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당이랑 짜고쳐서 근친한썰1
안녕하세요. 제 첫글이라 말에 두서가 없어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질문과 교환은 언제든 환영입니다.
우선 저를 소개하자면 저는 근친을 꿈꿨던 27살 남자입니니다다
저희 엄마는 54살 이시구요. 키도 작고 몸도 작은 스타일에 아줌마치고는 이쁘장한 얼굴에 그냥 펑퍼짐한 몸매를 가지셨습니다.
그리고 저희 집은 샤워하고 알몸으로 나오고 샤워할때 들어가서 소변을 보고 나오기도하는 그런 개방적인 가족입니다.
1년전 이야기입니다. 이야기를 시작해볼게요
저희 가족중에 저랑 엄마만 무당, 즉 신점을 믿습니다
저는 완전히 믿는건 아니지만 참고하면서 살정도구요.
저희 어머니는 완전히 빠져살 정도로 믿으세요
어느날 친구놈이 신내림 받은지 얼마안된 용한 무당이 있다고해서 이직을 준비중이라 혼자 신점을 보러 다녀왔습니다.
딱 들어가니 “어미를 잡아먹고 싶어 안달난 놈이 들어왔구나” 하시더라구요.
저는 놀라서 ”그게 무슨말이시죠?“ 했더니
”니 어미에 대한 욕망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그득그득해“ 라고 하시며 저에 대한 점사를 시작하시더라구요.
이직때문에 갔던거지만 근친 관련된 점사도 함께 봐주셔서 보고왔습니다.
대충 요약해보자면
1. 엄마는 그런 마음이 없다.
2. 아들의 성공을 위해선 뭐든 할 사람이다
3. 천륜을 어기는 행동이기에 웬만해선 뭐든 하려고 하지마라
4. 너는 뭐든 이루려고 하는 힘이 강한데 생각하고 해결하지 못한 문제가 발목을 잡을 수 있다.
뭐 이런식이였습니다.
점사를 듣다보니 머리속에 번쩍 하고 아이디어가 떠올랐습니다.
그 무당분께 “너무 용하셔서 저희 어머니를 모셔오고싶다. 근데 어머니는 무당에 말이면 뭐든 찰떡같이 믿으신다. 이 생각이 요즘 저에게 가장 강한 생각인데 해결하고싶다. 도와주실수 있으실까요?” 하고 여쭤봤어요
”뭐를 도와줘야 하는데? 쓸데없는거면 소금 맞을 각오 하거라“ 하셔서
”저희 어머니께 제가 성공하려면 엄마와 관계를 해야한다 라고만 말해주시면됩니다“
무당분은 저의 그 말을 듣고 흠칫 놀라셨어요.
“천륜을 어기는 행동을 하려고 하다니,,,, 할머니께서 노하시면 어쩔려구,,,,쯧쯧”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자로 어머니 연락처랑 방문일정 남겨놓겠습니다.“ 하며 오늘의 점사비랑 대가로 20만원을 더 얹어 총 30만원을 두고 나왔습니다.
며칠 뒤 어머니께 말씀드려 용한 무당이다라며 일정을 잡고 신점을 보러 다녀오셨습니다.
그 당일은 토요일이였어요.
아버지는 주말에 근무와 임원회식이 있다며 출근을 하셨고 어머니는 아침 10시에 다녀오셔서 1시에 집에 도착하셨습니다.
집에 들어오시자마자 식탁에 앉으시더니
“잠깐와서 앉아봐.”
“왜 무슨일 있었어? 뭐가 잘못됐데? 아니면 잘못된데?”
“아니 그게 아니라….“
”왜 무슨일인데 말을 좀 해봐“
한참을 고민 하시던 어머니가 드디어 입을 여셨습니다.
“너 엄마랑 하고싶니?”
드디어 올게왔구나 싶었습니다
“ㅇ…어? 뭐가??”
“무당님께서 아들이 그 생각때문에 될일도 안된데 지금 준비하고있는 이직은 더 안될거고”
“나 거기가서 그런말 안하고왔는데…”
“그래서 이제 엄마 말에 대답해봐. 하고싶어?”
“응…..”
“언제부터였니?”
“고등학교때…”
“하…. 너때문에 미치겠다.”
그렇게 어머니는 방에 들어가셨습니다.
저는 그 상황이 너무 흥분되서 방에서 몰래 찍어둔 사진과 영상들을 보며 자위를 했습니다.
3시쯤이 되었을까, 엄마가 안방으로 부르셨습니다.
잠옷(원피스)으로 갈아입고 침대에 계신 엄마가 보였고 엄마 옆에 앉았더니 얘기를 꺼내셨습니다.
“엄마가 너무 당황스럽고 혼란스러워서 얘기하다말고 방에 들어왔는데 엄마는 우리 아들 잘 되서 잘먹고 잘 사는게 더 중요하고 행복할거같아.“
하며 저를 안아주셨습니다.
그 와중에도 저는 등을 두드려 노브라인지부터 체크하였고 엉덩이도 두드려 팬티를 입었는지 체크하였습니다.
하나도 입지않고 원피스만 입고 계시더라구요. 그때 느겼습니다.
’아 지금 하겠구나‘
어머니의 어깨를 양손으로 잡으며 사랑한다 말하며 뽀뽀했습니다.
저희 둘의 눈빛은 달라졌고 키스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어머니와 키스라니…. 그것도 아버지와 쓰는 안방 침대위에서…엄청난 배덕감이 느껴지면서 자지가 터질만큼 흥분되었습니다.
한손으론 등을 잡아 끌어당기고 한손으론 가슴을 만지며 키슬를 이어가다
정상위 자세로 어머니를 눕혀 키스를 하며 손으로 보지를 민졌습니다.
“아흣…“
어머니의 작은 신음 뒤로 이미 넣을 준비라도 되어있는듯 허벅지에 애액이 흐르고 있었습니다.
너무 길어져서 2편에 계속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2.22 | 무당이랑 짜고쳐서 근친한썰2 (15) |
| 2 | 2026.02.22 | 현재글 무당이랑 짜고쳐서 근친한썰1 (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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