊었다.
나는 눈이 돌아서 오피스텔 밖으로 뛰쳐나갔다. 그러자 저 앞에서 suv 한대가 서더니 뒷문으로 수현이가 비틀거리며 나왔다.
그리고 suv는 문이 닫히자 마자 쌩 출발. 나는 수현이에게 뛰어갔다.
수현이는 몸을 못가누고 쭈구리고 앉아있었다.
"너 미쳤어? 지금 뭐하는 짓이야 이게!!"
"오빠, 오빠 미안해..근데 나 지금 너무 취해서 좀만 쉬었다가..응?"
"너 이리와"
하고 수현이 팔을 잡고 홱 끄는데 술에 취해서 몸을 못가누다 보니 제대로 일어나질 못해서 아스팔트에서 좀 질질 끌렸다.
"오빠 나 왜 때려! 엉엉엉 오빠 가!"
"너 미쳤냐. 길에서 뭐하는 짓이야. 빨리 일어나 들어가서 얘기해"
"가라고! 왜 때리냐고. 내가 갈거야"
수현이는 힘겹게 울면서 일어나더니 비틀거리며 오피스텔로 들어갔다. 나도 사람들이 볼까봐 더는 못하고 뒤따라 들어갔고.
들어가서 본 수현이는 엉망진창이었다.
화장은 다 지워지고, 머리가 헝클어져 있었고, 치마는 구겨져 있었다.
아까 아스팔트에서 살짝 끌려서 그런지 스타킹도 좀 찢어지고.
그 상태로 침대에 누워버렸다.
그 모습을 보니 다시 피가 거꾸로 솟기 시작했다.
나는 아무 말 없이 다가가서 치마를 확 걷어 올렸다.
팬티를 옆으로 젖히자 보지가 흥건하게 젖어 있었다.
수현이는 체념했는지 그냥 손으로 눈을 가리고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구멍이 평소보다 벌어져 있었고, 안쪽이 미끄덩거렸다.
손가락을 넣으니 다른 놈 정액인지 보짓물인지 모를 액체가 흘러나왔다.
“야, 씨발년아. 이게 뭐야.”
수현이가 울먹거리며 “그냥… 선배들이랑 나이트 갔다가…”라고 하는데,
나는 머리채를 잡고 얼굴을 강제로 들어 올렸다.
“자세히 말해. 밤새 뭐 했길래 보지가 이렇게 흥건하냐.”
수현이가 처음엔 말을 아끼다가, 내가 또 오만 협박을 다하니 결국 다 불었다.
(보통 얘는 그냥 지네 부모를 끔찍이 생각해서 너네 부모한테 이거 다 말해도 되냐고 하면 알아서 다 불었다..)
나이트에서 선배들이랑 술 마시다가 남자 두세 명이 붙었다는 거였다.
그 중에 키 크고 얼굴 반반한 놈이 수현이한테 집요하게 달라붙었다고 했다.
처음엔 거절했는데, 선배들이 “한잔만 받아” 하면서 술을 계속 따라줬고,
어느 순간 선배랑 다른 사람들은 춤추러 나가고 둘만 남게 되었다는 것이다.
“거의 반강제였어… 오빠. 진짜로…”
수현이가 울면서 말했지만, 목소리에 묘한 떨림이 있었다.
나는 “그래서? 어떻게 됐는데”라고 물었다.
수현이가 고개를 숙인 채 천천히 말했다.
그 놈은 슬슬 허리에 손을 감다가 그 다음에 젖탱이를 만지다가 계속 강하게 저항을 못하니
치마를 걷어 올리고 팬티를 옆으로 젖혔다고 했다.
수현이가 “안 돼 하지마"라고 했는데도 손가락을 먼저 넣었고,
이미 술이 들어가서인지 보지가 축축해져 있었다고 했다.
그 놈이 “야 이미 젖었네” 하면서 웃더니
그 방에서 그냥 자지를 꺼내고 그대로 밀어 넣었다는 거였다.
“진짜 싫었어… 아팠고…그래서 그냥 빨리 끝내달라고 했어”
수현이가 말하면서 얼굴이 붉어졌다. 눈에는 눈물이 그렁그렁.
“더 자세히 말해. 그래서 그 다음엔”
수현이가 한숨을 쉬더니 계속 말했다.
그 놈이 정상위로 세게 박았다고 했다.
