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 사모 작업치고 타락시킨 썰 3
대물리션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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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분전
한 번 글 날라가고 오랜만에 접속했는데
제가 쓴 글이 주간 베스트에 올라와 있더라구요
되게 놀랐고
댓글들을 보니 더 썰 풀어달라는 분들이 계셔서
이어서 써볼게요
이번엔 사이트 못 믿어서 메모장 앱을 받았어요
먼저 이곳에 쓰고 복붙해보려고 합니다
제가 사실 작업남 결심을 한 건요
형님이 진실해보이는 것과
뭔가 느낌에 형수가 제 인생에서 손꼽힐 정도로
맛있는 여자일 수 있겠다는 느낌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그것 외에 현실적인 이유도 있었습니다
작업이 가능할 수도 있겠다는 느낌이 들었거든요
그건 형님과의 진솔한 대화를 통해서 였는데요
듣고 보니 부부관계가 진짜 구조적으로 안좋더라구요
형님은 제가 스타일을 보니까
의욕이 없었습니다
건강까지 급격히 안좋아지는 중년남이어서 그런지
자기 관리는 커녕 삶의 의욕도 별로 없어보였어요
그래서 아내의 사랑을 얻고자
아내에게 노력하는 모습도 전혀 없었구요
자기관리도 전혀 하지 않고 있었어요
그래서 형수가 이미 형님을 남자로 생각하지 않더라구요
키스나 입맞춤도 거절당한지 꽤 오래 되셨구요
형님이 근처에 오는 것조차 싫어하시더라구요
형님 말로는 형님과 우연히라도 살이 마주치면
마치 벌레가 몸에 붙은 거 같이 혐오스럽다고 했대요
그러니 스킨십하지 말라구요
제가 알기로 여자는 자기가 대줄 수 있는 남자와
도저히 못 대주는 남자가 분명히 나뉩니다
그래서 알았죠 그 형님은 이미 형수님에게 배제된걸요
그런데 또 웃긴게요
형수가 한 달에 한 번은 꼭 발정이 난답니다
그래서 평소에는 접근도 못하게 하던 남편에게
그때는 스스로 달려와서 박아달라고 한대요
근데 웃긴게
형님이 존나 소추인데다가 조루래요
그리고 건강때문인지 심리요인인지 발기도 안되서요
겨우 발기해서 넣어도 형수를 만족을 못시킨대요
그래서 섹스 후에 더욱 부부관계가 안좋아지고
형수는 더욱 짜증스러워진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형님이 의존할 만큼 듬직하지도 못하고
겨우 자기 목사일 유지할 정도 수준이라서
이 형수가 의지할 만한 듬직한 남자에 대한
목마름이 오래 되었다고 했습니다
형님은 진실하게 이런 이야기를 다 해주셨고
전 이런 부분들에서 작업 가능성이 있다고 여긴거죠
이런식의 대화는 형님과 진짜 많이 했던 것 같아요
왜냐하면 첫 레슨 받는 한 달동안 인내의 시간이어서요
그때 제가 할 수 있는 게 형님과 늘 라인으로 대화하면서
형수에 대한 각종 정보 듣는 거 외엔 없더라구요
그리고 그런 정보들이 실제로 형수 꼬실 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어쨌든 다시 이야기로 돌아가면요
무료 레슨 거의 한 달 해주신거 감사하다는 핑계로
저녁식사를 약속했잖아요?
그래서 얼마 후 수요일저녁 레슨할 시간에
그날은 저녁을 먹었어요
그리고 미리 형님과 짰죠
갑자기 급한 일 생겼다고 하면서 형님이 빠지기로
그날 형수가 되게 난감해 하면서
아예 약속 취소하자고 닥달했다는데
형님이 강하게 푸쉬했대요
교회 신도인데 어떻게 그러냐고
목사 사모로서 돌보는 사명으로 다녀오라고
그래서 저랑 형수랑 둘이 식사하게 되었는데요
형수가 그날 웃겼던게
안꾸민듯 묘하게 꾸미고 왔더라구요
레슨 때랑은 다르게요
물론 편한 옷 입고 온 척하긴 했는데
화장도 일요일 예배 때처럼 한 거 같았구요
신경 안쓴 척 신경 쓴 티가 났습니다
일단 그린라이트라고 자신감을 가지고 대했는데
형수가 둘만 있는 걸 되게 뻘쭘해 하셔서
제가 되게 편하게 각종 능글맞은 농담 섞어가며
분위기를 풀어주었습니다
그날 좀 진전이 있었어요
왜냐하면 서로에 대한 이야기를 처음으로 했거든요
그전까지는 피아노학습 이야기, 교회이야기
이런 뭔가 공적인 대화? 만 했었는데
이날 처음으로 서로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는 게 큰 성과였습니다
식사하는데 형님 라인이 계속 오더라구요
어떻게 보면 첫 데이트인데 안달나고 궁금했나봐요
전 사실 그날 보고할 별 내용도 없었고
