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마누라 첫 초대남 했습니다. 근데 그게 문제가 된 거 같아요
마누라고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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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분전
저는 결혼 8년차 이고 올해 33살 마누라 30살인데 마누라가 애초에 잘 안느끼고 무뚝뚝한 사람인데 제가 섹스 하자 하면 받아주긴 하면서
잘 안느끼다 보니 섹스가 재미가 없거든요 그러다 마누라가 두세달 전 진지하게 말하는데 자기 말 듣고 기분 나빠 하지 말라면서 오해 없이
들어 주면 좋겠다 해서 뭐냐 물었는데 저랑 섹스 하는 거 사랑하니까 좋은데 본인이 느끼기 까지 좀 더 깊숙하게 들어 와 주면 좋겠는데
느낄 듯 말듯 하고 말고 제꺼 크기가 조금 작아서 본인이 힘들다고 합니다. 그말 듣고 처음엔 넘겼는데 그날 이후로 컴플랙스 처럼 마누라랑
섹스 하기가 망설여 지고 제가 먼저 거부도 하고 그러다 한번 크게 싸웠는데 제가 말 실수로 자지에 미쳐서 큰 새끼 만나서 꺼져라 이런 식으로
욕을 해버렸고 마누라가 그 말 듣고 충격 받아서 이혼할래? 까지 말나왔다가 이건 너무 나갔다 싶었고 (아 참고로 아직 애가 없습니다.) 냉전 상태로
지내고 있었죠 그러다 마누라랑 화해 할겸 술마시며 이야기 하고 풀다 초대남 이야기 까지 나와서 니가 진짜 싸이즈 큰 사람이랑 해서 느끼고 좋다면
그걸 그대로 받아 들이고 싸이즈 큰 사람 이랑 해도 나 처럼 안느끼고 똑같은 거면 이건 싸이즈 문제가 아니다 라는 결론을 짓고 마누라도 합의 끝에
초대남을 구하려고 했는데 저랑 마누라 둘다 어디서 구하고 어떤 사람을 구해야 할지 두렵고 무서워서 정말 입 무겁고 비밀 잘 지키는 남자가 주변에
있는지 마누라랑 저랑 서로 찾아 보다 후보자 4명 정도가 나왔고 그중에 마누라에게 골라 보라고 해서 나름 마누라 스타일로 고른 사람 보니 결혼 하고
잘 살고 있는 저랑 친한 회사 형님이셨고 회사에서 그 형님이랑 일 끝나고 같이 샤워 해서 그 형님 꼬추 크기를 아는데 발기 전 꼬추는 저랑 큰 차이가
없는걸 알아서 제가 이 형님은 나랑 발기전 꼬추 크기는 같다고 해서 마누라가 그럼 다른 사람 고른다 해서 다시 고른 사람이 저랑 조금 서먹한 친구 였고
그렇게 친하지도 그렇다고 안친한 것도 아닌데 인사는 하고 그래도 학창시절 얘가 구설수 오르거나 누구 욕하고 다닌걸 본적이 없는 다른 친구 무리여서
알고는 있는데 애매한 사이여서 일단 이 친구에게 만나서 이야기 해본다고 해서 그 친구랑 오랜만에 연락해서 반가운척 하다 빠른 시일에 보자 해서
어거지로 한번 봤습니다. 근데 그 친구랑 술마시는데 그 친구는 여자 친구 생긴지 얼마 안된 상태여서 말도 못 꺼내고 헤어졌고 그 친구도 후보 탈락했죠
마누라랑 다시 누구를 부를까 하다 생각한게 저랑 만나기 전 마누라가 고3 담임 쎔이 정말 멋있었다고 늘 말했는데 혹시나 너 그 고3 담임 쎔 너가 꼬셔서
시도 해볼래 말해봤는데 마누라가 자기 성격에 그렇게 못한다 해서 거기도 포기 했고 날은 계속 지나다 우연히 마누라랑 길을 걷는데 어떤 중년 남성이 마누라랑
웃으면서 인사 하길래 제가 누구냐고 물어보니 자주 가는 마트 사장님 인데 배달 올때 자기는 본적 없냐고 했습니다. 전 본적이 없었는데 하면서 그 중년 남성을
보니 체격도 좋고 꼬추가 클거 같아서 그자리에서 마누라한테 저 사장님 어때? 해볼래? 했고 마누라가 눈이 땡그래져서 어?? 하는 순간 제가 그 사장님 불러서
친한척 하고 인사 하고 시간 되냐 오늘 셋이 보자 하는데 사장님이 급하게 약속 잡아서 시간 안된다 해서 내일 보자 하시길래 바로 다음날 평일인데 무리해서
그 사장님 나 마누라 셋이 자리가 만들어 졌고 술이 좀 들어간 후 대충 사정 말하고 같이 하자 했는데 사장님이 흔쾌히 수락 하셔서 바로 어제 마누라랑 그 사장
섹스 하는데 마누라가 그렇게 느끼고 좋아 하는 모습 처음 봤다 사장 애무 부터 녹아 들더니 사장이 자지를 입에 가져 다 대니까 먼저 입벌리고 혀 낼름 해서 나한테
안해주는 혀로 귀두 돌려가며 빨고 자연스럽게 69 자세 가서 보빨도 당하다 사장이 자지 넣어 주니 좋아서 신음 하고 무뚝뚝하고 반응 없던 마누라가 저렇게
좋아 하는 거 처음 봤다 안에는 싸지 말아 달라 해서 사장이 마누라 배에다 쌌는데 사장이 정액 배에 문질 거리다 마누라 입에 손가락 넣으니 잘도 쪽쪽 빨더라
그리고 다시 자지 빨고 자지 박아 넣고 마누라 이러다 뺏기는거 아닌가 싶어서 사장님 그만 하셔도 됩니다 그만 해요 하고 내가 얼른 넣었는데 마누라 바로
반응 죽고 내가 넣는데 사장 자지 찾아서 빨더라 ㅅㅂ ㅅㅂ ㅅㅂ 개 ㅈ같은데 개 꼴리고 근데 이거 이러다 진짜 뺏길거 같아서 섹스 이후 마누라랑 둘이 있을때
나 사랑하지 ? 이제 한번 해봤으니 만족 했지? 이제 안할거지? 물어 보니 마누라가 이제 만족해서 안한다 하는데 왜이리 불안 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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