“조여 봐” “물 많이 나오네” 같은 말도 했다고 했다.
상황이 상황인지라 누가 들어올까봐 그 놈도 길게는 못했고 얼마 안가 보지 안에 정액을 싸버렸다고 했다.
그러고 나서 옷을 대충 입고 있는데 선배들이 들어왔고 그 새끼는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 계속 같이 술을 마셨다고 했다.
그 이후는 잘 기억이 안났다고 했고. 차에서 정신을 차려보니 내 전화가 와있어서 받았다는 얘기.
나는 그 얘기를 듣고 머리가 하얘졌다. 이걸 신고를 해야되나.
근데 이 씨발년 이게 강간이 맞긴한가. 차에서 또 붙어먹은 거 아닌가.
내가 "그럼 신고하자. 경찰에 내가 전화할게"
하니 아니나 다를까
"아냐 오빠. 하지마.. 나 복잡한 거 싫어 응? 그냥 이제 번호도 모르고 그냥 그게 끝이야"
하길래 이 씨발년 또 즐겼구나 싶었다.
그리고 화가 나면서도, 그 장면이 머릿속에서 영상처럼 재생되니까 존나 꼴렸다.
수현이 보지가 다른 놈 자지에 강제로 뚫리면서도 결국 조여오고,
보짓물을 흘리면서 즐겼다는 그 사실 자체가 이상하게 중독적으로 흥분됐다.
나는 수현이 머리채를 다시 꽉 움켜쥐고 얼굴을 들어 올렸다.
“야, 씨발년아. 반강제였는데 신고도 안한다고? 어?"
수현이가 “어쨌든 오늘 일 미안해… 오빠…”라고 하는데,
나는 바지를 내리고 자지를 수현이 얼굴에 갖다 댔다.
“빨아. 밤새 다른 놈 자지 받아먹은 입으로 내 자지 빨아.”
수현이가 울면서 입을 벌리자 자지를 목구멍까지 밀어 넣었다.
침이 질질 흘러내리는데도 머리채를 잡고 펌핑했다.
어느 정도 빨린 뒤에 자지를 빼고 수현이를 강제로 엎드리게 했다.
치마를 허리까지 걷어 올리고 보지 구멍을 손가락으로 벌렸다.
이미 벌어져 있는 구멍에 자지를 한 번에 뿌리까지 박았다.
퍽.
“아앙…!”
수현이가 비명을 지르자 나는 머리채를 잡고 허리를 세게 내리꽂았다.
“씨발년아. 나이트가서 알지도 못하는 새끼랑 하고 와?"
퍽퍽퍽퍽.
보짓물이 철벅철벅 소리를 내며 튀었다.
“씨발… 반강제인데 즐겼지? 이 개보지 진짜 병 걸렸네. 내 자지도 똑같이 조여봐.
그 놈 생각하면서 조여.”
수현이가 “엉엉 오빠..미안해” 하면서도 보지를 조여왔다.
나는 머리채를 잡고 허리를 빠르게 움직이면서 클리를 손가락으로 세게 비볐다.
수현이가 몸을 떨더니 이내 보짓물을 싸기 시작했다. 시오후키 뭐 이런건 아니고 질질 싸는 느낌이랄까.
허벅지로 보짓물이 튀었다. 철벅.
나는 그 상태로 더 깊이 박다가 결국 보지 안에 싸버렸다.
허리를 끝까지 밀어 넣고 정액을 다 쏟아부었다.
“하… 씨발. 바람 피우고 와서도 이렇게 조이네. 이 개같은 년.”
다 싸고 나서 자지를 빼자 허연 정액이 구멍에서 흘러내렸다.
나는 수현이 머리채를 잡고 얼굴을 강제로 돌려서
내 좇에 정액과 보짓물이 범벅되어 흘러내리는 걸 보여줬다.
"빨아 씨발년아"
수현이가 울면서 자지를 빨았고 그렇게 그 일도 일단락됐다.
하지만 그 때부터 나는 슬슬 질리기 시작했던 것 같다.
내가 과연 이 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지도 고민하기 시작했고.
하지만 그러기에 우리는 서로 너무 오래만난 상태였다.
다음 편은 그 후 마지막 우리의 결말만 남았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신조김
키아라
강철빤쓰찢어버려
블루911
fnxkslanfn
구름은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