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 사모 작업치고 타락시킨 썰 6
대물리션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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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저는 형수를 만난 초기 한달?
그러니까 교회에 나가고 한달 정도만 그녀를
사모님이라고 불렀던 거 같아요
그 이후엔 고의로 호칭을 부르지 않고 말했습니다
아무런 호칭도 없이 본론부터 말하는 방법요
왜냐하면 사모님이라는 호칭이 큰 벽을 만들더라구요
그리고 듣는 형수 입장에서도
그런 호칭을 들으면 사명감 같은 거 때문에
더욱 객관적으로 되는 거 같아서요
그러다 형수의 냉정했던 한 달여의 기간을 넘긴 후에는
누나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공적인 자리에서는 안 그러겠다고 하면서요
그러다 사귄 후에는 이름 불렀죠
그리고 형수에게는 저를 자기야 라고 부르게 시켰습니다
나중에는 여보라고 부르게도 조련했어요
이제는 내가 너의 남편이다라고 하면서요
이런 호칭이 의외로 중요하더라구요
어쨌든 형수가 절 회피하면서
교회예배와 수요레슨 때 외에는 만나주지도 않고
그때도 되게 사무적으로 대하던 시절에
형님이 나서주셔서 이걸 해결하게 되었어요
형님도 자지가 뇌를 지배하니까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더라구요
사실 형수가 저와 키스하고 온 날
미치도록 질투가 났는데
발기부전이 맞나 싶을 정도로 발기가 심해서요
질질 싸셨다고 하더라구요
네토력 만땅이 된 형님이 나서시는데
교회 건반을 한 주 치워버리셨더라구요
다른 교회 잠깐 찬양행사하는데 빌려줬다면서요
이게 피아노가 아니라
성인 남자 혼자도 들 수 있는 전자건반이라서요
형수는 황당해 하죠
수요레슨을 교회에서 못하니까요
그래서 취소하겠다고 하는 걸
형님이 그랬대요
우리 집에서 레슨 하게 하자고
그게 가능했던 게 그날 수요일저녁에
형님이 집에 같이 계셨거든요
그러니 그게 가능했던 거죠
게다가 형님이 그렇게 말하니까
형수님도 마땅히 거절할 이유가 없어서 승락하더라구요
그래서 그 주 수요일저녁에
저는 형님네로 갔습니다
형님네는 전자건반이 있지만 저희 집엔 없거든요
드디어 형수 집이라니
모든 게 기대가 되었어요
형수 속옷이라도 어디에 걸려있으면
그거에 좃물이라도 좀 싸고 싶었습니다
잔뜩 기대를 하고 갔는데
집이 너무 정갈하게 정돈되어 있었어요
부잣집은 아닌 소박한 집이지만 따뜻하고 깔끔한 느낌?
형수 스타일이 배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들어가자 마자 맛있는 음식 냄새가 나서
제가 괜히 물었어요
"아 진짜 맛있는 냄새 나는데요?"
그러자 형님이
"아니 준수형제 저녁은 먹었어?
자취하니까 못 먹은 거 아니야?
그러면 저녁 먹고 레슨해"
라고 되게 편하게 툭툭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랬죠
"와 오늘 사모님이 만드신 음식도 먹어보는 건가요?
