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의 여동생
ino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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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0 22:57
내가 고딩때 1년 좀 넘게 사귄 여자친구가 있었음. 민지(가명)는 여동생이 한명 있었는데 솔직히 보면 걔 여동생이 훨씬 더 이뻤음. 그러다가 민지의 집에서 집데이트를 하게 됐는데. 집 빈다고 자고 가라고 해서 자고 갈려고 했더니 밤12시에 걔의 여동생이 놀다가 들어온거임. 한참 분위기 달아올라서 민지랑 섹스할려했더니 갑자기 여동생이 들어오니까 이불 덮어쓰고 꽁냥꽁냥 영화보는 척 했음. 하지만 눈치는 얼마나 빠른지 부모님한테 말 안할테니까 눈 감아준다네. 그래서 새벽 3시까지 떡치고 여자친구 자는 사이에 물마시러 나왔는데 걔 여동생이 나와서 자기랑도 해달라더라. 다행히 민지방이랑 여동생방 사이에 거실이 껴있어서 안심하고 여동생 방에 들어갔음. 들어가자마자 여동생은 바로 옷벗고 준비하더라. 근데 진짜 수치스럽게 몸매도 민지보다 좋은거임. 민지한테서 느끼지 못한 감정이 나오면서 바로 가슴부터 만지면서 들어가고 금방 삽입도 했음. 심지어 조루인듯 박을때마다 분수가 뿜어져서 민지한테서 3번 싸고도 힘이 빠질 기미가 안보이는거임. 그러고는 해뜰때까지 여상위 파이즈리 사까시 받고 항문까지 뚫고 사정감 들때면 항문에다가 사정했음. 해뜨면서 창문틈으로 햇빛들어올때 되니까 정신이 맑아지면서 풋잡 받고 69자세로 서로 물고 빨다가 옷 챙겨입고 민지방으로 가서 자연스럽게 민지 옆에 누웠음. 자진 않았고 폰보다가 9시쯤 되니까 민지가 일어나자마자 내 꼬추 잡길래 새벽사이에 사정을 너무 많이 해서 발기 한번만 더 되면 터질거 같은 느낌에 그냥 손으로 분수 터뜨려주고 거실로 도망치듯이 나가서 오후 2시쯤?까지 있다가 집으로 돌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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