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한경험
썰낫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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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어제 엄청 신기한 경험했음 친구놈이랑 포장마차에서 한잔하는데 옆에 아줌마4명정도가와서 겁나 떠들어대며 술마시고 먹고 떠들고함 그래서 아 아줌마들 시끄럽네 라고조용히얘기함
친구놈이 야그래도 아줌마들 이쁘지않냐 난 ㅇㅇ맛은있어보이네 이런 대화를 이어갓음 친구놈이 술먹다말고 갑자기 개 진지해지며 야 너신비한경험 한번해볼래 대신너 어디가서 절대로 얘기하면안된다 솔직히 개쪽팔린데 절대얘기안할거면 보여줄게 이럼 그래서 ㅇㅋ 이세끼 또 뭔 장난을까나 하고 포장마차를나옴 친구를따라가다 아파트입구 한쪽에멈춤 그러더니 야 저기 전봇대옆으로가서 일행아닌척하고 기다려봐 그리고 나따라와 미친세끼 또뭔지랄할라고 하며 가서기다리는데 아파트 안쪽에서 아줌마? 할머니? 한명이 나와 내친구놈한태 안김 뭐지하고있는데 손잡고 움직이기시작함 그래서 멀리서뒤따라감
여기서 개충격 둘이 모텔들어감 난무슨 친할머니 이런건줄 알앗음 뭐지?하고 친구한태 전화함 뭐냐병신아 친구는 야 5분만 기달려봐 하고끊음 5분뒤 호수 알려주며 올라오라고함 가니까 할줌마 씻고있고 나보고들어오라고 숨으라고함 숨을곳이없음 이미친세끼 뭔개짓이냐고 속삭임 친구세끼는 신비한경험 처음보는광경을 보여주겟다했잖아 시바 ㅋㅋ 야 그럼 너저기구석가서 숨소리도내지말고 기다려 해서 테이블 밑에가서 숨소리도안냄 기다림 아줌마나오자마자 친구새끼가안대씌우고 침대로 눕힘 손짓으로 나보고 천천히나와서 보라고함 나와서 알몸으로 서있는 친구랑 누워있는 할매가한명보임 이게뭔상황이지 하고있는데 친구세끼가 욕을하기시작함 걸레같은년 나이처먹고 손주같은사람한태 다리나벌이고 걸레년 이런얘기엿음 난그냥벙찌게 보고만있엇음 할매가 존댓말쓰면서 친구세끼 자지잡고 입으로 빨기시작함 안대쓴채로 친구세끼 나보더니 자위하는 모션취해서 꼴리면 박아봐도되 이지랄함 그래서 존나꼴리는데 삽입은 성병걸릴거같앗음 바지반내리고 자위하기시작함 쌀거같을때 말하라고해서 알겟다함 친구넘 그대로 할매 머리잡고 딥슬롯 시작 솔직히존나꼴려서 자위하다 쌀거같아서 얘기함 얘기하니 손짓으로 일로오라함 친구랑 아줌마얼굴에 동시에사정함 현타존나와서 싸고 좆물도안닦고바지입고 먼저갈게하고 모텔나옴 문소리들렷을탠데 걍나왓음 이게끝임 그뒤로 그할매가 뭐자기섹파다 자기 사실 할매패티쉬있다 이소리하는데 이해하기로함 꼴리긴 꼴리더라 꿈같음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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