사실 점심을 조금 늦게 먹어서 저녁 안 먹어도 되는데
사모님이 하신 음식은 먹어보고 싶긴 합니다 목사님"
그때 형수는 아무 말도 없었어요
그런데 표정이 복잡하더라구요
싫어하면서도 좋아하는 거 같구요
나중에 안 건데
형수가 학벌도 좋은 편이고
집안도 좋고
외모도 좋은데
의외로 자존감이 많이 낮았더라구요
그래서 근거 있는 칭찬을 해주면
은근히 좋아한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요리도 마찬가지에요
나중에 제가 남편처럼 되었을 땐
제 자취방에 늘 와서 요리해주고 먹여주고
자기 보지도 다 내어주고 그랬거든요
정말 사랑하는 남편에게는 모든 걸 허락해주는
뺏고 싶은 여자였습니다
어쨌든 그날 저녁 레슨 전에
형수가 만든 갈비찜을 먹었는데요
진심 맛있더라구요
되게 칭찬하면서 맛있게 먹으니
형수가 내심 좋아한다는 게 느껴졌습니다
그렇게 좋은 분위기에서 형님은
거실에 계시고
형수랑 저는 피아노방(작은 방)에 들어가
둘이 레슨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문을 닫으려 하는데
형수가 정색하더니
"아니요 방문 열고 할게요"
라고 하더라구요
뭔가 남편과 같은 공간에 노출되는 철벽을 친거죠
그땐 냉전중이어서 저도 순순히 따랐습니다
그리고 레슨을 하는데요
이미 형님이 절 뒤에서 돕는 다는 걸 알았기에
무서울 게 없더라구요
레슨 하다가 형수를 계속 쳐다봤어요
이글거리는 눈으로
그런 눈 있거든요
여자들이 딱 느끼는 눈
음란한 눈이 아니라 사랑 가득한 눈
전 그걸 연기할 줄 알았거든요
여자들이 그런 눈빛 보내면 부담스러워하는 듯 하면서도
정확히 압니다
그런데 그런 눈빛을 계속 보내자
당연히 형수도 눈치를 챘죠
그런데 힐끗 제 눈을 확인하곤
다시는 마주치지 않더라구요
그러더니 냉정한 말투로 형수가 말했어요
"집중해요 연주에"
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
능글능글하게
"아니 이렇게 예쁜데 내가 어떻게 집중해요"
그러자 또 한숨쉬는 척 어이없다는 척
하지만 마음한켠엔 분명히 기쁨도 있었을
그런 표정으로 한숨 쉬더니
최대한 차가워진 눈빛을 만들며 제게 그러더라구요
"밖에 남편 있어요"
그래서 제가 그랬죠
"그래서요 왜요 내가 이쁘다고 했다고 이르게요?
그럼 우리 그날 키스한 것도 얘기해요"
제가 그렇게 담대하게 나오니까
(사실은 뒷배경에 형님이 있으니 무서울 게 없었죠)
형수 눈빛이 순간 흔들리더라구요
그러더니 날카로운 말투로 따지듯 말했어요
"지금 뭐 하자는 거에요?"
그래서 제가 다시 서글서글 모드로 말했죠
"왜 나 계속 피했어요?"
그러자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형수가 말했어요
"아니, 그걸 말이라고 해요?"
그러더니 일어나서 살짝 방문을 닫고 다시 앉더니
"당연히 그러면 안되는 거죠"
라고 쏘아붙였어요
"그럼 그날 왜 나랑 키스했어요?
우리 서로 좋아하는 거 아니에요?"
그러자 형수가 고개를 한 번 젖혀 표정을 숨겼다가
다시 저를 경멸의 눈빛으로 보더니
(그런 눈빛 다 연기였음)
"아닌데요 안 좋아하는데?
그때는 준수형제가 실수하신거죠"
그래서 제가 빙긋 웃으면서 그랬죠
"아...안 좋아하는구나
난 진짜 좋아하는데....슬프네"
그러면서 그 이글거리면서도 우수에 찬 눈빛 보내줬어요
그러자 형수도 그 눈빛을 마주보았고
몇 초간 서로 눈만 보는데
이때 형수 마음의 가드가 좀 내려간 듯 보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랬죠
"그럼 마음대로 해요
난 계속 좋아할거니까"
그러자 또 이중적 표정을 보이더라구요
답답하고 한심하다는 듯한 표정과
자기를 포기하지 않아줘서 안심하는 표정요
그래서 제가 그때 더 밀어부쳤어요
"나 안 좋아해도 되니까
거절해도 되니까
피하지만 마요
10번 거절해도 되요
난 포기하지 않을거니까"
