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먹은 아줌마들 이야기 7
아이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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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사진 올렷던 그아줌마가 제파트너입니다..ㅋㅋ 말했다싶이 그냥 노예같은느낌이에요 가끔와서 집청소도하고 제가집에있을땐 목줄차고 기어다니고 끌고다닙니다 멍멍짖기도하고 돌싱이고 저랑또래인 딸도있습니다 ㅋㅋ
엄마랑 관계 갖기전 이아줌마랑 자주가던 떡볶이집이 있엇어요 브랜드는아니엿고 개인으로 운영하는 집이엿습니다 맛도좋아서 자주갓던집이에요 40대 중반? 아줌마랑 40대후반 50대초 처럼보이는 아저씨와 둘이 운영하는 가게엿어요 어느날 섹파아줌마없이 저혼자서 그가게에가서 떡복이를 시킨뒤 기다리고있엇습니다 아줌마가 오늘은 엄마랑같이 안오셧네요 라고하며 떡볶이와 만두를 갖다주셧어요 ..그래서제가 아.. 엄마아니고 같이일하는 아줌마에요 라고얘기한뒤 싱긋웃엇습니다 그랫더니 그아줌마가 어머 나이차이도 나보이는데 엄청가깝게 지내시나보다 이런얘기를하셔서 제가 딱이렇게 얘기했습니다 귀에대고 섹스파트너에요^^ 라구요 아줌마가듣고 눈동그래지더니 어머머미쳣나봐 그아줌마들으면 서운해하겟다 이러시더니 정말? 아니진짜? 오면물어본다? 이런식에.대화로이어졋습니다 이아줌마 뱃속엔 아기가있엇어요 저는 화재를돌려 남편분이랑 사이가좋으신가봐요! 늦둥이를 낳으시겟네!!
아줌마는 너무 늦어서 포기하려고했는데 이렇게 찾아와줫네요.. 이런대화를하며 밥을먹고있엇습니다 그날은 그렇게 지나가고 다음엔 섹파아줌마랑 찾아갓어요 떡볶이와튀김을시켜 기다리는중 가져다주시면서 저한번 섹파아줌마한번 번갈아가면서 쳐다보시더라구요 그러더니 진짜에요? 이런얘기를했어요
섹파줌마는 뭐가요?이러고있고 전웃고있엇습니다 ㅋㅋ 그래서제가 다말씀드렷어 우리사이 이러니까 임신한아주머니께서 어머머 진짜네 대박 헐.. 이러면서 앉으셧습니다 자리에 화기애애했어요 남편분은 한가한시간엔 나가서 친구들이랑 고스톱을 친다고 ㅋㅋ 그렇게셋이 앉아 이야기하고있는데 임신한아줌마가 어머머 어쩌다둘이만난거에요 이러면서 얘기했어요 총각이 만족을 잘시켜주나보다 이런얘기들을요 그래서제가 아.. 궁금하세요? 근데 애기있어서 안되시잖아요 이런식에 농담을 했는데 옆에 섹파아줌마가 빵터지더라구요 그러면서 이모 이총각 맛보면 절대못나와^^ 이런얘기를요 그임신한 아줌마도 엄청 놀래시는거같앗어요 임신한아줌마가 에이 언니 내가 얘 뺏어먹어도되? 이런 대화를 주고받다가 제가 언제든지요.. ^^ 시간되실때 연락주셔라! 하고 연락처드리고 기다리고있엇습니다 아이는 한 뱃속에서 2개월정도됫엇고 연락이왓어요 오늘가게문열어야되는데 남편 낚시가서 혼자 일하게됫다 오전장사만하고 문닫을건대 잠깐들릴래 이런식에 문자엿습니다 알겟다하고 점심에가서 점심으로 떡복이를시킨뒤 기다리고있엇어요 알고보니 떡볶이 가게 바로윗집에 사시는분이엿습니다 떡볶이받고 먹는데 그임신한아줌마가 가게문닫고 자리에앉앗습니다.. 그러고 이얘기했어요 먹고 올라가서 확인하자 ^^라구요 전 먹는거남기고 손잡고 어디로가면되요? 같이가요지금해서 아줌마집으로갓습니다 갓는데 거실에 결혼사진이 크게걸려있더라구요..그앞 쇼파에앉아 아줌마를 제위로 포갯습니다 남편오면 어쩌려구? 아줌마가 남편낚시가면 새벽에들어와 그러니 어제그언니가 한말 한번 확인해보려고 전 아기있는데 괜찮아? 하니 임신해도 섹스하는건 문제없어 왜 자기는별로야? 이렇게요 그대로 키스하며 제위로포개진 아줌마의 옷을 천천히벗겻습니다 엄청격렬했어요 아기얘기는하지않앗어요 처음봣을때부터 먹고싶엇는데 너무잘됫다 아줌마는 천천히 허리를흔들며 부드럽게얘기했습니다 정말? 그래서 이것도 이렇게 커진건가? 그얘기듣고 쇼파에 눕힌뒤 바지를벗기고 제바지도 벗엇습니다 완전이 벗긴 그아줌마의몸은 아기가뱃속에 자라고있는 모습이보엿어요 그대로 제빳빳해진 자지를 아줌마입속으로 갖다댓습니다 쇼파위에는 결혼사진이 걸려있엇구요 그대로 누운채로 서있는 제자지를잡고 빨기시작했습니다 더야한대화도했어요 결혼사진이야? 어때? 여기서해도괜찮겟어? 응괜찮아 자기는별로야? 이러면서 나야좋지 자 이제박아볼까? 하며 소피에앉아 제위로포갠뒤 삽입을 천천히했습니다 천천히 방아찍는데 너무힘든가봐요 자기가해주면안되? 이래서 응알겟어하고 안방으로 들고 들어가 다리를위로올린채 천천히삽입했습니다 너무좋앗어요 아존나맛있어 이렇게 맛있는보지는 처음이야 우리자기 남편이너무부럽다 이런보지 매일맛보는거야? 이렇게요 그렇게 다리를 세운채 발을빨며 격하게박다 안에다싸도되? 물어보니 응괜찮아 얘기듣자마자 박으며 사정했습니다. 너무좋은마음에 끝나고나서도 키스하면서 매일하던 루틴대로 얘기했어요 나 정말 자기사랑하는거같다 이런말하면 어떨지모르겟지만 자주만나고싶다 남편있어서 어쩔수없겟지만 잘생각해달라 ..이런얘기를했습니다 안아주고 키스도해줫어요 아줌마가하는말이 너무좋앗다 이렇게 사랑받는느낌은 정말오랜만이다 고맙다..라구요.. 그렇게 남편 어디갈때마다 저한태연락해 매일집에서 강간하듯 질싸했습니다 할때마다 질싸했어요 그아줌마도 만족하셧습니다 가끔 호르몬때문에 울기도하고 우울해하고 그러더라구요.. 죄책감때문에 그렇게 한달조금넘게 관계를갖고 끊어냇습니다 이게 규칙이엿으니까요.. 규칙을 확실하게 지켜야 걸리지않고 따먹을수있는 기회가 또생기니까요.. 그렇게 이별을고했습니다.. 엄청울더라구요.. 마음이아팟지만 그대로 집으로돌아와 기다리던 섹파아줌마와 관계를갖고 잊엇습니다..
다음은 친구엄마와의 관계입니다 인생에 딱한번있엇던일을 풀어보겟습니다 이관계는 딱 한번 갖은일입니다 제인생에 가장 자극이엿던 일이엿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9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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