뭔가 형님의 여자를 내가 소유하는 느낌 때문에 형님 라인을 무시했어요
식사 후에 저는 자연스럽게 카페로 형수를 이끌었죠
그러자 형수는 뭔가 신세진 느낌이 들었는지
카페는 자기가 사겠다면서 어렵지 않게 승락하더라구요
카페 가서는 좀 더 깊이 있는 이야기로 터치했구요
이미 아는 정보를 바탕으로 진짜 잘 공략한 것 같았어요
형수에 대해 이미 다 아니까 거기에 맞춰서 말하면
형수의 마음에 딱딱 꽂히는 느낌이 좀 들었거든요
그날은 그렇게 별거 없이 헤어졌습니다
굳이 특징 두 가지를 말하자면
하나는 몸매였어요
교회에 올때나 레슨 때는 사실 형수 몸매를 가늠할 수가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형수가 늘 몸매가 가늠이 안되고 그냥 일자로 뚝 떨어지는 펑퍼짐한 스타일의 옷만 입고 왔거든요
그런데 이날은 상의와 하의가 좀 스타일이 달랐어요
상의는 빨통 아래 부분 즉 배쪽이 쏙 들어가도록
타이트하게 잡아주는 옷이어서요
물론 완전 딱 붙는 수준은 아니었고 조신한 스타일이지만
그래도 몸매를 가늠할 수 있는 옷이었어요
그런데 이렇게 구부리고 있을 때나 특정 자세에서
확인하는데 가슴이 제법 있어 보였습니다
만약 뽕빨이 아니라면 B를 넘어 C까지도 돼보였어요
되게 묵직해보이는 녀석들이 달려있어서
상당히 놀랐습니다 반전이라고 할까요
빨리 벗겨서 움켜쥐고 빨고 싶더라구요
그리고 하체쪽도 드디어 엉덩이 모양이 좀 가늠되는
옷을 입고 왔는데요
허리까지는 늘씬하게 쭉 빠지다가 골반에서 풍성하더라구요
마치 외국의 비너스상?
보면 골반부터 갑자기 글래머러스해지면서
엉덩이까지 그리고 허벅지까지 먹음직스럽게
내려오는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되게 깡마른 일자 나무토막일 줄 알았다가
의외로 제법 맛있어보여서 사실 그때 좀 놀랐어요
또 하나 특이점은
살짝 스킨십을 톡톡 가져갔거든요?
계산하러 갈 때 문 열어줄 때 혹은 주문한 거 받아올 때
자연스럽게 형수의 어깨와 등을 미묘하게 살짝 건드렸어요
한 번은 제법 긴 시간 등쪽을 손바닥으로 터치했는데요
가만히 있더라구요
원래대로라면 철벽치고 쓱 빼야 맞는대요
형님은 근처만 와도 벌레처럼 혐오한다던데
저에게는 좀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어쨌든 그렇게 첫 데이트? 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오니
형님이 안 달이 나 있더라구요
일부러 더 무시하고 씻고 나와서 연락 드렸는데요
이때 형님의 이중성을 좀 느꼈어요
형님이 질투가 나셨는지
형수가 예상보다 오랜 시간 후에 들어오자
저에 대해 일부러 부정적으로 말했대요
그 사람 좀 별로인 거 같다면서요
형수에게 관심있는 거 아니냐면서요
근데 형수가 오히려 절 변호하더래요
이야기해보니 진실하고 가볍지 않고 괜찮은 사람같다고
형님과 그날 있었던 일에 대해 대화했는데
다 들으시고 형님이 두 가지 말씀하셨어요
되게 그린라이트 같다는 거랑
혹시 따먹게 되면 질싸해서 임신시키지 말아주고 또 너무 너에게 빠지게 하지 말고 자기에게 돌려주라구요
그래서 그땐 웃으며 알겠다고 했습니다
형님도 두 마음이에요 걱정되고 질투나면서도
흥분되고
근데 결국 흥분이 앞서다보니까
형님은 다음 계획도 빨리 추진하자고 하시더라구요
형님이 옆에서 "우리 교회 신도"라는 명목으로 푸쉬하면
거의 다 되었습니다
그 다음 단계 계획은 사실 되게 여러가지가 있었는데
실제로 성사된 건 하나였어요
바로 운동이었지요
전 많은 여자를 따먹기 위해 운동 많이 했거든요?
나름 몸 좋습니다
얼굴이 그냥 평범해서 그렇지 피부와 몸은 좋거든요
형님과 전 그 부분도 적극 활용하기로 했어요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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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9.15 | 현재글 목사 사모 작업치고 타락시킨 썰 3 (3) |
| 2 | 2026.09.08 | 목사 사모 작업치거 타락시킨 썰 2 (100) |
| 3 | 2026.09.07 | 목사 사모 작업치고 타락시킨 썰 (1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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