그때 형수 눈빛이 가드가 많이 내려갔어요
나중에 들어보니
형수도 날 좋아했대요
사실 얼굴이나 목소리나 키나 모든 게
자기 이상형이었대요
그런데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자기는 자기가 좋아하는 남자에게는
다가가지 못했대요 자존감이 낮아서
그래서 좋아하는 남자들은 다 놓치고
반대로 자기 쫓아다니는 남자인 현재의 남편과
결혼했다더라구요
그런데 자기 이상형에 가까운 남자가
자기에게 포기하지 않는 사랑으로 다가와주는 게
사실 좋았대요
형수 표현으로는 그날 마음이 꽉 차는 느낌이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가드 내려간 눈빛 확인하고
건반 위에 놓인 형수 손을 가만히 포개어 잡았어요
가만히 있더라구요
그래서 키스까지 해버릴까 찰나 고민하는데
그 때 쓱 손을 빼더라구요
정신 차린거죠
그러더니 조금 더 누그러진 목소리로 이러더라구요
"악보 봐요 계속 하게"
이렇게 저는 형수의 회피모드를 깨버리는 데 성공했죠
그 후로 톡을 되게 많이 했던 거 같아요
이미 마음은 전달했고
형수도 공식적으론 제가 싫다고 했지만
마음으론 아니었거든요
마치 중립인척 받아주는 척
그래서 그 틈으로 계속 톡을 했고
그때 누나라고 사석에서는 부르겠다고 호칭을 정리했죠
그때부터 일사천리였어요
사랑고백도 편하게 자주 했고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표현을 자유롭게 했죠
물론 저 혼자 일방통행이었지만
상관없었어요
그 퍼부어주는 사랑을 그녀에게 일상처럼 만들어주면 되니까
그녀의 마음을 풍선처럼 가득 채워주며
내가 세상에서 그녀를 가장 사랑하는 남자로
인식시켜주면 되니까요
제가 원래 아줌마를 좋아합니다
특히 아줌마들이랑 간단히 원나잇 혹은
단기간 섹파로 지내며 좃물받이로 좀 쓰다가
버리는 깔끔한 관계를 좋아해요
아줌마들이 제 크고 두꺼운 자지를 좋아하기도 했구요
그래서 주로 주말에 절친이랑 아줌마들 꼬이는
클럽 가서 술먹이고 원나잇 하고
그런 걸 많이 했습니다
저랑 그렇게 놀았던 절친이 시원이라는 애였는데요
얘랑은 비밀 없거든요
걔가 제 이야기 듣고 그러더라구요
너도 참 대단하다구요
여자 하나 따먹겠다고 그것도 유부녀를
이렇게까지 노력한다구요
그러면서 시원이도 형수를 궁금해 했습니다
제가 형수를 진짜 사랑하지는 않고
오직 굴복시키기 위해서 연기하는 걸 알았거든요
어떤 여자인지 알려달라고 하더라구요
이 놈은 자지는 저보다는 작고 평범수준인데
말그대로 마른 장작이라 정력이 예술입니다
어쨌든 진짜 사랑도 아닌데 사랑인 척 연기하느라
솔직히 조빠지는 줄 알았는데요
반드시 따먹어야겠다는 열정이 그걸 가능하게 하더군요
그렇게 톡으로 사랑을 퍼부어주며
그녀의 마음 속을 저로 가득 채워주다가요
제가 수를 좀 썼습니다
일이 바쁘다는 구라를 친거죠
사실 이때 다른 여자들 좀 집중적으로 따먹고 다녔습니다
그러니까 형수가 응원해주더라구요
원래 형수 스타일이 그래요
성실하게 일 열심히 하고 자기관리 열심히 하는 남자를
좋아하고 지지해줘요
근데 이렇게 좋은 여자에게 정반대 스타일의 남편인
형님이 장가왔다는 게 참...아이러니 하더라구요
어쨌든 그래서 약속했죠
직장에서 바쁜 시즌 다 끝난 날 선물 달라고
그 선물은 바로....형수가 직접 해준 요리
그래서 그날 낮에...형님 출근했을 때 형수 집에서
또 요리 먹고 싶다고 했습니다
가장 형수가 부담없어하는 낮에
그녀의 집에서
노린거죠
그리고 그날을 형수 발정기로 잡았구요
모든 게 다 계획이었구요
형님도 뭔가를 느끼셨는지
그날은 집 곳곳에 몰카 설치하고 나가겠다고 하셨어요
사실 형님은 알고보니 몰카천재였더라구요
이 부분은 나중에 다시 말씀드릴게요
그리고 드디어 그날이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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