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근친 제가 처음 인가요? 아빠 외도녀 만남
익명이니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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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엄마랑 섹스 안한지 보름 된 거 같은데 요즘은 섹스가 하고 싶으면 엄마를 찾는게 아니라 차라리 다른 여자 찾게 되네요
아~~ 이게 뭐랄까 너무 익숙해지고 어릴 때 자주 보던 엄마라서 그런건지 모르겠네;; 그냥 엄마랑 요즘은 할 마음이 안생겨요
엄마는 저한테 기대고 싶어서 신호를 주는데 그냥 제가 무시~ 그리고 저 저번주에 썸녀가 생겼는데 베트남 노래방에 자주 가다
거기서 만난 아가씨 인데 완젼 제 스타일!! 그래서 혼자 노래방 그 아가씨 픽 해서 4시간 6시간 단둘이 노래방에서 데이트 하고
놀다가 잘 꼬셔서 번따 했어요 그러다 아침 시간에 자주 만나서 놀고 근데 아빠가 어제 직원 숙식 하는 5층 짜리 아파트 2채
있는데 거기에 보수 수리 나온다고 직원들 출근해서 비어 있는 시간에 제가 가서 좀 보고 오라 해서 짜증이 나지만 어쩔수 없이
갔습니다 가서 보니까 오래된 아파트라 문턱이나 벽지나 멀쩡한게 없어서 간단한 리모델링 나왔고 문따 드리고 키도 드리고
오늘은 작은방 공사 하고 안방만 사용 가능 하다 해서 알겠다 하고 작은방 짐 안방으로 옮기는데 저번에 한번 본적 있던
아빠 외도녀가 왔더라구요?? 그러더니 저 보고 안녕 오랜만 하는데 어떨결에 저도 고개 숙여 안녕하세요 인사 하는데 기분이
썩 좋지 않고 좀 더러운 기분이 드는데 제가 여기 왜 왔어요?? 물어 보니 아빠가 바빠서 그 외도녀 한테 말하는 걸 깜빡 하고
오늘 리모델링 진행 시키고 그 근처에서 외도녀 만나서 밥먹기로 했다고 하는데 기다려도 아빠가 안오고 전화도 안받아서
여기 올라와 봤다고 하는데 제가 있는지 몰랐나봄~ 일단 저도 아빠 한테 전화 하니 안받길래 아빠 전화 안받는데요??
그냥 회사 가보세요 했는데 그 외도녀가 볼일 다 본거면 근처 카페나 갈래? 해서 리모델링 직원분들 커피도 사다 드릴겸 그러자 해서
난 커피 5잔 사서 일단 가져다 드리고 다시 카페 왔음 그렇게 둘이 뻘쭘하게 앉아 있는데 아빠 나한테 먼저 아니고 그 외도녀 한테
먼저 전화가 옴 ㅡㅡ;; 외도녀랑 전화 끊고 외도녀가 먼저 말검 이제 아빠 여기로 온다는데? 넌 같이 밥 먹을래? 근데 나도 배고팠던
참이라.. 그냥 쳐다 보며 ㅇㅇ <- 이런 식으로 대답함 외도녀가 웃더니 너 나 싫지? 그지? 싫겠지? 그러는데 순간 내 앞에 있는
아아 얼굴에 부어버리고 싶었다.. 우리 엄마 힘들게 하고 아빠 바람 피는 씨발년 이거 진짜 얼굴 줘패버리고 싶다는 마음이 강하게
들었는데 어.. 씨발.. 참자 그러는데 이 시발년이 아 갑자기 화나네 근데 이 외도녀가 화장실 간다고 갔는데 돌아 올때는 씨발 입고 있던
옷을 벗고 어깨랑 팔이 드러나는 나시 브라우스?? 뭐 그런거만 입고 겉옷은 벗어서 팔에 들고 오더라 그리고 목에는 흰색에 중앙에 흰색 진주?
박힌 리본 달려 있는데 솔직히 남자로서 단정하고 이쁘긴 하더라 바지도 그냥 정장 검정 바지였는데 뭔가 섹시 하긴 하고 씨발 그래서 기분이
더러웠다 내가 싫어 하는 년한테 이렇게 섹시하고 이쁘다는 감정을 느껴버리니까 ㅈ 같고 ㅈ같아서 열받았는데 일부로 넋 놓고 쳐다 보다
그 썅년이랑 눈 마주쳤는데 순간 아차 싶었지 근데 더 화나는게 그 외도녀 썅년이 누나가 그렇게 이뻐? 침흘리네? 그러는데 그때 진짜
폭발해서 대놓고 말했다 "아 씨발 누나 솔직히 아빠 섹파 아니에요? ㅈ같은거 참고 있으니 깐죽 거리지 마세요 쳐버리고 싶어요 진짜" 이렇게
말함 순간 그 외도녀 ㅈㄴ 당황해서 얼어 붙더라 그리고 내가 짜증나는 표정으로 창밖만 보고 있었고 20분 지나니까 아빠 왔지 근데 아빠가
오자 마자 내가 욕한거 꼰지르는데 그거 보고 더 화나서 아빠한테 말했지 "아빠 제가 대든적 없지만 씨발 이건 아닌데요? 이럴 거면 나도 할아버지 한테 다 말할게요"
질렀다 카페에서 사람들 다 쳐다 보고 아빠 아무말 못하고 솔직히 아빠는 내가 있는지도 몰랐지 근데 오니까 외도녀가 나랑 같이 있고 내가
욕한거 일러 대는데 잘못은 아빠가 했는데 이른다고 날 혼낼수 있는 상황도 아니자나? 내가 빡쳐서 카페 나갔고 택시 타고 집에 가는데
아빠 전화 오는거 다 썡깜 그리고 집에 와서 괜히 눈물 나길래 엉엉 막 울었다 진짜 분노해서 그렇게 밤이 됐는데 내가 미쳤나???????????
자꾸 외도녀 그년 몸매랑 얼굴이 생각 나는데 하..씨 이쁘긴 이쁘네 씨발년 몸매 좋네 이생각 하더라 ㅋㅋㅋㅋㅋ 씨발 이게 뭐지??
ㅈ같은 생각 나서 걍 엄마 보지나 박아 버리자 생각으로 거실 나갔는데 타이밍도 ㅈ같은데 그 타이밍에 아빠 술쳐 자시고 들어 와서
나랑 마주침 아빠가 빤히 나 쳐다 보다 아들~ 부르며 미안하다 아빠가 용서해라 하는데 그게 왜 또 눈물이 나는지 씨발 다시;; 방에 가서
울다 잠들었네.. 하.... 앞으로 어떻게- 하냐 짜증나고 화난다 엄마가 이혼 못 하는 이유도 할아버지가 아빠한테 작지만 그래도 사업 물려 주셨고
여기서 이혼 하면 엄마만 손해라서 이혼도 안하고 엄마가 참고 끌고 가는 건데 나도 가정 파괴 되는 건 진짜 싫거든.. 하.. 용돈도 한달 300 씩은 받고 있고
내가 나중에 그 사업 물려 받아야는데 이혼 은 안되지.. 어떻게 복수를 할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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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gni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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