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당이랑 짜고쳐서 근친한썰2
매번 팬티로만 맡던 냄새와 맛을 직접 느끼고싶어 얼굴을 보지로 향했고 액이 흐르고 있는 보지 전체를 혀로 핥았습니다.
“아흐흑…. 예민해…”
몸을 떨며 신음소리를 내었습니다.
어머니의 신음은 그냥 흔한 아줌마의 신음소리였지만
그날은 유독 야하고 흥분되게 들렸습니다.
클리부터 허벅지안쪽, 후장, 발가락 등 구석구석 빨고
잠옷 바지를 벗으며
“내꺼도 빨아줘.”
어머니는 굉장히 순종적으로 제 자지를 빨았고
“우리 아들 여자친구들은 고츄커서 좋았겠다~” 라며 농담도 하였습니다.
69자세로 5분정도 빨다가 제가 넣고싶어 어머니를 정상위 자세로 눕혔습니다.
비록 제왕절개로 태어났지만 제가 만들어진곳에 제 자지기 들어간다 생각하니 평소에도 컸던 자지가 더 커지는게 느껴질정도로 커져버렸습니다.
섹스를 안한지 오래되셨다며 천천히 해달라는 말을 하시길래
‘아빠랑 안하는구나’ 생각했고
천천히 저의 성난 자지를 어머니의 보지에 밀어넣기 시작했습니다.
“허업…” 하며 놀라면서 숨을 참으셨고
“아하아아악….” 입을 벌리고 신음소리를 내셨어요.
3분에 2정도 들어갔을때 이미 자궁입구에 닿아있었고
“다 넣었어…?”
“아니 아직 좀 남았어”
“아직도?????”
“좀 더 넣어도 될까?”
“일단 넣어봐”
남은 자지를 집어넣었고
“아아아악” 소리를 내며 몸을 떨고 계셨어요.
자지가 자궁입구에 엄청나게 비벼져 자극이 엄청났고
어머니도 몸과 키가 작아 안에가 좁은건지 엄청 조여서 금방이라도 싸버릴거같았습니다.
(하고 나서 알았지만 깊이하는걸 좋아하시는데 이렇게 깊은적은 처음이였다고 하시더라구요.)
키스를 하며 정상위로 박았고
안방은 아니, 저희 집 전체가 어머니의 신음소리로 가득찼습니다.
“아흐으으으윽!! 더 깊게!!”
“더 빠르게 박아줘” 하시며 적극적으로 섹스에 임하셨고
이미 폐경을 하셨기에
“안에다 싸줘. 듬뿍 싸줘. 아들 애기 임신할래” 하시며 질싸를 했습니다.
넣은상태로 껴안고 키스도 하며 얘기를 나눴는데
“처음에는 아들이랑 이래야 한다니까 너무 싫고 무서웠는데 아들 큰 자지에 박히니까 생각이 다 없어지고 너무 황홀하더라“
”나랑 앞으로 쭉 할거야?“
“아들이 잘된다면야 맨날하지”
“박히는게 좋아서 그러는거 아니구? ㅎㅎ”
“그것도 맞는거같기도하고~~ 근데 가족들한테는 죽을때까지 비밀이다…. 들키면 우리 둘다 끝이야.”
하며 이야기를 나눴고
그날 저희는 아버지의 회식이 끝나서 연락이 온 11시까지 밥먹고 섹스하고 낮잠자고 섹스하고 티비보다 섹스하고를 반복했습니다.
어머니는 녹초가 되어 일찍 잠드셨고 저도 마찬가지로 힘들어서 폰 좀 보다가 잠들었습니다.
다음날 일어나보니 어머니께서 제 자지를 빨고 계셨고
저는 화들짝놀라
“아빠있는데 뭐하는거야“ 하며 속삭였는데
”니 아빠 조기축구 하러갔어“
하며 저희는 아침부터 거사를 치르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도 섹스를 하고있고 이직도 성공하였습니다 !
처음 쓰는데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추천부탁드립니다 !!
질문 있으시면 편하게 댓글이나 쪽지 주세요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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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2026.02.22 | 무당이랑 짜고쳐서 근친한썰1 (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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